🏠 소개로

EDEN NOTE M AI 사용자 매뉴얼

수업 흐름 그대로 — 열고 · 쓰고 · 남기고 · 보내기의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처음 쓰시는 분은 2. 시작하기부터 순서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화면 안내 문장은 하오체(“…하오”)로 말합니다. 이 매뉴얼은 읽기 쉽도록 존댓말로 적었습니다. 항목 이름은 화면에 뜨는 그대로 썼습니다.
📑 목차
  1. EDEN NOTE M AI 는 무엇인가
  2. 시작하기
  3. 화면 구성
  4. 펜과 지우개
  5. 선택과 편집
  6. 도형과 수학 도구
  7. 수업 도구 · 영상 보조칠판
  8. 페이지·용지·레이어
  9. 교재(PDF) 다루기
  10. 화면 분할
  11. 문제 풀이 창
  12. 녹화와 재생
  13. 저장과 자료 안전
  14. 입력 설정 · 전자칠판
  15. AI 도우미
  16. 문제 해결

1EDEN NOTE M AI 는 무엇인가

수학 선생님을 위한 전자칠판 판서 프로그램이자 강의 저작 도구입니다. PDF 교재 위에 바로 쓰고, 그 수업의 과정을 그대로 되살려 학생에게 보냅니다.

또렷한 판서

글씨를 그림으로 찍어 두지 않습니다. 획이 지나간 길을 그대로 기억해 두었다가, 배율이 바뀌면 그 자리에서 다시 긋습니다. 그래서 크게 키워도 테두리가 뭉개지지 않고, 이미 그은 획도 하나씩 골라 옮기거나 색·굵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과정이 남는 강의

화면을 영상으로 찍지 않습니다. 파일이 가볍고, 재생하면 글씨가 그려지는 과정이 그대로 보입니다. 학생은 결과가 아니라 푸는 순서를 봅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씁니다. 홈 화면에 설치하면 앱처럼 열리고 인터넷이 없어도 돌아갑니다. 교실 칠판·연구실 노트북·태블릿이 같은 화면입니다.

같은 획을 크게 키운 것입니다 — 오른쪽이 EDEN 입니다
흐릿하게 늘어난 그림과, 다시 그어져 또렷한 EDEN 의 획을 나란히 놓은 그림
이 매뉴얼은 수업 흐름 그대로 이어집니다 — 시작하기 → 펜 → 도형 → 교재 → 화면 분할 → 문제 풀이 → 녹화 → 저장. 처음이시라면 2. 시작하기의 «저장 폴더 정하기»만 먼저 해 두시면 나머지는 쓰면서 익히실 수 있습니다.

2시작하기

최신 크롬(Chrome) 또는 엣지(Edge)를 권장합니다. EDEN NOTE M AI는 최신 브라우저 엔진에서 가장 부드럽고 정확하게 동작합니다. 전자칠판처럼 오래 켜 두는 기기는 크롬을 최신 버전으로 한 번 업데이트해 두시면 매끄러운 판서와 스톱워치까지 모든 기능을 온전히 쓰실 수 있습니다.
  1. 브라우저(크롬·엣지·사파리)에서 pdfnote-eden.pages.dev 를 엽니다.
  2. 첫 화면에서 ✍ EDEN NOTE M AI 를 누릅니다.
  3. 처음 한 번, 저장 자리 안내 창이 뜹니다 — 여기서 저장 폴더를 정해 두시면 내보내는 파일이 모두 그 자리로 갑니다.
첫 화면 — 가운데 ✍ EDEN NOTE M AI 가 작업 화면으로 들어가는 문입니다
EDEN NOTE M AI 첫 화면. 밤하늘의 정원 그림 위에 네 개의 단추가 있다
단추 넷의 뜻은 이렇습니다 — 🪙 무료 사용권 얻기(손글씨 미션으로 사용권 받기) · ✍ EDEN NOTE M AI(작업 화면으로) · 로그인(회원 계정) · edennote.clovisfamily.kr(매뉴얼·시연영상·강의샘플). 오른쪽 위 ☀☾ 로 밤·낮을 바꾸고, English 로 언어를 바꿉니다. 왼쪽 위 새로고침 단추는 새 판을 받아 다시 엽니다.

저장 폴더를 꼭 정하십시오

⚙ > 파일 > 📁 저장 폴더 정하기 를 한 번 누르면 고른 폴더 아래에 EDENNOTE 와 하위 방들이 한 번에 만들어집니다. 그다음부터 내보내는 파일은 묻지 않고 제 방으로 들어갑니다.

한 번 고르면 이 방들이 지어집니다 — 점선으로 그린 방은 처음 쓰일 때 생깁니다
EDENNOTE 폴더 아래 필기·자동저장·강의·교재·IMGDATA·TEMPLET·SHAPE_TEMPLET·TAPE TEMPLET·문서 방을 그린 그림
고르신 폴더가 이미 EDENNOTE 이거나 같은 이름의 방들이 보이면 겹을 또 만들지 않고 그 폴더를 그대로 씁니다. 설치형 프로그램과 폴더를 나누어 쓰실 수 있도록 하위 방 이름을 그대로 맞추어 두었습니다.
아이패드 사파리처럼 폴더 선택을 두지 않는 브라우저에서는 작업이 브라우저 안 금고에 저절로 담기고, 내보내기는 공유 시트나 «다운로드» 폴더로 나갑니다. 공유 시트에서 «파일에 저장»을 고르시면 원하시는 자리에 둘 수 있습니다. 정해 둔 폴더를 풀려면 ⚙ > 파일 > 📁 저장 폴더 지우기 입니다.

앱처럼 설치하기

크롬·엣지 주소창의 설치 아이콘을 누르면 홈 화면·시작 메뉴에 EDEN이 앉습니다. 설치판에서는 필기·강의 파일을 더블클릭해서 바로 열 수 있습니다.

3화면 구성

화면은 네 자리입니다
상단바·도구 속성바·도구상자·캔버스에 이름표를 붙인 EDEN 화면
자리하는 일
① 상단바배율 · 실행 취소 · 다시 실행 · 밤낮 · 홈 · 서재 · 페이지 목록 · 도형 라이브러리 · 이미지 · 수식 읽기 · 그래프 · 손글씨 입력 · 찾기 · 화면 분할 · 전체화면 · 도구 속성바 보이기/숨기기 · ● 녹화 · ⚙ 설정. ⋮ 로 접고 펼치며, 접어도 배율·실행 취소·다시 실행·밤낮·⚙ 설정은 남습니다.
② 도구 속성바지금 쓰는 도구의 색·굵기·모드를 그 자리에서 바꿉니다. 가로로 눕히거나 세로로 세울 수 있습니다.
③ 도구상자캔버스 위에 떠 있는 격자. 칸 하나가 «검은 3px 볼펜» 같은 완성된 프리셋입니다. 끌어 옮기고, 손잡이로 크기를 조절합니다.
④ 캔버스교재와 판서가 앉는 자리. 두 손가락으로 옮기고 키웁니다. 우클릭하거나 두 손가락으로 두드리면 그 자리에 보조 도구상자가 떠서, 큰 화면에서 손이 닿는 곳으로 도구를 부를 수 있습니다.

⚙ 설정은 열 묶음입니다

상단바 오른쪽 ⚙ 를 누르면 왼쪽에 묶음이 서고 오른쪽에 그 항목이 뜹니다. 위쪽 🔎 설정에서 찾기 에 낱말을 치면 묶음을 몰라도 바로 찾습니다.

묶음여기 있는 것
🔌 프로그램🔽 화면 내리기 · 🔌 프로그램 종료 · 🌐 언어
✨ AI✨ AI 열쇠 — 회사·키·모델·이달 쓴 값
📁 파일빈 문서 · 용지 · 교재(PDF) 열고 닫기 · 문서 열기 · 내보내기(PDF·아래한글) · 저장 폴더 · 저장 스위치
🔍 보기·화면배율 · 전체 맞춤 · 스크롤 방향 · 전체화면 · 화면 분할 · 📐 문제 풀이 창 · 회전 각 라벨 · 펜끝 표식
🎨 칠판색·가독성반전 다섯(끔·순흑색·짙은남색·짙은청색·칠판색) · 가독성 네 단
🧰 추가도구🗂 레이어 · 시계 · 계산기 · 입체 그래프 · 만년달력 · 격자 · 재생 캐시 · 🧠 그림 눈 · 🧠 내 글씨 기억 지우기 · 영상 보조칠판 · 유리칠판
📄 페이지용지 · 🗂 페이지 목록 · 앞뒤로 넘기기 · 추가·복제·삭제
🎬 녹화시작·멈춤 · 녹화 편집 · 강의 내보내기
🛠 도구상자보이기 · 초기화 · 구성 내보내기·불러오기 · 편집 · ⌨ 일괄 단축키
🖊 입력·필기손가락 입력 · ✌ 제스처 옵션 · 🖊 입력 프로필
밤과 낮을 함께 바꿉니다. 첫 화면·작업 화면·서재가 한 스위치를 봅니다 — 누를 때마다 모두 밝게 → 칠판만 어둡게 → 메뉴만 어둡게 → 모두 어둡게의 네 자리로 돕니다. 이 매뉴얼의 그림은 모두 낮으로 찍은 것입니다.

도구상자

칸을 길게 누르거나 우클릭하면 그 도구의 속성창이 열립니다. 창 안의 «이 칸 바꾸기…»로 칸에 다른 도구를 끼울 수 있습니다.
꾸민 구성을 다른 기기로 옮길 수 있습니다. 도구상자 ⚙ → 구성 내보내기 로 파일 한 벌을 받고, 새 기기에서 구성 불러오기 로 고르면 칸과 단축키가 그대로 섭니다.
🧰 도구상자와 속성모음바는 전용 매뉴얼이 앱 안에 실려 있습니다. 도구상자의 ⚙ → 「📖 도구상자·속성모음바 사용법」(또는 상단 ⚙ 설정 › 도구상자)에서 열립니다 — 인터넷 없이도 열리며, 칸 편집·단축키 순환·팔레트·기기 사이 옮기기를 그림과 함께 열 장으로 안내합니다.

4펜과 지우개

펜 10종

왼쪽 그림은 도구상자에 실제로 뜨는 아이콘이고, 아래 두 칸은 그 펜이 긋는 획을 앱과 똑같은 붓으로 그려 낸 견본입니다 — 흉내 낸 그림이 아니라 실제 출력입니다.

잉크펜

기본 판서

필압과 속도에 흔들리지 않는 고른 선입니다. 글씨가 또렷해야 하는 판서의 기본이고, 정할 것은 색과 굵기뿐입니다.

굵기 — 1.5 · 3 · 6px
색 — 검정 · 빨강 · 파랑

볼펜

문제 풀이 · 잔글씨

실제 볼펜처럼 두 겹으로 그립니다 — 선명한 원색 심과, 그 둘레에 볼이 종이를 눌러 만든 자국. 굵게 쓰거나 크게 키우면 그 입체감이 또렷이 드러납니다.

굵기 — 1.5 · 3 · 6px
색 — 검정 · 빨강 · 파랑

만년필

강조 · 서명

펜촉이 135°로 고정된 닙입니다. 긋는 방향과 필압이 함께 굵기를 정해 최대와 최소가 5 : 2까지 벌어집니다. 조절 항목은 필압 민감도 하나입니다.

굵기 — 2 · 4 · 8px
색 — 검정 · 파랑 · 보라

캘리그라피 펜

제목 · 표제

납작한 펜촉의 각도와 납작함을 직접 정합니다. 촉과 나란한 방향은 가늘고 수직인 방향은 두꺼워, 한 획 안에서 필치 대비가 크게 납니다.

굵기 — 6 · 10 · 16px
색 — 검정 · 파랑 · 보라

형광펜

강조

색을 곱해서 칠하므로 아래 글씨가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비칩니다. 겹쳐 그어도 이음매가 진해지지 않습니다. 끝 모양(직각·둥근·사선)과 획 모양(직선·자유곡선)을 고릅니다.

굵기 — 14 · 24 · 38px
색 — 노랑 · 초록 · 분홍

네온펜

지시 · 순간 강조

빛나는 선입니다. 긋고 나면 잠시 뒤 스스로 사라져, 설명하는 동안만 남고 판이 깨끗해집니다. 남는 시간은 칸 설정의 사라짐에서 0.5~5초로 정합니다(기본 2초).

굵기 — 6 · 10 · 16px
색 — 노랑 · 초록 · 분홍

점선펜

보조선 · 구분

점선으로 그어집니다. 점의 크기와 사이 간격이 굵기를 따라가므로, 굵게 할수록 성긴 파선이 됩니다.

굵기 — 2 · 4 · 7px
색 — 검정 · 빨강 · 초록

샤프펜

연필 필기 · 밑그림

굵기가 일정하고 가장자리가 매끈한 연필선입니다. 잉크가 아니라 흑연 알갱이의 결로 칠하므로 크게 확대해도 결이 살아 있습니다. 결 6종과 진하기 1~4를 고릅니다.

굵기 — 2 · 3.5 · 6px
색 — 검정 · 회색 · 파랑

색연필

색칠 · 표시

도장을 찍듯 눌러 칠합니다. 고른 크기의 결 도장이 촘촘히 이어져, 종이에 문지른 색연필 특유의 거친 가장자리가 납니다.

굵기 — 6 · 12 · 20px
색 — 빨강 · 초록 · 파랑

물결펜

파형 · 용수철 · 물결

그은 길을 따라 물결이 흐르는 선입니다. 진폭(마루에서 골까지)과 주기(마루에서 다음 마루까지)를 칸 설정에서 정하고, 급하게 꺾이는 자리에서 물결이 겹치지 않게 다듬는 급회전 감쇠와 마지막을 중심선에서 맺는 끝맺음도 켜고 끕니다. 획 모양을 직선으로 두면 두 점을 잇는 곧은 물결이 되어 파동·용수철 그림에 그대로 쓰입니다.

굵기 — 2 · 3 · 5px
색 — 검정 · 빨강 · 초록
진폭 — 굵기의 2 · 3(기본) · 5배
주기 — 진폭의 2 · 3(기본) · 6배

주기는 진폭의 배수로 셈하므로, 진폭만 올려도 굽이가 함께 길어집니다 (위의 «진폭» 견본이 그것입니다). 굽이만 늘리고 싶으시면 주기를 밀어 주십시오.

칸마다 색·굵기·불투명도·보정·단순화가 따로 기억됩니다. 자주 쓰는 조합을 칸에 담아 두시면 한 번에 바꿔 낄 수 있습니다.

연필 계열 — 결과 진하기

샤프펜과 색연필은 잉크가 아니라 결로 그립니다. 아주 작은 알갱이를 촘촘히 뿌려 만든 무늬를 붓으로 삼기 때문에, 종이의 거칠기를 고르듯 결의 종류와 알갱이의 촘촘함을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결 6종

샤프펜 — 결 6종
색연필 — 같은 결 6종

같은 결이라도 어떤 붓에 물리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필기구가 됩니다 — 선으로 끌면 샤프펜, 도장으로 눌러 찍으면 색연필입니다.

결이 이름을 바꿉니다

색연필은 한 자루가 아닙니다. 눌러 찍는 같은 붓이라도 결을 바꾸면 손에 잡히는 물건이 달라집니다 — 결 이름 옆의 괄호가 그 뜻입니다.

결 종류손에 잡히는 물건이런 데 쓰십시오
초고운 (연필심)연필흐린 밑그림·보조선. 지우기 전제로 가볍게.
고운 결 (연필)연필연필 필기 그대로. 진하기를 올리면 2B처럼 짙어집니다.
보통 (색연필)색연필색칠·표시. 알갱이가 커져 색이 확 삽니다.
거친 결 (도화지)색연필도화지에 문지른 결. 넓은 면을 거칠게 채울 때.
크레용크레용두껍고 뭉툭한 칠. 저학년 판서·강조.
목탄목탄성글고 짙은 스케치. 알갱이가 크고 농도 폭이 넓습니다.
연필이 필요하시면 두 길이 있습니다. 가장자리가 매끈한 선이면 샤프펜, 종이에 눌린 연필 자국이면 색연필 + 초고운·고운 결입니다.

진하기 1~4

샤프펜 — 진하기 1 · 2 · 3 · 4 (결 = 고운 결)

연필은 같은 자리를 여러 번 덧칠하면 진해집니다. EDEN 은 그 네 단계를 단추 하나로 냅니다 — 1은 가볍게 한 번 그은 자리, 4는 네 번 덧칠한 자리와 같습니다. 덧칠하지 않으므로 획이 하나로 남고, 지우개·선택·되돌리기가 한 번에 걸립니다.

더 미세하게 정하려면 결 밀도 슬라이더를 쓰십시오. 진하기 단추는 그 눈금 위의 네 자리를 짚어 줍니다.

형광펜 — 끝 모양과 획 모양

  • 끝 모양 — 직각(기본)은 끝면이 화면에 고정되어 회전하지 않습니다. 둥근은 부드럽게, 사선은 촉 각도를 직접 정합니다.
  • 획 모양 — 직선이 기본입니다. 손이 흔들려도 곧게 그어져 밑줄이 가지런합니다. 자유곡선으로 바꾸면 그은 그대로 남습니다.

지우개 4종

이름지우는 방식
획닿은 획을 통째로 지웁니다.
부분문지른 자리만 지웁니다 — 획이 그 자리에서 잘립니다.
올가미감싼 것을 걷어 냅니다. 잉크뿐 아니라 객체(도형·글 상자·이미지)까지 지웁니다.
사각형끌어 그린 직사각형 안의 잉크만 잘라 냅니다 — 상자에 걸친 획은 경계에서 잘리고 밖의 부분은 그대로 남습니다.
부분 지우개는 색을 채운 도형의 면도 지웁니다. 채운 사각형 · 원 · 다각형 위를 문지르면 문지른 자리만큼 면과 테두리가 함께 지워지고, 남은 조각은 색 · 채움 · 굵기를 그대로 지닌 채 제자리에 남습니다. 도형 한가운데를 지우면 구멍이 난 모양 그대로 남아, 고리나 액자 모양도 손으로 빚을 수 있습니다.
교재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지우개는 필기만 건드립니다. 또한 📌 고정해 둔 것은 지우개·전체 지우기 어디에도 걸리지 않습니다.
전자펜을 뒤집으면 지우개가 됩니다(펜이 지우개 촉을 알릴 때).

전자펜의 버튼으로 지우기 — 기기에 따라 둘로 갈립니다

전자펜 옆에 달린 버튼을 쓰면 도구상자로 손을 옮기지 않고 그 자리에서 지울 수 있습니다. 기기마다 버튼을 알리는 방식이 달라, EDEN 은 기기에 맞춘 두 가지 방식으로 버튼을 받습니다.

기기쓰는 법어떻게 되나
윈도우
예 · 갤럭시북 + S펜
버튼을 누른 채 펜촉을 대고 문지릅니다. 대고 있는 동안만 지우개입니다. 펜을 떼면 곧바로 쓰던 펜으로 돌아옵니다.
안드로이드
예 · 갤럭시탭 S9 · 갤럭시노트20 + S펜
버튼을 누르고 화면을 한 번 톡 대면 됩니다. 버튼을 누른 채 펜을 띄워 지나가도 지워집니다. 도구가 지우개로 바뀌어 머무릅니다. 직전에 쓰던 지우개 방식이 그대로 살아나므로 올가미를 쓰고 있었다면 올가미 지우개로 객체까지 걷어 낼 수 있습니다.
윈도우에서 펜 버튼은 획·부분 지우개로 동작합니다. 윈도우의 펜 버튼은 «대고 문지르는 동안» 지우는 방식이라, 한 바퀴 둘러 완성하는 올가미 지우개는 도구상자에서 골라 쓰십시오.

부분 지우개의 반경은 속성모음바에서 0.3 부터 60 까지 0.1 단위로 고릅니다. 0.3 은 펜이 톡 찍은 점 하나의 반지름 — 이 프로그램이 그릴 수 있는 가장 작은 원입니다. 굵기 3 잉크펜이 찍은 점 하나를 딱 지우려면 반경 1.5 로 두십시오. 조절바 끝에 지금 값이 숫자로 뜹니다.

자를 대고 부분 지우개로 지우면 자가 막아 줍니다. 자가 화면에 떠 있을 때 부분 지우개를 자의 모서리에 대고 밀면, 펜이 자를 타고 곧게 그어지듯 지우개도 모서리를 타고 따라갑니다. 지우개는 자 너머로 넘어가지 않으므로 자 한쪽의 필기만 반듯한 경계로 깨끗하게 지울 수 있습니다. 자에서 떼어 문지르면 평소처럼 자유롭게 지웁니다(획 · 올가미 · 사각형 지우개는 자와 상관없이 동작합니다).

5선택과 편집

고르는 길은 셋입니다

도구쓰는 법
⬚ 올가미 선택탭하면 획 하나, 빈 곳을 끌면 손그림 테두리로 감싸 고릅니다.
⬚ 사각형 선택끌면 점선 상자가 생기고, 놓으면 닿은 것이 선택됩니다.
🥢 획 단위 선택잉크 위를 스치면 담기고, 다시 스치면 빠집니다. 담은 것 위를 두 번 두드리면 확정됩니다(ESC 취소). 겹쳐 그은 풀이에서 필요한 획만 뽑을 때 씁니다.
고르면 핸들 상자와 추가 명령바가 함께 섭니다
점선 핸들 상자에 둘러싸인 판서와, 그 위에 뜬 추가 명령바

핸들 상자 — 옮기고 키우고 돌립니다

고르면 점선 상자가 생기고 모서리 넷·변 가운데 넷에 손잡이가 붙습니다. 상자 안을 끌면 이동, 손잡이를 끌면 크기, 상자 아래 홀로 떨어진 동그란 손잡이를 끌면 회전입니다. 회전 중에는 각도가 숫자로 함께 뜹니다.

준 확대·회전은 그 자리에서 획에 구워집니다. 그래서 저장·녹화·재생·PDF 내보내기가 모두 바뀐 모습 그대로 따라옵니다.

옮긴 것은 되돌리기 한 번으로 제자리에 돌아옵니다. 핸들 상자 안을 끌어 옮긴 것, 추가 명령바의 ✥ 로 끌어 옮긴 것, 도구상자의 ✋ 화면 이동으로 필기를 집어 옮긴 것 모두 옮김 한 번이 되돌리기 한 번입니다(Ctrl+Z · 다시하기는 Ctrl+Y). 핸들 상자나 ✥ 로 다른 페이지까지 옮긴 것은 페이지를 옮긴 일도 함께 담겨 되돌리기 두 번에 제자리로 옵니다. ✋ 화면 이동은 빈 곳을 끌면 화면이 움직이고, 필기 위를 잡고 끌면 그 필기가 옮겨집니다(묶은 것은 묶음째 따라옵니다).

추가 명령바

단추하는 일
✂ 잘라내기 · ⧉ 복사 · 📋 붙여넣기 · ⧉ 복제고른 것을 옮기거나 한 벌 더 만듭니다.
🗑 삭제고른 것만 지웁니다(전체 지우기가 아닙니다).
🔗 묶기 / 풀기여럿을 한 덩이로 묶습니다. 묶인 것은 한 번에 잡힙니다.
📌 고정 / 해제옮기거나 지워지지 않게 못 박습니다. 다시 눌러 풉니다.
✏ 꼭짓점 편집노드를 드러내 모양을 고칩니다(아래). 고칠 수 없는 것을 골랐으면 흐려집니다.
✡ 템플릿도형 서재에서 넣거나, 같은 도형의 다른 판으로 갈아 끼웁니다 (정육면체 → 정육면체(꼭짓점) → 정육면체(위)).
🎨 속성색·굵기·투명도·점선·채움을 한꺼번에 바꿉니다. 지금 값을 그대로 담고 열리므로, 하나만 바꾸고 확인해도 나머지가 지워지지 않습니다.
🗂 정렬맨 앞으로 · 맨 뒤로 · ⇄ 대칭 · 둘 이상이면 위/가운데/아래·왼쪽/가운데/오른쪽 맞춤.
✨ AI고른 손글씨를 읽어 글 · 수식 · 그래프 · 계산으로 옮깁니다(✨ AI 열쇠를 넣으면 나타납니다 · 15. AI 도우미).
📘 풀이고른 문제(그림 포함)를 풀어 해설과 정답을 보입니다(✨ AI 열쇠를 넣으면 나타납니다 · 15. AI 도우미).
⋯ · ✥ · ✕화면이 좁으면 명령 단추들이 ⋯ 안으로 접힙니다. ✥ 는 눌러 끌면 도형이 따라오는 손잡이(전자칠판에서 가장 많이 쓰는 이동 손), ✕ 는 도구는 그대로 두고 선택만 푸는 단추입니다.

⇄ 대칭 — 고른 것을 축에 비춥니다

고른 채 추가 명령바의 🗂 정렬을 누르고 ⇄ 대칭… 을 고르면 그 자리에서 대칭 메뉴로 바뀝니다. 하나만 골라도 쓸 수 있고, 위 네 줄은 원본을 그대로 두고 대칭상을 새로 놓습니다.

메뉴하는 일
⇕ 가로축 대칭 — 위아래고른 것의 한복판을 지나는 가로축에 비춰, 위아래가 뒤집힌 대칭상을 그 자리에 겹쳐 놓습니다.
⇔ 세로축 대칭 — 좌우한복판을 지나는 세로축에 비춰, 좌우가 뒤집힌 대칭상을 그 자리에 겹쳐 놓습니다.
∡ 각도로 대칭…각도판이 열립니다. 슬라이더나 숫자 칸으로 1°~180° 를 고르거나 30° · 45° · 60° · 90° · 120° · 135° · 150° 눈금을 누르면, 한복판을 지나는 축이 본문에 점선으로 미리 뜹니다. ⇄ 대칭 (원본 남김) 으로 놓습니다.
╱ 축을 그어 대칭…축이 될 선분을 끌어 긋습니다(ESC 취소). 놓으면 원상 · 대칭축 · 대칭상이 모두 남습니다 — 대칭축은 회색 점선 획으로 앉아 판서의 일부가 됩니다.
⇕ · ⇔ 제자리 뒤집기사본 없이 고른 것 자체를 위아래 · 좌우로 뒤집습니다. 각도판의 제자리 뒤집기도 같은 일을 고른 각으로 합니다.
대칭은 되돌리기 한 번에 통째로 돌아갑니다. 📌 고정한 것은 움직이지 않으므로, 먼저 고정을 풀고 대칭을 거십시오.

노드 편집 — 그은 뒤에 모양을 만듭니다

자유곡선·다각형·호·보조선은 ✏ 꼭짓점 편집을 켜면 점이 드러납니다. 네모난 점은 지나는 자리, 동그란 점은 휘는 세기이고, 점선이 둘을 잇습니다. 점을 끌면 그 자리에서 곡선이 다시 그려집니다.

자유곡선을 그어 놓고 점 둘을 끌어 만든 것입니다
노드와 조절점이 드러난 파란 자유곡선
곡선 위를 우클릭하면 노드 메뉴가 열립니다. 선분 자체를 끌면 그 마디만 휘어집니다.
📌 고정된 것은 골라지기는 하지만 변형되지 않습니다. 배경 그림이나 틀처럼 «건드리면 안 되는 것»을 깔아 두실 때 쓰십시오.

6도형과 수학 도구

도형 12종

왼쪽 그림은 도구상자에 뜨는 실제 아이콘이고, 아래는 그 도형을 앱과 똑같은 셈으로 그려 낸 것입니다. 도형은 모두 획 하나로 앉으므로 지우개·되돌리기·저장·녹화가 손글씨와 한 줄도 다르지 않습니다.

직선

두 점을 끌면 그 사이가 곧은 선분이 됩니다.

화살표

끝에 머리가 붙은 직선입니다. 머리는 굵기에 비례해 커집니다.

양방향 화살표

같은 화살표에서 양쪽 화살표 (↔)를 고르면 두 끝에 머리가 붙습니다.

사각형

끈 자리가 그대로 직사각형이 됩니다.

삼각형

끈 상자에 맞춰 이등변삼각형이 섭니다.

n각형

각 수를 3~24 사이에서 정합니다 — 5각형·6각형이 여기서 나옵니다.

별

다섯 갈래 별입니다.

원 / 타원

끈 상자에 내접하는 타원입니다. 호·부채꼴·활꼴로도 바꿀 수 있습니다.

곡선 (즉시 포물선)

끌자마자 2차 곡선이 섭니다. 설명하며 바로 긋기 좋습니다.

곡선 (즉시 S자)

끌자마자 3차 S자가 섭니다.

자유곡선 (노드 편집)

노드 1~8개를 정하고, 이음점을 끌어 원하는 모양을 만듭니다.

보조선

그리는 것이 아니라 이미 그린 도형의 변을 눌러 만듭니다.

모든 도형에서 색·굵기·불투명도·실선/점선·채움을 정합니다. 칸(슬롯)마다 따로 기억되므로, 자주 쓰는 조합을 칸에 담아 두시면 한 번에 바꿔 낄 수 있습니다.

외곽선 없이 «채우기만»

테두리 없이 면만 남기고 싶을 때를 위해 🎨 속성에 「외곽선 (끄면 채움만)」 체크를 두었습니다.

  • 끄면 테두리 없이 면만 남습니다. 다시 켜면 원래 굵기·색 그대로 돌아오고, 되돌리기 한 번으로도 돌아옵니다.
  • 그리기 전에 정해 두려면 도구상자 칸 설정의 「외곽선」을 «없이 채움만»으로 둡니다 (채움을 켠 때만 보입니다).
  • 이 체크는 채움이 있는 도형에서만 나타나므로, 모든 도형이 늘 보이는 모양으로 남습니다.
외곽선을 끈 도형은 저장·되감기·PDF 내보내기에 그대로 실립니다. 강조 블록, 색 띠, 도형 위에 겹치는 반투명 면을 만들 때 씁니다.

화살표 — 머리 모양과 붙이는 자리

머리 3종 — 오목형 · 삼각형 · 스텔스
직선 · 꺾인선 · 곡선 — 어디든 끝에 붙습니다
  • 오목형이 기본입니다 — 한국 수학 교과서의 표준 모양입니다.
  • 머리는 선 굵기에 비례합니다. 짧게 그으면 머리가 자루를 잡아먹지 않게 함께 줄어듭니다.
  • 꺾인선과 곡선의 끝에도 머리를 붙일 수 있습니다 — 도형 인식으로 획 끝에 작은 삼각형을 그으면 그 자리에 촉이 섭니다. 원래의 꺾임과 곡률은 그대로 남습니다.
  • 좌표축의 화살머리는 언제나 오목형입니다 — 이 설정과 따로 갑니다.

원 — 온전한 원 · 호 · 부채꼴 · 활꼴

같은 원에서 네 가지가 나옵니다

원을 그린 뒤 시작 각과 중심각을 정하면 호가 되고, 반지름 두 개를 세우면 부채꼴, 현으로 닫으면 활꼴이 됩니다. 넷은 같은 도형의 네 모드라 언제든 오갑니다.

n각형 — 각 수가 곧 정체입니다

3 · 4 · 5 · 6 · 8 · 12각형 — 각 수는 3부터 24까지

각 수를 정하면 도구상자의 아이콘도 그 n각형이 되고 안쪽에 숫자가 앉습니다 — 칸을 보기만 해도 몇 각형인지 압니다.

정n각형으로 세우려면 — Alt

  • Alt 를 누른 채 끌면 정비율이 됩니다 — 끈 상자가 정사각형이 되어 정삼각형 · 정오각형 · 정육각형 · 정사각형 · 정원 · 별이 반듯하게 섭니다. 이 절의 견본 도형은 모두 이렇게 그은 것입니다.
  • Shift 를 누른 채 끌면 누른 자리가 한복판이 됩니다 — 중심에서 반지름을 끄는 그 손입니다. 둘을 함께 누르면 중심에서 그리는 정원이 됩니다.
  • 그냥 끌면 끈 상자 모양 그대로 들어갑니다 — 넓적하게 끌면 오각형도 넓적해집니다. 직사각형과 타원은 그것이 제 쓰임입니다.
  • 두 수식어는 직선과 화살표 밖의 도형에 듭니다 — 직선과 화살표는 끈 그대로 섭니다.

표 — 끌면 칸이 늘어납니다

▦ 표를 고르고 캔버스를 대각선으로 끌면 끈 만큼 정사각 칸이 늘어납니다 — 가로로 가면 열이, 세로로 가면 행이 하나씩 붙습니다. 손끝 옆에 「▦ 5 × 6」이 떠서 지금 몇 행 몇 열인지 보이고, 손을 뗀 자리가 곧 표의 크기입니다. 수업 중에 «몇 행 몇 열»을 먼저 헤아릴 필요가 없습니다.

  • 칸 한 변은 60이 기본입니다 — 「표 설정」의 «칸 크기»로 20~200 사이에서 바꿉니다.
  • 누른 자리가 표의 모서리입니다 — 왼쪽·위로 끌면 표가 그쪽으로 자랍니다.
  • 끌지 않고 톡 찍으면 미리 정해 둔 행·열 그대로 도장처럼 찍힙니다.

표를 고르면 곁에 「표 설정」 작은 창이 열립니다. 그 안에 「끌기」·「테두리」 (둘 다 켜진 것이 기본)와 칸 크기가 있습니다.

  • 「테두리」를 끄면 바깥 테두리 넷을 그리지 않고 안쪽 선만 남습니다 — 이미 테두리가 있는 자리에 칸만 나눌 때 씁니다. 끄는 동안에는 표의 바깥 경계가 점선으로 보입니다(놓으면 사라집니다).
  • 「끌기」를 끄면 그 자리에 행·열 바가 생깁니다 — 종전처럼 행과 열을 먼저 정하고 끈 상자를 고르게 나누는 길입니다(4행 3열이면 가로선 5개와 세로선 4개로 칸이 12개).
  • 그린 뒤 — 표를 고르고 🎨 속성을 누르면 «표 속성»이 열립니다. 행·열·칸 크기·테두리·색·두께·선 종류(실선/점선)를 그 자리에서 바꾸면 같은 자리에 다시 섭니다. 칸 크기를 0으로 두면 지금 크기를 그대로 나누고, 값을 주면 그 크기의 정사각 칸이 됩니다.
  • 손잡이로 늘려도 선은 굵어지지 않습니다. 가로로 두 배를 늘려도 선 굵기는 처음 그대로라, 판서 위에서 표가 두꺼워지는 일이 없습니다.
「테두리」를 켤 때와 끌 때 — 끌 때는 안쪽 선만 남습니다
테두리를 켠 표와 끈 표를 나란히 그린 그림
「표 속성」의 칸하는 일
행 · 열지금 표를 같은 자리에 그 행·열로 다시 세웁니다.
칸 크기0 이면 지금 크기를 그대로 나누고, 값을 주면 그 크기의 정사각 칸이 됩니다(0 ~ 400).
테두리바깥 테두리 넷을 그릴지. 끄면 안쪽 선만 남습니다.
색 · 두께 · 선 종류실선과 점선을 고릅니다 — 접는 선·보조 칸을 점선으로 두는 자리입니다.
표는 선분 여러 개가 한 묶음으로 묶인 것입니다. 그래서 통째로 옮기고 늘리고 되돌리기 한 번에 사라지며, 필요하면 부분 지우개로 한 줄만 지울 수도 있습니다. 칸 안에 쓴 판서는 표와 따로이므로, 표만 옮겨도 글씨는 제자리에 남습니다 — 표를 지우고 다시 세워도 판서는 그대로입니다.
수업에서 자주 쓰는 자리 — 증감표(도함수의 부호와 증가·감소) · 진리표 · 이원표 · 계산 연습 칸. 「테두리 끄기」는 이미 인쇄된 표 위에 칸만 더 나눌 때 씁니다.

곡선과 노드 편집

노드 수 — 1개는 포물선, 늘릴수록 굽이가 늡니다
이음점과 곡률 손잡이
  1. 도형을 하나만 고릅니다.
  2. 추가 명령바의 꼭짓점 편집을 켭니다.
  3. 이음점(흰 네모)을 끌면 곡선이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4. 곡률 손잡이(청록 동그라미)를 만지면 그때부터 정밀 편집으로 바뀌어, 이음점을 끌어도 접선을 다시 세우지 않고 그 자리만 움직입니다.
직선·화살표는 토글이 필요 없습니다. 고르기만 하면 양 끝점이 바로 잡힙니다. 보조선도 마찬가지로, 가운데를 살짝 당기면 활꼴이 됩니다.

점을 찍어 그리기 — 탭 다각형

찍은 점이 차례로 이어집니다

도형 인식을 쥔 채 화면을 톡톡 두드리면 그 자리가 꼭짓점이 됩니다. 점이 3개 이상일 때 첫 점을 다시 두드리면 다각형이 닫히고, Shift를 누른 채 닫으면 정n각형이 됩니다. Esc로 언제든 물릴 수 있습니다.

도형 인식 — 대충 그으면 정확하게

손이 흔들려도 도형은 반듯합니다

탄성으로 «얼마나 관대하게 인정할지»를 정합니다(0~2.00× · 기본 1.00× · 0 이면 인식을 끄고 그은 그대로 둡니다). 올리면 웬만해도 「탁」 붙고, 내리면 그은 대로 남습니다. 끝점 자석을 켜면 앞 도형의 끝에 이어 붙습니다.

도형 편집 — 합치고 오려내기

속성모음바의 도형 편집(원과 사각형이 겹친 아이콘 · 도형 인식 바로 옆)을 누르면 아래로 일곱이 열립니다. 닫힌 도형 둘 이상을 고른 뒤 누르면 그 자리에서 듭니다.

겹친 두 원에 다섯을 차례로 적용한 것입니다
이름하는 일
묶기고른 것을 한 몸으로 묶습니다(모양은 그대로).
풀기묶음을 풀어 낱낱으로 되돌립니다.
합치기겹친 도형들이 외곽선 하나가 됩니다.
겹친 부분 없애기먼저 고른 도형에서 나중 것이 겹친 자리를 도려냅니다. 가운데를 뚫으면 진짜 구멍이 납니다(고리·도넛 모양).
겹친 부분 객체화겹친 자리만 남깁니다.
겹친 부분만 빼기겹친 자리를 빼고 나머지를 남깁니다.
조각내기겹친 선을 따라 조각을 모두 냅니다 — 두 도형이면 셋입니다.
받는 것은 닫힌 도형입니다 — 사각형·원/타원·삼각형·n각형·별·닫힌 자유곡선. 도형 편집은 겹칠 «면»이 있는 이 닫힌 도형들을 다룹니다(펜 글씨·직선·화살표·표는 대상이 아닙니다). 새 도형의 색과 두께는 먼저 고른 것을 따르고, 되돌리기 한 번에 통째로 돌아옵니다.
큰 원에서 작은 원을 빼면 가운데가 진짜로 뚫립니다
조각내기는 조각이 제자리에 나므로 화면은 그대로 보입니다 — 빈 곳을 한 번 눌러 선택을 푼 뒤 조각을 하나씩 골라 옮기십시오.
같은 일곱을 도구상자 칸에도 놓을 수 있습니다(칸 설정 › 편집).
끝점 자석은 이렇게 씁니다 — 도형 인식에서만 켜집니다(직선·원·n각형·표에는 없습니다). 새로 그은 선이나 곡선의 끝이 이미 그린 선·곡선의 끝과 화면 5px 안에서 만나면 한 획으로 용접됩니다 — 새로 그은 쪽을 그만큼 통째로 옮겨 붙이므로 모양이 일그러지지 않습니다. 직선과 곡선을 섞어도 됩니다. 이어 붙은 뒤에도 직선 부분은 그대로 곧고, 이음점과 곡률 손잡이로 다듬을 수 있습니다. 돌아와 처음 자리에 닿으면 닫힌 도형이 되고, 색과 두께는 먼저 그린 것을 따릅니다. 되돌리기는 한 번입니다.

도형 인식은 한 획으로 끝나지 않는 것도 만듭니다 — 앞 획을 기억해 두었다가 다음 획과 합칩니다.

그리는 손짓나오는 것
꺾인선 + 꺾인선정n각형
ㄱ + ㄴ (자유 끝이 만남)평행사변형
도형 + ⊔겨냥도(기둥)
도형 + Λ(봉우리)겨냥도(뿔)
원 + 감싸는 원구
같은 도형 두 개 + ⊔겨냥도(뿔대)
직선 + 직선좌표축 — 아래 절
ㄴ + 사선 / ㄴ + 겹친 ㄱ공간좌표축
획 끝에 작은 삼각형그 자리에 화살촉

좌표축 4종 — 그리는 차례가 종류를 정합니다

도형 인식을 쥐고 직선 두 개를 십자로 그으면 좌표축이 섭니다. 그때 어느 쪽을 먼저 그었는가가 종류를 가릅니다.

① 눈금 좌표축 — 세로축을 먼저 긋습니다
② 눈금 없는 좌표축 — 가로축을 먼저 긋습니다
③ 공간좌표축 (1공간) — ㄴ 뒤에 꺾인 점에서 사선 한 획
④ 공간좌표축 (8공간) — ㄴ 뒤에 꺾인 점이 겹치는 ㄱ
  • ①은 정밀 그래프용입니다 — 눈금·숫자·O·x·y가 함께 섭니다. 격자 한 칸이 1이고, 눈금 숫자는 화살머리가 차지한 자리를 뺀 만큼을 나눕니다.
  • ②는 빠른 판서용입니다 — 이름표만 서고 눈금이 없어 개념 설명에 걸리적거리지 않습니다. 단위는 속으로 매겨 두므로 나중에 함수 곡선을 얹을 수 있습니다.
  • ③④의 사선(x축)은 자동으로 놓입니다 — ④에서는 그리지 않아도 섭니다.
  • 라벨은 글꼴이 아니라 수식용 벡터 글리프를 획으로 앉힌 것이라, 어느 기기에서든 같은 모양이고 크게 확대해도 깨지지 않습니다.

덤 — 방위표

왼쪽처럼 한 획을 그으면 오른쪽이 섭니다

«4자 모양» 한 획입니다 —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판판히 들어와, 아래에서 위로 봉우리를 만들고, 다시 아래로 길게 내립니다. 네 방향 모두에 머리가 달린 눈금 없는 축이 서고, 원점은 세로 획의 가운데라 상하좌우가 대칭입니다.

입체도형 — 불러오기

상단바의 도형 라이브러리에 겨냥도와 전개도가 106벌 들어 있습니다. 고르면 그 자리에 획으로 앉으므로 색·굵기를 바꾸고 지우개로 지우고 되돌릴 수 있습니다 — 그림 파일이 아닙니다.

겨냥도 — 기둥 · 뿔 · 뿔대 · 구 · 정다면체
같은 입체를 보는 각도별로 — 기본 · 위에서 · 꼭짓점/납작·둥근
서재를 연 모습 — 이름으로 좁히고, 배율을 밀어 크게 봅니다

전개도 불러오기

전개도 — 겨냥도와 짝을 이룹니다

같은 서재에서 「○○ 전개도」를 고르면 됩니다. 겨냥도를 먼저 놓고 그 옆에 전개도를 놓으면 «접으면 무엇이 되는가»를 한 화면에서 보여 주실 수 있습니다. 숨은 선은 점선으로 들어오며, 점선은 점선인 채로 색과 굵기만 바뀝니다.

겨냥도와 전개도가 나란히 선 그림은 아래 「입체도형 그리기」에 있습니다 — 손짓 · 겨냥도 · 전개도가 한 줄입니다.

입체도형 그리기

서재를 열지 않고 손으로도 겨냥도를 세울 수 있습니다. 도형 인식을 쥐고 밑면이 될 도형을 하나 긋고, 이어서 두 번째 획을 그으면 둘이 합쳐집니다. 두 번째 획이 무엇이냐가 어떤 입체가 될지를 정합니다.

왼쪽 = 그은 손짓 · 가운데 = 선 겨냥도 · 오른쪽 = 그 전개도(서재에서 함께 부를 수 있습니다)

위에서부터 원 + ⊔ → 원기둥, 원 + Λ → 직원뿔, 원 둘 + ⊔ → 원뿔대입니다. 밑면을 사각형이나 n각형으로 바꾸면 그 자리에서 각기둥·각뿔·각뿔대가 됩니다.

밑면두 번째 획서는 입체
원⊔ — 아래로 두 기둥과 바닥원기둥
Λ — 위로 솟는 봉우리직원뿔
감싸는 원 — 밖을 한 바퀴구
삼각형⊔ / Λ삼각기둥 / 정사면체
사각형⊔ / Λ정육면체 / 사각뿔
5·6·7·8각형⊔ / Λ○각기둥 / ○각뿔
같은 도형 둘
(위 작게 · 아래 크게)
가운데를 지나는 ⊔○뿔대
두 번째 획은 밑면에 닿게 긋습니다 — 닿은 두 획이 한 입체로 합쳐집니다 (구를 만드는 «감싸는 원»은 밑면 밖을 한 바퀴 돌면 됩니다). 뿔대는 ⊔ 가 두 면 모두를 가로지르게 긋습니다.
겨냥도는 서재의 그 입체를 지금 쥔 색과 굵기로 앉힙니다 — 손으로 부르든 서재에서 고르든 결과는 같은 물건입니다. 손짓이 더 쉽게 붙게 하려면 탄성을 조금 올리십시오.

입체 그래프 창 — 돌려 보고 · 잘라 보고 · 재어 보기

겨냥도를 «그리는» 것과 달리, 입체 그래프 창은 공간도형을 다루는 자리입니다. 그래프 창의 [🧊 3D] 단추로 엽니다 — ⚙ 설정 > 추가도구 의 «입체 그래프»가 기본 켬이라 그냥 서 있고, 꺼 두면 그 단추가 사라집니다.

이 절의 입체 그림은 한 장도 손으로 그리지 않았습니다. 전부 EDEN 의 [SVG] 단추가 내보낸 그 벡터를 그대로 실은 것입니다 — 선생님의 화면에서 나오는 것과 같은 파일입니다. 값(넓이 · 각 · 닫힌 꼴)도 창의 정보 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왼쪽에서 고르고, 가운데에서 돌려 보고, 아래 단추로 본문에 앉힙니다

불러올 수 있는 것 — 갈래 열여섯

갈래무엇을 부르나
정다면체 다섯정사면체 · 정육면체 · 정팔면체 · 정십이면체 · 정이십면체. 갈래마다 교과서 시점(본판 · (면) · (위) · (꼭짓점) …)이 단추로 서 있습니다.
기둥 · 뿔 · 뿔대각기둥 · 각뿔 · 각뿔대는 각 수 n 을 밀어 3~8 각으로, 뿔대는 윗면 비 k 까지 밉니다.
직육면체가로 · 세로 · 높이를 각각 밀어 세웁니다.
곡면체원기둥 · 직원뿔 · 원뿔대 · 구 · 반구.
회전체평면도형 일곱을 축 둘레로 돌려 세웁니다(아래 절).
이면각두 평면과 삼수선을 손잡이로 움직이는 무대(아래 절).
공간 식왼쪽 위에서 갈아타면 구 · 평면 · 직선 · 점 · 벡터 · 2차 곡면 · 매개변수 곡면을 식으로 씁니다(아래 절).
치수 칸(a · h · b · c) 에 수를 적으면 그때부터 값이 실제 수로 섭니다 — 비워 두면 «a 의 몇 배»로 말합니다. 직육면체류라면 꼭짓점의 좌표까지 뜹니다.

자르기 — 점 셋을 톡톡톡 찍으면 단면이 섭니다

[✂ 단면] 을 누르고 그림에서 점 셋을 찍습니다. 찍을 수 있는 자리는 꼭짓점 · 모서리 위의 점 · 면의 중심입니다. 셋이 정해지면 그 평면으로 자른 단면이 서고, 창이 무슨 도형인지와 넓이를 말해 줍니다 — 그것도 닫힌 꼴로 말합니다.

실기 화면 — 단면 넷이 색으로 갈리고, 왼쪽 줄에 [✂ 단면 ①②③④] · [∠ 이면각] · [⊥ 보조선] · [등분] · [밀기] 가 함께 섭니다
입체 그래프 창에서 단면 넷과 보조선을 세운 실기 화면
세 꼭짓점 H · F · A — 정삼각형 · 넓이 ≈ 0.87 a² = √3/2 a²
정육면체를 세 꼭짓점 H·F·A 를 지나는 평면으로 자른 정삼각형 단면
세 모서리의 중점 — 전체 단면은 정육각형 · ≈ 1.30 a² = 3√3/4 a²
정육면체를 세 모서리의 중점을 지나는 평면으로 자른 정육각형 단면
창이 말해 주는 것보기 — 실제로 뜨는 글
찍은 점의 이름«단면 P(EF 중점)·Q(CD 중점)·R(EH 중점)»
단면의 이름정삼각형 · 직각이등변삼각형 · 마름모 · 등변사다리꼴 · 정육각형 … 열여섯 가지 이름으로 가르고, 일곱 각부터는 «정n각형 / n각형»으로 말합니다.
넓이 — 닫힌 꼴까지«넓이 ≈ 0.87 a² = √3/2 a²»
전체 단면과 교차점«전체 단면 PSTQUR: 정육각형 · 넓이 ≈ 1.30 a² = 3√3/4 a² · S(BF 중점) · T(BC 중점) · U(DH 중점)»
평면의 식치수를 주면 «평면 PQR: x + y + z = 9 · 법선 (1, 1, 1) · 원점 거리 ≈ 5.20 = 3√3»
찍은 다각형과 전체 단면은 서로 다른 물건입니다. 점 셋을 찍으면 그 세 점이 이루는 삼각형이 진하게, 그 평면이 입체를 자른 전체 단면이 절반 투명도로 그 밑에 섭니다. 찍지 않은 꼭짓점(교차점)에는 이름표가 저절로 붙습니다 — «이 평면이 정말 지나는 곳이 어디인가»를 학생이 눈으로 셉니다.
[지우기] 는 찍은 점 · 단면 · 보조선 · 이면각을 한 번에 걷습니다. 점 하나만 무르려면 그 점을 다시 톡 하면 됩니다.

등분 — 「모서리를 1:2 로 나눈 점」을 그대로 찍습니다

모서리 위를 톡 하면 그 자리가 가장 가까운 등분점에 붙습니다. 등분은 2 · 3 · 4 · 5 · 6 · 8 · 10 · 12 · 24 · 자유 열 갈래이고 기본은 12등분입니다. 펜이 모서리 위에 떠 있기만 해도 눈금이 미리 보이므로, 학생 앞에서 «여기가 3분의 1이오» 하고 짚을 수 있습니다. 붙은 자리는 이름에 그대로 적힙니다 — «P(AE 를 1:2)».

모서리 AE 를 1:2 로 나눈 점과 두 꼭짓점 C · H — 전체 단면은 등변사다리꼴이고, 찍지 않은 교차점 Q 에도 «AB 를 1:2» 라고 이름이 붙습니다
모서리를 1:2 로 나눈 점을 지나는 평면으로 자른 등변사다리꼴 단면
[찍은 점] 을 끄면 점은 사라지고 이름표만 남습니다 — 점을 드러내지 않는 교재 결에 맞춥니다.

밀기 — 단면이 「변해 가는 과정」을 보입니다

단면 하나가 서면 [밀기] 레버가 나타납니다. 찍은 평면을 법선 방향으로 밀면 단면이 어떻게 변하는지가 그대로 보입니다. ▶ 를 누르면 평면이 입체를 오가며 왕복합니다(빠르기는 회전 속도를 따릅니다). 찍은 점과 이름표는 그대로 남아 «어디서 밀었는가»를 말해 줍니다.

−0.77 a — 정삼각형
평면을 밀어 얻은 정삼각형 단면
−0.29 a — 정육각형 · ≈ 1.30 a²
평면을 밀어 얻은 정육각형 단면
+0.20 a — 다시 정삼각형
평면을 더 밀어 얻은 정삼각형 단면
실기 화면 — 밀기 +0.15 a · 값 줄이 «평면 HFA 를 … 밀면» 이라 말합니다
밀기 레버로 단면을 민 실기 화면
같은 평면을 −0.15 a 로 — 단면이 육각형으로 자랍니다
밀기 레버를 반대로 민 실기 화면

한 평면이 «삼각형 → 정육각형 → 삼각형»으로 자라고 줄어드는 것을 한 번의 손짓으로 보입니다. 칠판에 세 번 다시 그릴 일이 없습니다.

⊥ 보조선 — 수선의 발과 직각표시가 저절로 섭니다

[⊥ 보조선] 을 누르고 점을 찍은 뒤, 다른 점을 찍으면 점선 보조선이 서고, 모서리 · 단면의 변 · 면 을 톡 하면 거기 내린 수선의 발과 직각표시가 함께 섭니다. 발에는 이름이 붙고, 길이는 닫힌 꼴로 나옵니다.

꼭짓점 E 에서 단면 HFA 에 내린 수선 — «보조선 EP ⊥ 단면 HFA: 길이 ≈ 0.58 a = √3/3 a» · 발 P 는 정삼각형의 무게중심입니다
꼭짓점에서 단면에 내린 수선과 직각표시
직각표시는 그릴 때마다 다시 잽니다. 두 점으로 손수 그은 보조선이 나중에 세운 단면의 변과 수직이 되면, 그 순간 직각표시가 저절로 섭니다.

단면 넷 — 그리고 두 단면의 관계

첫 단면이 서면 [✂ 단면 ②] 가 나타나고, 그렇게 넷까지 세울 수 있습니다. 단면마다 색이 달라(②는 보색) 한 그림에서 갈라 보입니다. 둘이 서면 창이 관계를 읽습니다.

① 세 중점의 정육각형과 ② 정삼각형 HFA — 두 단면의 이면각 70.53° · 정사영 넓이 = S₁ cos θ = 0.33 S₁ · 교선 ≈ 1.06 a
두 단면과 그 교선·이면각·정사영
두 단면이 …창이 말해 주는 것
같은 평면«두 단면이 같은 평면에 있소»
평행«두 단면이 평행 · 거리 …»
만난다«두 단면의 이면각 70.53° (≈ 0.392π · cos θ = 1/3)» · «①의 ② 위 정사영 넓이 = S₁ cos θ» · «교선 ≈ 1.06 a = 3√2/4 a»
정사영 넓이 S′ = S cos θ 를 말로만 가르치던 자리입니다. 여기서는 두 단면을 세우고, 교선을 보이고, 그 비를 숫자로 읽어 줍니다.

이면각 ① — 모서리를 톡 하면 값이 뜹니다

[∠ 이면각] 을 누르고 모서리를 톡 하면 두 면 사이의 각이 호와 함께 섭니다. 값은 도와 호도법으로, 그리고 cos θ 의 닫힌 꼴까지 나옵니다.

정사면체 70.53°
cos θ = 1/3
정사면체의 모서리 이면각
정육면체 90°
π/2
정육면체의 모서리 이면각
정팔면체 109.47°
cos θ = −1/3
정팔면체의 모서리 이면각
정십이면체 116.57°
cos θ = −√5/5
정십이면체의 모서리 이면각
정이십면체 138.19°
cos θ = −√5/3
정이십면체의 모서리 이면각

이면각 ② — 손잡이로 움직이는 무대

서재 맨 아래의 [이면각] 은 두 평면과 삼수선을 직접 움직이는 무대입니다. 기준면 β 가 화면에 수평으로 눕고 α 가 그 위로 기울어, 이면각이 위쪽에 섭니다 — 칠판에 그리던 그 그림입니다.

손잡이하는 일
각 θ두 평면이 이루는 각(0°~180°). 0°면 일치, 90°면 수직입니다.
거리각이 0°일 때만 뜻이 있습니다 — 0 이면 일치, 0 보다 크면 평행이라 교선이 없습니다.
P 자리점 P 가 교선에서 떨어진 거리. 멀어지면 PQ · QH 가 함께 자랍니다.
일치 — θ = 0° · 거리 0
두 평면이 일치한 자리
평행 — θ = 0° · 거리 25 · 교선이 없습니다
두 평면이 평행한 자리
수직 — θ = 90° · QH = 0
두 평면이 수직인 자리
θ = 30° · QH = PH cos θ = 39.0
이면각 30도
θ = 60° · QH = 22.5 · PQ = 39.0
이면각 60도
θ = 120° — ∠PHQ 는 60° 가 됩니다
이면각 120도
실기 화면 — θ = 60° · P 자리 45 · 값 줄이 삼수선을 받아 적습니다
이면각 무대의 실기 화면
같은 장면을 돌려서 — 구도를 바꿔도 이름표는 제자리를 찾습니다
이면각 무대를 다른 시점에서 본 실기 화면

값 줄은 삼수선의 정리를 그대로 받아 적습니다 — «두 평면이 이루는 각 θ = 60° (π/3) · PH = 45 · QH = PH cos θ = 22.5 · PQ = PH sin θ = 39.0 · 삼수선: PH ⊥ l · PQ ⊥ β ⇒ QH ⊥ l». θ 를 밀면 세 길이가 함께 움직이므로, «왜 cos 가 붙는가»를 말이 아니라 움직임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θ 가 둔각이면 Q 가 반대쪽 반평면으로 넘어갑니다. 그때 창은 두 평면의 각과 ∠PHQ 를 갈라서 적습니다 — 학생이 늘 헷갈리는 바로 그 자리입니다.

펼치기 · 전개도

[▶ 펼치기] 는 다면체가 전개도로 펼쳐지는 과정을 경첩을 따라 보여 줍니다. [펼침] 레버로 도중에 세울 수 있고, [📐 전개도 넣기] 로 평면 전개도를 본문에 앉힙니다 — 자르는 선은 실선, 접는 선은 점선이라는 교과서 관례를 지킵니다.

펼치는 도중 — 55%
정육면체가 펼쳐지는 도중
다 펼친 전개도
정육면체의 전개도
정십이면체 — 52%
정십이면체가 펼쳐지는 도중

회전체 — 돌려서 만들고, 잘라서 확인합니다

평면도형 일곱(직사각형 · 직각삼각형 · 사다리꼴 · 반원 · 물병 · 원 · 계단)을 축 둘레로 돌립니다. [▶ 돌리기] 는 한 바퀴 도는 과정을 보이고, 겉넓이 · 부피는 정확한 값으로 나옵니다.

«물병» 을 돌린 회전체 — 겉넓이 357π ≈ 1121.55 · 부피 963.67π
평면도형 물병을 돌려 세운 회전체
돌리는 도중 — 62%
평면도형이 축 둘레를 돌아 회전체가 되는 도중
[축 품은 단면] — 직사각형과 반원
회전체의 축을 품은 단면
[수직 단면] — 원 r = 7.00 (높이는 레버로)
회전체의 축에 수직인 단면
평면도형서는 입체겉넓이부피축 품은 단면
직사각형원기둥308π ≈ 967.61735π ≈ 2309.07직사각형
직각삼각형원뿔164.87π ≈ 517.96245π ≈ 769.69이등변삼각형
사다리꼴원뿔대222.98π ≈ 700.51428.75π ≈ 1346.96등변사다리꼴
반원구196π ≈ 615.75457.33π ≈ 1436.76원
물병반구 뚜껑 원기둥357π ≈ 1121.55963.67π ≈ 3027.45직사각형과 반원
원도넛615.75π ≈ 1934.442155.13π ≈ 6770.55원 둘
계단층 원기둥255.50π ≈ 802.68459.37π ≈ 1443.17계단꼴
기본 손잡이(반지름 7 · 높이 15)일 때의 값입니다 — 손잡이를 밀면 값도 그 자리에서 다시 섭니다. π 를 품은 정확한 값이라 학생에게 «약 …» 이 아니라 답 그대로를 보일 수 있습니다.

보이게 만드는 손잡이

손잡이하는 일
원근눈의 거리. 0%면 원근 없이 평행하게(정투영) 그리고, 키우면 소실점이 생깁니다.
조명빛이 오는 방향. 면의 밝기와 바닥 그림자가 함께 돕니다.
[🌑 무대]흰 종이와 어두운 무대를 오갑니다. 밤에는 어둠이 기본입니다.
바닥·그림자바닥 격자와 그림자를 켜고 끕니다.
꼭짓점 · 이름꼭짓점 점과 교과서 규칙의 이름(ABCD-EFGH · O-ABCD).
점 · 선선 굵기와 점 지름을 각각 밉니다(점의 최솟값은 늘 선 굵기입니다).
숨은선 점선 · 면 채움끄면 뒤에 가린 모서리가 사라지고, 끄면 뼈대만 남습니다.

돌려 보기 — 그림 아래 손잡이 줄

손잡이하는 일
확대 · 축소 · 손복판을 당기고 밉니다. 손을 켜면 끌기가 이동이 됩니다(끄면 끌기가 회전).
맞춤 · 처음으로지금 시점을 창에 꽉 차게 / 서재 시점·배율 100% 로.
[▶ 회전] · 속도자동 회전. 기본 30°/s — 12초에 한 바퀴라 학생의 눈이 따라옵니다. [세로축] 은 팽이처럼, [가로축] 은 굴리듯 돌리고 ↻ 로 방향을 뒤집습니다.
각도 표시지금 시점이 «−25° / 25°» 처럼 뜹니다 — 같은 구도를 다시 세울 수 있습니다.
색 · 굵기그림의 선 색과 굵기. 단면마다 색이 갈립니다.

이름표는 겹치지도, 선을 타지도 않습니다

점이 몰려도, 구도를 바꿔도 이름표가 또렷하게 읽히도록 EDEN 은 이름표를 맨 끝에 놓으면서 세 가지를 지킵니다.

  • 한 자리에 이름표 하나 — 이미 이름이 있는 점에는 새 글자를 만들지 않고 그 이름을 씁니다.
  • 서로 비킵니다 — 먼저 놓인 것이 자리를 지키고, 뒤엣것이 여덟 쪽 × 네 거리를 돌며 빈자리에 앉습니다.
  • 선을 피합니다 — 모서리 · 단면의 테 · 교선 · 호 · 보조선 · 직각표시를 타지 않는 자리를 고릅니다.
덕분에 구도를 바꿔도 다시 손보지 않습니다. 돌려서 마음에 드는 각을 잡고 곧바로 [PNG] · [SVG] 로 내보내면 됩니다.

공간 식 — 식을 쓰면 그대로 공간에 섭니다

왼쪽 위 [공간 식] 으로 건너가면 식 한 줄이 곧 도형이 됩니다. x^2+y^2+z^2=4 라 쓰면 구가, 2x-y+z=3 이면 평면이, P(1,2,3) 이면 점이 섭니다. 교재에서 📖 수식 읽기로 떠 온 식도 그대로 들어옵니다.

왼쪽에서 꼴을 고르고 위 슬라이더로 계수를 밀면 그림이 곧바로 따라옵니다 — 쌍곡면 x²/a² + y²/b² − z²/c² = 1
갈래미리 놓인 꼴 — 모두 열아홉
기본구 · 평면 · 직선 · 점 · 벡터
곡면곡면(z=f(x,y)) · 포물면 · 원기둥면 · 원뿔면 · 타원면 · 쌍곡면
매개변수도넛 · 튜브 — (x,y,z)=(f(u,v),g(u,v),h(u,v))
관계두 평면 · 구와 평면 · 직선과 평면 · 점과 평면 · 두 직선 · 삼수선

꼴을 누르면 식줄에 그 식이 서고, 식 속의 한 글자 계수마다 슬라이더가 하나씩 세워집니다 (a b c d r R h k p q). 밀면 그림이 그 자리에서 따라옵니다 — 타원면의 a 를 키우면 한쪽으로 길어지고, 쌍곡면의 c 를 줄이면 허리가 잘록해집니다. 학생 앞에서 계수를 밀어 보이는 것이 이 창의 쓰임새입니다.

식을 손으로 써 넣어도 됩니다. 읽는 손은 글자 맞추기가 아니라 셈입니다 — A = B 를 (A)−(B) 로 옮겨 스무 점에서 값을 재고 2차식을 맞춘 뒤, 계수의 꼴로 갈래를 가릅니다. 그래서 x^2+y^2+z^2-2x=0 처럼 완전제곱이 안 된 식도 구로 알아봅니다. 2차 곡면은 여덟 갈래로 갈립니다 — 타원면 · 일엽쌍곡면 · 이엽쌍곡면 · 원뿔면 · 원기둥면 · 쌍곡기둥면 · 타원포물면 · 쌍곡포물면. 무엇으로 읽었는지는 이름으로 뜹니다.

다른 꼴의 식이면 창이 다음 길을 안내합니다 — z 가 없는 식이면 «z 가 없는 식은 📈 그래프 창의 것이오» 라고 평면 그래프로 보내고, z 가 있는 다른 꼴이면 «구·평면·직선·점·벡터·z=f(x,y) 꼴로 고쳐 보시오» 라고 일러 줍니다.

눈 고르기 — 축 셋과 투영 둘

단추하는 일
[1공간] · [8공간]좌표축을 양의 반축 셋만 세울지, 원점을 지나는 축 셋으로 세울지. 곡면처럼 음의 쪽으로도 뻗는 도형을 읽으면 스스로 8공간으로 바뀝니다(단추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캐비닛]손으로 그린 공간좌표축과 같은 눈(사선 145° · 비율 0.7) — 칠판에 그리던 그 그림과 그대로 포개집니다.
[정투영]끌어서 자유롭게 돌립니다. 지금 각도는 아래 줄에 «42° / 32°» 처럼 뜹니다.
보조 표시하는 일
눈금·숫자축의 눈금과 숫자. 2D 그래프와 같은 계열(1·2·2.5·5)로 섭니다.
바닥 격자바닥면의 격자 — «어느 칸이 1인지»가 보여 학생이 좌표를 읽습니다.
보조선점·벡터에서 축으로 내리는 직육면체 보조선. «이 점의 z 는 얼마인가»를 눈으로 짚게 합니다.
정사영+x −x +y −y +z −z 여섯. 그 방향의 무한원 광원을 켜면 반대쪽 기본평면(yz·zx·xy)에 그림자가 지고 광원 자리에 ☀ 가 뜹니다. 다시 누르면 끕니다 — 정사영 넓이 비를 보이는 자리입니다.
범위z=f(x,y) 곡면을 그릴 정의역(1~10). 곡면 식일 때만 뜹니다.
매개변수 곡면 튜브 — 식 끝의 u\in(0,4\pi) 로 범위를 두 바퀴로 늘리면 도넛이 나선이 됩니다

그림 아래 손잡이 줄(확대 · 축소 · 손 · 맞춤 · 처음으로 · [▶ 회전] · 속도)은 입체 서재와 같습니다 — 위 「돌려 보기 — 그림 아래 손잡이 줄」 표를 보십시오.

여러 도형을 한 줄에 — 세미콜론과 색 구분

식을 세미콜론(;)으로 이어 쓰면 한 장면에 도형이 여럿 섭니다 — x^2+y^2+z^2=4; 2x-y+z=3 이면 구와 평면이 함께 섭니다. 보조 표시의 [색 구분] 이 켜져 있으면(기본) 항목마다 색이 갈립니다 — 첫 항목은 고른 색, 둘째부터는 색상을 돌린 색이고, 관계로 생긴 도형은 두 도형 색의 반반입니다. 끄면 모두 한 색으로 섭니다.

«구 · 평면» 처럼 항목 이름이 늘어선 줄은 범례를 겸합니다. 이름 앞의 ● 칩을 누르면 그 항목만 다음 색으로 돌아가고, 계수 슬라이더를 밀거나 숫자를 고쳐도 고른 색이 그대로 지켜집니다. 칩은 창 안에서만 보이고 본문에 넣는 그림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점의 굵기는 선 굵기 곁의 [점] 슬라이더가 정합니다 — 공간 식의 점 · 찍은 점 · 각의 꼭짓점 점 · 꼭짓점 · 그림자 점이 한 굵기로 따라옵니다. 점은 선보다 가늘어지지 않아, 선 굵기를 점보다 굵게 올리면 점도 그 굵기로 함께 올라옵니다.

관계 읽기 — 공간 식 둘 이상을 놓으면

도형을 둘 이상 놓으면 창이 스스로 관계를 읽습니다 — 두 평면의 교선과 이면각, 구와 평면의 교원(중심·반지름), 직선과 평면의 교점과 각, 점과 평면의 거리와 수선의 발, 두 직선의 꼬인 위치와 공통수선, 삼수선의 정리, 그리고 광원을 켜면 정사영 넓이 비(«각 θ · S′ = S cos θ»)까지 말해 줍니다.

본문에 앉히기 — 그리고 PNG · SVG 로 어디에나

창에서 만든 장면은 두 벌로 나갑니다. 화면에 보이는 것과 내보내는 것이 같은 붓질 한 벌이라 «화면은 예쁜데 내보내면 딴 그림»이 되지 않습니다 — 면의 조명 · 바닥 · 그림자 · 숨은선 점선 · 채움 · 이름표까지 같은 차례, 같은 색, 같은 투명도로 나갑니다.

길결과
[🖼 여기에 그리기] → «획으로 넣기»본문에 잉크 획으로 앉습니다 — 옮기고 · 색을 바꾸고 · 지우개로 지우고 · 한 번에 되돌립니다. 그 위에 바로 판서할 수 있습니다.
[🖼 여기에 그리기] → «그림으로 넣기»본문에 그림 한 장으로, 절반 크기로 앉습니다. 그림의 화소는 그대로 담기므로 손잡이로 키워도 선이 또렷하고, 판서할 자리는 넉넉히 남습니다. 바탕은 2D 그래프 창의 [배경 투명 / 배경 흰] 단추를 따르며 기본은 투명입니다. 무대 · 조명 · 채움이 살아 있는 그대로입니다.
[SVG] 저장벡터 파일로 냅니다 — 아무리 키워도 선이 계단지지 않습니다.
[PNG] 저장지금 보이는 그림 파일로 냅니다.
[📌 축에 얹기]본문에 손으로 그린 공간좌표축이 있으면 그 축의 시점과 단위에 맞춰 도형을 얹고, 축이 없으면 새로 세워 얹습니다(공간 식만).
내보낸 두 파일은 교실 밖에서도 그대로 씁니다. SVG 는 아래아한글 · 파워포인트 · 워드에 벡터로 들어가 인쇄물에서도 선이 또렷하고, 웹페이지에는 <img src="….svg"> 한 줄로 실립니다. PNG 는 어디에 붙여도 그대로 보이는 안전한 쪽입니다 — 학습지 · 시험지 · 강의안 · 블로그 · 유인물에 바로 얹습니다. 이 매뉴얼의 입체 그림이 바로 그 SVG 파일들입니다.
📖 수식 읽기로 공간 식을 읽으면 입체 창이 그 식으로 열립니다. 여기서 획으로 넣기 · 그림으로 넣기 · 📌 축에 얹기 어느 길로 넣어도 도형 곁에 그 식이 식 라벨(문서 상자)로 함께 섭니다 — 2D 그래프와 같은 결입니다.
창은 ✕ 로만 닫힙니다 — 여백을 눌러도 사라지지 않으니 곁에 두고 본문에 판서할 수 있고, 넣어도 창은 남습니다(단계별로 여러 벌을 이어서 앉힐 수 있습니다). [▾ 내리기] 로 잠시 접었다가 [▴ 부르기] 로 다시 세우고, [📈 2D] 로 평면 그래프 창으로 건너갑니다. 두 손가락으로 집으면 크기와 자리를 함께 바꿉니다.

객체 다루기 — 이동 · 크기 · 회전 · 색 · 굵기

고르면 상자와 손잡이가 뜹니다
하고 싶은 것하는 법
고르기올가미로 감싸거나, 사각형 선택으로 훑거나, 획 단위 선택으로 스쳐 담습니다.
이동상자 안쪽을 끕니다.
크기 변경귀퉁이 손잡이는 가로·세로를 함께, 변 가운데 손잡이는 한 방향만 늘립니다.
회전상자 아래로 뻗은 둥근 손잡이를 돌립니다. 돌린 각이 상자 한복판에 뜹니다(⚙ > 🔍 보기·화면 > 🔄 회전 각 라벨로 켜고 끕니다).
색상 변경고른 채 속성바의 색을 누릅니다. 묶음(입체·좌표축)은 실선은 실선, 점선은 점선인 채로 색만 바뀝니다.
굵기 변형고른 채 굵기를 밉니다. 묶음은 서로의 비를 지키며 함께 늘고 줍니다.
모양 고치기노드 편집으로 꼭짓점·이음점을 끕니다(위 절).
회전·크기는 도형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 손글씨·글 상자·이미지·입체·좌표축 어느 것이든 같은 손잡이로 다룹니다.

그래프 — 꼴을 고르고 계수를 밀면 그대로 따라옵니다

왼쪽이 꼴 열다섯(아래로 굴리면 원 · 타원 · 쌍곡선과 [구간별]) · 가운데가 계수와 미리보기 · 오른쪽이 📚 서재입니다
그래프 창

상단바의 📈 그래프를 열면 꼴 열다섯이 한 줄로 서 있습니다. 하나를 고르면 식에 남은 글자(a · b · c · p · q · r)마다 슬라이더가 하나씩 생기고, 밀면 미리보기가 그 자리에서 따라옵니다. 칠판에 앉히기 전에 «이 값이 커지면 어떻게 되는가»를 먼저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갈래꼴
다항일차 · 이차(표준형) · 이차(일반형) · 삼차
삼각사인 · 코사인 · 탄젠트
지수 · 로그지수 · 로그
그 밖유리 · 무리 · 절댓값
이차곡선원 · 타원 · 쌍곡선
  • 계수의 첫 자리는 a = 1 · b = 2 · r = 3 이고, −6 ~ 6 사이를 0.5 걸음으로 밉니다 (반지름 r 만 0.5 ~ 8).
  • 식을 직접 써 넣어도 됩니다 — y = x^2 - 2x 처럼. 슬라이더는 식에 남은 글자를 보고 저절로 서므로, 새 꼴을 쓰면 그에 맞는 손잡이가 생깁니다.
  • 부등식이면 선이 아니라 영역이 칠해집니다(y > x^2 - 1).

이차곡선 — 초점과 점근선이 함께 섭니다

이차곡선의 식을 식 칸에 직접 써 넣으면(x^2/16 + y^2/4 = 1 처럼) 초점 · 중심 · 꼭짓점이 붉은 점과 이름표로 서고, 쌍곡선이면 점근선이, 포물선이면 준선이 점선으로 함께 그려집니다. 칠판에 초점을 손으로 찍어 표시하던 일이 없어집니다.

타원 x^2/16 + y^2/4 = 1 — 두 초점 F1 · F2 와 중심 O
초점과 중심이 표시된 타원
쌍곡선 x^2/9 - y^2/4 = 1 — 점근선이 점선으로
점근선이 함께 그려진 쌍곡선
슬라이더로 계수를 미는 꼴({(x-p)^2} over {a^2} + …)에서는 주석이 서지 않습니다 — 계수가 숫자로 박힌 식이라야 초점 자리를 셀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서재의 원 · 포물선 · 타원 · 쌍곡선 항목은 이미 숫자가 박혀 있어 고르면 곧바로 주석이 섭니다.

대칭 — 네 가지 축으로 한 번에

[대칭]을 켜면 그린 곡선의 대칭상이 함께 섭니다. 대칭축은 넷입니다 —

대칭쓰는 자리
세로선 x = a이차함수의 축 · 주기함수의 대칭
가로선 y = b위아래 뒤집기
점 (a, b)원점 대칭 · 점대칭 도형
직선 y = mx + n역함수(y = x 에 대한 대칭)
지수함수에 y = mx + n 대칭을 걸면 — 로그함수가 둘째 색으로 서고 y = x 가 점선으로 보입니다
지수함수와 그 역함수인 로그함수
대칭상은 둘째 색으로 서고 대칭축은 점선으로 보입니다 — «원래 곡선과 대칭상»이 한눈에 갈립니다. 역함수를 가르칠 때 y = x 를 따로 그을 필요가 없습니다.

구간별 함수 — 조각함수와 경계 점 ●/○

꼴 열다섯 뒤에 붙은 [구간별]을 누르면 식 칸 아래로 표가 펼쳐집니다. 행마다 구간의 식과 범위를 적고 [적용]을 누르면 식 칸에 조각함수가 들어가고 미리보기가 곧바로 그립니다. 식 칸의 조각함수가 표에 담기는 꼴이면 표가 그 행들로 채워져 열립니다.

표의 칸적는 법
수식 f(x)그 구간의 식 — 3x-1 처럼.
최소 · 최대구간의 두 끝. 비워 두면 그 끝은 무한(−∞ · +∞)이고, pi/2 · 2*pi · sqrt(3) · {1/2}pi 처럼 식으로 적어도 됩니다.
등호누를 때마다 < 와 ≤ 가 바뀝니다. 최소와 최대를 같게 두고 양쪽을 ≤ 로 하면 한 점이 됩니다.
+ 구간 추가 · ×행을 더하고 지웁니다.
주기켜고 값(2*pi · 4)을 넣으면 적은 구간들이 그 주기로 되풀이됩니다 — 사각파 · 톱니파 · 삼각파가 한 번에 섭니다.

식 칸에 직접 쳐도 됩니다. 행은 # 으로 나누고, 식과 조건 사이에 & 를 두거나 조건을 식 뒤 괄호에 적습니다. 조건에는 < · > · <= · >= · !=, 이어 쓴 -1 <= x < 2, 두 범위를 합치는 or 를 씁니다.

  • y = cases{x^2 & x < 1 # 3 - x & x >= 1}
  • f(x) = cases{x^2 (x < 1) # 3 - x (x >= 1)} — 위와 같은 함수입니다.
  • y = cases{x & -pi <= x < pi} period 2pi — 주기 2π 의 톱니파입니다.
경계 점은 교과서처럼 섭니다. 구간이 끝나는 자리에는 그 점을 포함하면 ●, 빠지면 ○ 가 찍히고, 두 식이 이어지는 이음매에는 점을 찍지 않습니다. 이어지는 곡선에서 한 점만 빠진 자리(cases{x^2 (x != 1)})에는 ○ 가 섭니다. 칠판에 앉힐 때도 점이 곡선과 함께 앉습니다.

대학 교재의 함수 — 교재에 적힌 모양 그대로

식 칸은 고등학교 꼴 밖의 함수도 받습니다. 머리 y = · f(x) = · g(x) = 는 그대로 두고 쳐도 됩니다.

함수 종류이렇게 칩니다
역삼각함수 여섯y = sin^{-1} x · y = arcsin x — sin · cos · tan · cot · sec · csc 모두 받습니다. 지수 −1 은 역함수로 읽습니다.
역쌍곡함수y = cosh^{-1} x — sinh · cosh · tanh · coth · sech · csch 모두 받습니다.
가우스 기호y = [x] · y = 2[x] - 1
극좌표r = 2(1 + cos theta) — θ 는 theta 나 phi 로 적고, θ 가 0 에서 2π 까지 돌며 그립니다.
r² 꼴r^2 = 4cos(2theta) — 렘니스케이트처럼 r² 으로 적힌 식도 두 가지(±r)를 함께 그립니다.
매개변수x = 3cos t, y = 2sin t — 두 식을 쉼표로 잇습니다.
도함수 머리f'(x) = 3x^2 - 2 · y' = 2x — 교재의 머리를 지우지 않고 쳐도 뒤의 식을 그립니다.
∫ 로 정의된 함수f(x) = int _{1} ^{x} t^{2} dt — 아래끝 · 위끝과 dt 를 적으면 x 마다 값을 셈해 곡선을 그립니다.
−1 이 아닌 음의 지수는 괄호로 뜻을 정해 적습니다 — 거듭제곱이면 (sin x)^{-2} 입니다. 📚 서재의 공식집 갈래에 이 함수들이 제목과 함께 들어 있으니, 골라서 식의 모양을 확인한 뒤 고쳐 써도 좋습니다.

📚 서재 — 자주 쓰는 식이 이미 들어 있습니다

창의 📚 서재에는 예시 함수식 195개가 23갈래로 들어 있습니다 — 일차함수 · 이차함수 · 삼차함수 · 사차함수 · 사인 · 코사인 · 탄젠트 · 지수 · 로그 · 유리함수 · 무리함수 · 절댓값 · 혼합 · 원 · 포물선 · 타원 · 쌍곡선의 열일곱 갈래와, 대학 교재의 그래프를 모은 공식집 여섯 갈래입니다. 계수가 이미 박힌 식이라 고르면 곧바로 그려집니다.

공식집 갈래식 수들어 있는 것
공식집 · 삼각함수12사인 · 코사인 · 탄젠트 · 코탄젠트 · 시컨트 · 코시컨트와 그 역함수 여섯
공식집 · 쌍곡함수12쌍곡사인 · 쌍곡코사인 · 쌍곡탄젠트 · 쌍곡코탄젠트 · 쌍곡시컨트 · 쌍곡코시컨트와 그 역함수 여섯
공식집 · 원뿔곡선14원 · 타원 · 포물선 · 쌍곡선 — 직교 좌표의 식과 극좌표의 식
공식집 · 특수 평면곡선28렘니스케이트 · 사이클로이드 · 카디오이드 · 현수선 · 세 잎 · 네 잎 장미 · 아녜시의 마녀 · 데카르트의 엽선 · 아르키메데스 나선 등
공식집 · 푸리에 급수17사각파 · 삼각파 · 톱니파 · 정류 사인파 같은 주기 파형
공식집 · 라플라스 변환11삼각파 · 사각파 · 톱니파 · 헤비사이드 단위 계단 함수 · 펄스 함수 · 계단 함수 등

공식집 항목은 식 위에 제목과 공식집 번호가 한 줄로 붙어 있어, 교재의 그림을 찾듯 골라 씁니다.

칠판에 앉히는 두 길

길결과
📌 축에 얹기본문에 그려 둔 좌표축 위에, 그 축의 단위에 맞춰 앉힙니다. 고른 축이 있으면 그 축에, 없으면 가장 최근 축에 갑니다.
🖼 여기에 그리기축을 새로 세우고 그 위에 놓습니다 — 칠판 빈자리에 예시 하나를 띄울 때.
  • 선의 색 · 굵기 · 실선/점선을 그 자리에서 고릅니다. 새 곡선은 직전과 다른 색으로 나오므로 여러 개를 겹쳐도 섞이지 않습니다.
  • [PNG] 로 그림 파일로 내보내 학습지에 붙일 수 있습니다.
  • [🧊 3D] 로 건너가면 같은 자리에서 공간도형을 다룹니다(위 「입체 그래프 창」).
  • 그려 앉힌 곡선은 획입니다 — 지우개·되돌리기·저장·녹화·PDF 가 손글씨와 한 줄도 다르지 않습니다.
  • [배경 투명 / 배경 흰] 단추는 누를 때마다 바뀌며 🖼 여기에 그리기와 [PNG] 의 바탕을 정합니다 — 흰이면 새 축 뒤에 흰 판이 깔리고 PNG 도 흰 바탕으로 나갑니다. 기본은 투명이고, 🧊 입체 창도 같은 선택을 따릅니다.
  • 창 크기 — 창의 가장자리나 귀퉁이를 끌면 창이 커지고 줄며, 미리보기도 함께 넓어집니다. 오른쪽 아래 귀퉁이의 빗금이 손잡이 표시입니다.
꼴을 고르고 a · p · q 를 밀면 미리보기가 곧바로 따라옵니다. 오른쪽은 서재 — 자주 쓰는 꼴이 한 줄로 서 있습니다

수식 읽기 — 교재의 식을 찍으면 그래프가 됩니다

상단바의 📖 수식 읽기를 누르고 교재의 수식을 영역으로 끌면 그 식이 그래프가 됩니다 — 식을 손으로 다시 옮겨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1. 📖 를 누르고 교재에서 수식이 있는 자리를 끕니다.
  2. 잠시 읽습니다(처음 한 번은 조금 더 걸립니다).
  3. 읽어 낸 식이 좌표축 위에 곡선으로 곧바로 앉고(축이 없으면 새로 세웁니다), 곁에 그 식이 식 라벨(문서 상자)로 섭니다. 되돌리기는 라벨 한 번 · 그래프 한 번입니다.
식 라벨은 문서 상자입니다 — 곡선과 같은 색의 수식으로 서며, 옮기고 고치고 지우는 법은 15장의 «문서 상자»와 같습니다. 📖 가 읽은 식을 그래프 창에 남긴 때에도 창에서 📌 축에 얹기나 🖼 여기에 그리기로 넣으면 처음 읽은 그 식이 라벨로 곡선 곁에 섭니다. 창에서 식을 고쳐 넣었을 때는 라벨을 골라 🎨 속성의 [글 고치기]로 같은 식으로 맞추시면 됩니다.
읽은 뒤 곡선을 먼저 그어 보고 받아들입니다 — 안 그어지면 «고칠 재료»로 남깁니다
수식 읽기가 식을 받아들이는 차례를 그린 그림
읽은 식은 곡선으로 확인한 뒤 받아들입니다. EDEN 은 읽어 낸 식으로 실제로 곡선을 그어 본 뒤에 받아들이므로, 칠판에는 확인된 곡선이 앉습니다.
읽기 어려운 식도 고칠 재료로 남겨 드립니다. 읽어 낸 글을 그래프 창에 미리 채워 드리므로, 한두 글자만 고쳐 쓰면 그대로 그려집니다. 인쇄가 흐리거나 배경에 무늬가 있는 교재는 식 하나만 들어오게 영역을 조금 좁게 끌면 가장 잘 읽힙니다.

수식 읽기는 로그인한 뒤 인식 모델(약 170MB)을 한 번 내려받아 씁니다. 로그인 없이 쓰는 3일 체험 중에 누르시면 로그인 안내 창이 열립니다. 그래프를 그리는 것 자체는 체험 기간에도 그대로 됩니다.

글 상자 — 자판으로 치는 글

또박또박 남겨야 하는 글은 글 상자로 칩니다. 도구상자의 T 텍스트 입력을 고르고 빈 곳을 톡 하면 그 자리에 상자가 서고 곧바로 칠 수 있습니다. 이미 있는 글을 톡 하면 그 자리에서 고쳐집니다.

글 상자 속성판 — 치는 칸이 위에 있고, 아래가 글꼴·정렬·상자 옵션입니다
글 상자 속성판
속성판의 칸하는 일
글꼴 · 크기글꼴 칸 곁의 +(이 기기의 글꼴을 모두 불러오기)를 누르면 기기에 깔린 글꼴이 목록에 섭니다.
굵게 · 기울임 · 글자색치면서 그 자리에서 바뀝니다.
정렬왼쪽 · 가운데 · 오른쪽.
행간 · 여백줄 사이와 상자 안쪽 여백.
폭 고정켜면 정한 폭에서 저절로 줄바꿈됩니다.
테두리두께 · 색 · 투명도 · 모서리(직각 · 둥근 · 반원)와 곡률.
내부 채움상자 안을 칠합니다(투명도까지) — 강조 상자·범례 상자에 씁니다.
수식도 한 상자 안에 섞어 씁니다. 수식이 든 글 상자를 톡 하면 바로 고치지 않고 속성판이 열립니다 — 그려진 첨자를 직접 건드리면 원래 식이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식은 식 그대로 고칩니다.
상자를 옆으로 늘리면 글자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 폭으로 다시 접힙니다 — 글꼴 크기는 그대로 두고 줄만 다시 나뉩니다. 문서 프로그램에서 하던 그 감각 그대로입니다. 상자는 용지에 붙어 있어 확대·축소를 함께 탑니다.

손글씨 입력

상단바 · 도구상자 · 속성모음바의 ✨ 손글씨 입력으로 상자를 끌고 칸에 손글씨를 쓰면, 글씨는 내 손글씨 그대로 남고 칸마다 «무슨 글자였는가»를 함께 지고 다닙니다.

  • 찾기에 걸립니다 — 지난 학기 자료에서도 한 낱말로 그 페이지를 찾아냅니다. 글씨를 글꼴로 바꾸지 않으므로 칠판의 결은 그대로입니다.
  • 세로로 길게 끌면 세로쓰기가 됩니다 — 칸을 나누는 선도 가로로 눕습니다.

칸 판서 창 — 한 칸에 한 글자

상자를 끌면 곁에 칸 판서 창(«✨ 손글씨 입력 — N칸»)이 뜹니다. 한 칸에 한 글자씩 쓰면 아래 칩 줄에 읽은 후보가 서고, 칩을 누르면 그 글자로 정해진 뒤 다음 칸으로 넘어갑니다. 후보에 없는 글자는 ✏ 직접으로 자판을 열어 곧장 넣습니다.

창의 단추하는 일
🔀 자동한글과 영문을 칸마다 스스로 가릅니다. 애매한 칸은 이웃 칸을 따르고, 다른 진영의 첫 후보도 칩으로 곁에 세워 한 번에 고르게 합니다.
🈚 한글 · 🔤 영문·수식그 진영의 글자로만 읽습니다. 고른 진영은 지금 칸에 걸리고 다음 칸의 기본이 되며, 이미 쓴 칸이면 그 자리에서 다시 읽습니다.
※ 특수기호문장 부호 · 괄호 · 수학 기호 58가지끼리만 겨룹니다. 한글 · 영문 후보와 섞이지 않으므로 기호를 또렷하게 가려냅니다.
↔ 자간 · ↵ 줄바꿈본문에 옮길 때의 글자 사이를 고르고, 지금 칸부터 새 줄을 엽니다 (가로는 아랫줄 · 세로는 왼쪽 열 · 다시 누르면 취소).
⏭ 이어쓰기 · ⌫ · 🧹칸을 이어 마지막 글자 한 칸만 남기고 앞으로 넘기거나, 마지막 칸 또는 전부를 비웁니다.

좌표축이 있는 페이지에서 가로로 끌면 창이 «📈 수식 — N칸 (좌표평면 위)»으로 열립니다. 칸에 쓴 글자는 식 줄에 모이고 (손으로 고쳐도 됩니다), 🔣 기호 키패드로 기호를 더한 뒤 📈 그래프를 누르면 그 식이 그래프 창으로 넘어가 그대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 인식을 돕는 두 항목 — ⚙ > 🧰 추가도구

항목하는 일
🧠 그림 눈 (기본 켬)칸 판서의 한글을 글꼴로 배운 모델로 먼저 읽어 후보 셋을 앞에 세웁니다. 🔀 자동 · ※ 특수기호 단추도 그림 눈과 함께 섭니다. 끄면 기본 인식으로 읽으며, 창의 단추는 다음에 여는 칸 판서 창부터 바뀝니다.
🧠 내 글씨 기억 지우기그림 눈이 켜진 채 한글 칸에서 칩이나 ✏ 로 모델의 첫 후보와 다른 글자를 고르면, 그 칸의 획을 이 기기 안에만 기억해 두고 다음부터 그 손버릇을 알아봅니다(글자마다 최근 다섯 벌 · 모두 예순 벌까지). 이 항목은 그 기억을 비웁니다.
언제 무엇을 쓰는가 — 또박또박 남겨야 하는 글(단원 제목 · 공식 정리 · 시험 안내)은 글 상자, 수업 중에 손으로 적으면서도 나중에 찾고 싶은 글(문제 번호 · 학생 이름 · 낱말 정리)은 손글씨 입력입니다.

7수업 도구 · 영상 보조칠판

도구하는 일
매직테이프
(가림 테이프)
정답을 가려 두었다가 탭으로 엽니다 — 아래 「매직테이프」 절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격자화면 위 격자(칠판 은선). 옆에 서서 써도 글씨가 바르게 섭니다. 문서에는 실리지 않습니다(저장·PDF·녹화 어디에도).
자대고 그으면 곧은 선이 됩니다. 가운데 띠로 옮기고 칩으로 각도를 물립니다.
레이저 포인터필기하지 않고 시선만 옮깁니다. 녹화에 담깁니다.
시계·스톱워치
(모래시계)
떠 있는 창 셋 — 시계·스톱워치·모래시계. 아래 「시계 · 스톱워치 · 모래시계」 절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계산기공학용 32자리. 아래 「공학용 계산기」 절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유리칠판그래프 창·계산기 같은 떠 있는 창 위에 겹쳐 쓰는 투명 판서 창. 아래 「유리칠판」 절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스냅샷영역을 끌면 클립보드로 담기고, 같은 순간 저장 폴더의 «IMGDATA» 방에도 PNG 파일로 남습니다(저장 폴더를 정하지 않았으면 «다운로드»로). 교재가 함께 걸리면 인쇄해도 또렷한 품질로 담겨, 시험지나 학습지에 그대로 붙일 수 있습니다.
찾기종류·이름·글 상자 내용·손글씨 입력 내용으로 문서를 뒤집니다.
📏 자 — 눈금 띠를 대고 그으면 곧은 선입니다. 가운데 띠를 잡아 옮기고, 칩으로 각도를 물립니다. 한복판의 둥근 배지는 지금 각을 보여 주고, 누르면 0°로 돌아옵니다
눈금 띠와 각도 칩이 달린 자가 판서 위에 놓인 화면

반전 — 흰 종이를 칠판으로

⚙ 설정 > 🎨 칠판색·가독성에서 바탕을 어둡게 뒤집습니다. 불을 끄고 수업하실 때, 또는 흰 화면이 눈에 부실 때 씁니다. 화면에 보이는 모습만 바뀌고 문서는 그대로입니다. 교재는 어두운 바탕에 밝은 글씨로 서고, 검은 잉크는 흰 글씨로, 빨강·파랑 같은 색 잉크는 제 색 그대로 또렷하게 읽힙니다.

고르는 것바탕
🟩 반전 끔흰 종이(기본)
순흑색완전한 검정 — 어두운 교실에서 가장 눈이 편합니다
짙은남색 · 짙은청색검정보다 부드러운 어두운 바탕
칠판색초록 칠판 — 분필 수업의 느낌 그대로
같은 판서를 다섯 칠판색에서 — 검은 잉크는 흰 글씨로 서고, 빨강은 그대로이며, 아래 형광펜 띠는 스스로 셈을 바꿉니다
같은 포물선 판서를 반전 끔·순흑색·짙은남색·짙은청색·칠판색 다섯 바탕에서 나란히 보인 그림

형광펜은 반전 중에 칠하는 셈을 스스로 바꿉니다 — 흰 바탕에서는 색을 곱해 칠하고, 어두운 바탕에서는 빛을 더하듯 칠해 어느 바탕에서도 또렷하게 보입니다.

가독성 — 교재를 또렷하게

같은 자리의 ✒ 가독성은 반전과 따로 섭니다. 반전을 켜지 않아도 쓸 수 있고, 스캔이 흐린 교재나 복사본의 글자를 진하게 끌어올립니다. 1단 · 2단 · 3단 중에서 고르며, 숫자가 클수록 세게 듭니다. 교재 원본 파일은 건드리지 않고 보이는 것만 바꿉니다.

매직테이프 — 가렸다가 탭으로 여는 인출 학습

정답·풀이·어휘를 글씨 쓰듯 밴드로 덮어 두었다가, 수업 중에 톡 쳐서 엽니다. 테이프는 나중에 쓴 필기보다 위에 뜨므로, 덮어 둔 뒤에 그 위에 판서해도 가려진 채로 남습니다. 그리는 즉시 스스로 고정되어 실수로 끌려가지 않습니다.

고르는 것하는 일
찰나탭할 때마다 정해 둔 만큼 보였다가 다시 가립니다. 기본은 여덟 칸 사다리라 탭을 거듭할수록 조금씩 더 오래 보이고, 칸은 설정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 사다리 끝을 지나면 영구 공개, 한 번 더 치면 다시 가림입니다.
단계탭할 때마다 점점 옅어집니다(기본 100% → 70% → 50% → 0%). «조금씩 힌트를 주는» 결입니다. 종점 뒤 탭은 다시 가림입니다.
격자사각형 하나를 행×열의 독립 테이프로 쪼갭니다(한 변 최대 20칸). 낱칸씩 열리는 게임판이 됩니다.
무늬 사진배포판에 무늬 서재 85장이 실려 있습니다. 여러 장을 고르면 고른 차례대로 테이프를 따라 순환합니다. 밴드 색은 사진의 투명한 곳까지 가리고, 투명은 스티커처럼 사진만 남깁니다.
테이프 서재맞춘 테이프(색·폭·결·사진까지)를 이름 붙여 담아 두고 다시 꺼내 씁니다. «아기상어 띠 · 우주펫 띠» 같은 맞춤 표본이 함께 실려 있습니다.

도구상자 칸에 테이프 전부 가림 / 전부 공개를 놓아 두면(칸 설정 › 수업 도구) 한 페이지의 테이프를 한 번에 다룹니다. 수업 전에 «전부 가림»으로 되돌려 두시면 다음 반에서 그대로 다시 쓰실 수 있습니다.

영상 보조칠판 — 영상 위에 바로 쓰기

⚙ > 추가도구 > 🎞 영상 보조칠판으로 엽니다. 칠판은 그대로 둔 채 떠 있는 창이 하나 서고, 그 안에서 내 영상 파일 · 그림 · 유튜브 주소를 열 수 있습니다. 멈춘 장면 위에 본문과 같은 붓으로 긋고, 그 장면을 📌 본문에 넣기로 지금 페이지에 앉힙니다.

강의 영상을 띄워 놓고 칠판에서 함께 푸는 화면. 창 머리에 «지금은 캡처로만 남소»가 늘 적혀 있습니다
자리하는 일
[📂 열기]내 영상(mp4·webm…)과 그림을 엽니다.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그 자리에서 열릴 뿐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 주소]유튜브 주소를 붙이면 공식 플레이어로 섭니다.
조작 줄재생/멈춤 · 10초 뒤로/앞으로 · 배속 0.5~2.5배 · 음량. 소리와 배속은 «창의 설정»이라 교실에서 한 번 맞추면 다음 영상에도 그대로 갑니다. (내 영상 파일에만 뜹니다 — 유튜브는 플레이어가 제 조작판을 가집니다.)
판서 도구잉크펜 · 볼펜 · 캘리그라피 펜 · 색연필 · 형광펜, 사각형 · 원/타원 · 화살표, 부분 지우개 · 올가미 지우개 · 되돌리기 · 판서 전체 지우기. 본문과 같은 붓입니다. 부분 지우개는 문지른 자리만 지우고(지우개를 쥔 동안 굵기 막대가 지우개 크기를 정합니다), 올가미 지우개는 감싸거나 스친 획을 한 번에 걷습니다.
[📌 본문에 넣기]지금 보이는 장면과 그 위의 판서를 한 장 그림으로 본문에 앉힙니다. 앉은 뒤에는 여느 그림처럼 옮기고 키우고 지울 수 있고, 문서와 함께 저장됩니다.
[⏱ 갈피]«지금 이 시각»을 담아 둡니다. 담아 둔 시각들은 영상 이름·주소와 함께 갈피표 한 장으로 본문에 앉습니다.
도구모음바 자리아래 · 오른쪽 · 위 · 왼쪽 차례로 돕니다. 도구모음바는 판서 때만 서고, [판서 ↔ 보기] 단추로 보기로 바꾸면 접힙니다. 창 머리의 ▾ 접기는 창을 머리 띠만 남기고 접습니다.
남길 장면은 📌 본문에 넣기로 담습니다. 보조칠판은 영상 위에 잠깐 쓰는 칠판이라, 본문에 넣은 장면은 문서와 함께 저장되고 창 위의 판서와 갈피는 창을 닫을 때 함께 정리됩니다 (창의 자리와 크기는 다음에도 그대로 기억됩니다).
유튜브 영상은 ⏱ 갈피로 다룹니다. 유튜브 정책이 플레이어 위에 무엇을 얹는 것을 금하므로, 유튜브를 열면 판서층 대신 ⏱ 갈피가 그 자리를 맡으며, 갈피표에는 유튜브의 화소가 한 점도 담기지 않습니다 — 영상 이름·주소와 시각만 적힙니다.

유리칠판 — 떠 있는 창 위에 겹쳐 쓰기

⚙ > 추가도구 > 🪟 유리칠판으로 엽니다. 속이 투명하고 테두리만 은은하게 번지는 떠 있는 창이라, 그래프 창·입체 창·계산기·시계·만년달력 같은 떠 있는 창은 물론 도구상자 · 속성모음바 · 상단 메뉴 위에도 겹쳐 놓고 그 위에 바로 판서합니다 — 설명하려는 곳을 그 자리에서 가리키며 주석을 답니다. 도구상자 칸에 놓아 두면(칸 설정 › 수업 도구) 한 번에 열리고, 창이 떠 있는 동안 그 칸에 «사용 중» 표시가 섭니다.

자리하는 일
창 머리머리 띠를 끌어 옮기고, 변이나 귀를 끌어 크기를 바꿉니다(오른쪽 아래 귀에 ◢가 있습니다). 창의 자리와 크기는 다음에도 그대로 기억됩니다.
[쓰기 ↔ 통과]창 머리 오른쪽의 펜 모양 단추입니다(통과일 때는 손 모양). 쓰기에서는 창 안에 긋습니다. 통과로 바꾸면 판서는 그대로 보이고 도구모음바가 접히며, 창 안을 누르면 아래 창이 받습니다 — 그래프 창의 계수를 밀거나 계산기를 누른 뒤 다시 쓰기로 돌아옵니다.
[내려놓기 ↔ 올리기]창 머리 ✕ 왼쪽의 ▾ 단추입니다. 누르면 판서는 그대로 둔 채 유리칠판을 잠시 내려놓아 짧은 머리 띠만 남고, 가려졌던 화면이 온전히 보입니다. 머리 띠의 ▴를 누르면 있던 자리에 판서 그대로 다시 올라옵니다(머리 띠는 그 사이 끌어서 옆으로 치워 둘 수 있습니다). 도구상자의 유리칠판 칸을 다시 눌러도 내려놓기와 올리기를 오갑니다.
판서 도구잉크펜 · 볼펜 · 캘리그라피 펜 · 색연필 · 형광펜, 사각형 · 원/타원 · 화살표, 부분 지우개 · 올가미 지우개 · 되돌리기 · 판서 전체 지우기, 추천색 열 가지와 굵기 막대. 영상 보조칠판과 같은 도구입니다. 도형 단추는 한 번 더 누르면 자유 획으로 돌아옵니다.
판서의 자리창을 옮기면 판서가 함께 옮겨 갑니다. 창을 넓히거나 좁혀도 판서는 제 크기 그대로 제자리에 있어, 자리가 더 필요하면 창만 키우면 됩니다.
✕닫는 단추는 ✕ 하나라, 창 밖을 두드리거나 잠시 내려놓아도 판서가 그대로 남습니다.
유리칠판은 수업 중에 잠깐 쓰는 투명 칠판입니다. 문서가 아니라 도구라 저장·PDF·녹화 어디에도 실리지 않고, 창을 닫으면 판서도 함께 정리되어 다음에는 맑은 유리로 열립니다.
영상 보조칠판과는 번갈아 씁니다 — 유튜브 규약을 존중하는 설계입니다. 유리칠판이 유튜브 플레이어 앞에 서지 않도록 두 창은 한 번에 하나씩 섭니다. 영상 보조칠판이 떠 있을 때는 그 창을 닫은 뒤 유리칠판을 열고, 유리칠판을 쓰다가 영상 보조칠판을 열면 유리칠판이 자리를 내주고 닫힙니다.

이미지 서재 — 스티커와 내 그림

상단바의 🖼 이미지로 엽니다. 처음 열면 수업용 스티커 216장이 자동으로 담깁니다 — 학교·공부 / 생활·다이어리 / 채점·강조 / 감정·행운 네 폴더에 54장씩입니다.

4열 격자 · 폴더 칩으로 갈래를 좁히고, 정렬은 누를 때마다 돕니다
자리하는 일
[+ 그림 담기]내 그림을 곳간에 담습니다. 한 번 담으면 다음부터는 목록에서 고릅니다.
정렬누를 때마다 최신순 → 오래된순 → 이름 ↑ → 이름 ↓ 로 돕니다. 이름 정렬은 자연 정렬이라 img2 가 img10 앞에 옵니다. 고른 정렬은 기억됩니다.
[+ 폴더] · 🏷폴더를 만들고 그림마다 갈래를 붙입니다. 칩을 누르면 그 폴더만 보입니다.
☐ 흰배경 투명거의 흰 화소(R·G·B 가 모두 240 이상)를 투명하게 걷어 냅니다 — 흰 바탕이 붙은 스티커도 칠판 위에 깔끔하게 얹힙니다.
[고르기]여러 장을 한꺼번에 골라 지우거나 폴더를 옮깁니다.

앉은 그림은 여느 객체와 같습니다 — 옮기고 키우고 돌리고 지웁니다.

시계 · 스톱워치 · 모래시계

⚙ > 추가도구 > 🕐 시계·스톱워치 로 켭니다. 계산기·만년달력과 같은 떠 있는 창이라 판서 위 어디에나 놓입니다. 창 머리의 단추 셋이 곧 세 모드입니다.

검은 바탕에 노란 글자 — 교실 뒷자리에서도 읽히는 크기가 기본입니다
모드하는 일
시계날짜·요일과 지역을 위에, «오전 10:47:43.25» 처럼 1/100초까지 크게 아래에 보입니다.
스톱워치[시작] · [리셋] 으로 재고, [랩] 으로 그때그때의 경과를 찍습니다. 찍은 랩은 «랩 3 · 02:14.55» 처럼 윗줄에 뜹니다.
모래시계정한 시간에서 0 까지 줄어듭니다. 0 에 닿으면 창이 붉게 번쩍이며 삑 소리로 알립니다 — 시험과 활동 시간을 재는 자리입니다.
모래시계 손잡이하는 일
- · +30초씩 줄이고 늘립니다(30초 ~ 24시간 · 기본 5분). 재는 동안에는 잠깁니다 — 감독 중에 값이 흔들리지 않게 합니다.
▾자주 쓰는 시간을 바로 고릅니다(1·3·5·10·15·20·30·45·60·90·100분). ⌨ 직접 입력 은 «100» · «1:30» · «1:30:00» 을 모두 읽고, ✏ 즐겨찾기 편집 으로 메뉴에 보일 시간을 골라 둡니다.

모습은 ⚙ > 추가도구 > 🕐 시계 속성… 에서 정합니다 — 바탕색 · 글자색 · 글꼴 · 지역 · 표시 · 글자 크기 · 배경 투명도.

속성고르는 것
지역서울·도쿄·뉴욕·런던 … 마흔한 곳과 기기의 시간대. 고른 곳의 시각이 서고 머리에 그 이름이 함께 뜹니다.
표시초 보이기 와 1/100초 보이기. 둘 다 끄면 «오전 10:47» 만 남아 더 크게 읽힙니다.
글자 크기자동(창 크기에 맞춤) 또는 직접 — 기본은 60pt 입니다. 시험 감독 중에 크기가 흔들리지 않도록 직접 값을 기본으로 두었습니다.
배경 투명도0% 면 바탕이 완전히 비쳐 교재가 그대로 보입니다(글자는 남습니다). 창의 그림자도 바탕을 따라 옅어집니다.
창은 어디를 잡아도 끌립니다. 변의 손잡이로 가로·세로를 따로 늘리고 귀의 ◢ 로 통째로 키우며, ✕ 로 닫습니다. 시계는 문서가 아니라 도구라 저장·PDF·녹화 어디에도 실리지 않습니다.

공학용 계산기

⚙ > 추가도구 > 🧮 계산기 로 켭니다. 자판과 차례가 윈도 공학용 계산기 그대로라 따로 익힐 것이 없고, 셈은 32자리로 합니다.

바탕색·글자색을 바꾸면 자판 세 층의 색이 함께 따라옵니다 — 어떤 색을 골라도 자판이 성합니다(그림은 검은 바탕으로 바꾼 모습)
자리하는 일
[2nd]자판의 둘째 얼굴을 켭니다 — x² → x³ · ²√x → ³√x · xʸ → ʸ√x · 10ˣ → 2ˣ · log → logᵧx · ln → eˣ.
[DEG]각도법. 누를 때마다 DEG → RAD → GRAD 로 돕니다.
[F-E]지수 표기로 강제합니다.
[△ 삼각법 ∨]sin · cos · tan · sec · csc · cot 여섯. [hyp] 를 켜면 쌍곡함수가, [2nd] 를 켜면 역함수(⁻¹)가 됩니다.
[ƒ 함수 ∨]⌊x⌋ · ⌈x⌉ · rand · →dms · →deg · nPr · nCr.
메모리 여섯MS 담기 · M+ M− 더하고 빼기 · MR 꺼내기 · MC 모두 비우기. M∨ 는 담아 둔 값을 목록으로 펼쳐 하나씩 꺼내거나 그것만 지웁니다.

키보드로도 칩니다. 계산기가 초점을 쥔 동안에는 도구상자 단축키가 잠기므로 숫자를 치다가 도구가 바뀌는 일이 없습니다. 캔버스를 한 번 두드리면 단축키가 돌아옵니다.

키하는 일
0~9 · . ,숫자와 소수점
+ - * / · % · ^ 덧셈 · 뺄셈 · 곱셈 · 나눗셈 · mod · 거듭제곱
( ) · !괄호 · 계승
Enter · =셈하기
Backspace · Delete한 자 지우기 · CE
F9부호 바꾸기
Esc전부 지우기 — 계산기의 세상 관례입니다. 창을 닫는 것은 ✕ 하나뿐입니다.
닫았다 열어도 마지막 값과 메모리가 그대로 남습니다. 모습은 ⚙ > 추가도구 > 🧮 계산기 속성… 에서 시계와 같은 다섯(바탕색·글자색·글꼴·글자 크기·배경 투명도)으로 정합니다.

만년달력 — 42칸에 손글씨 포스트잇

⚙ > 추가도구 > 📅 만년달력으로 켭니다. 시계·계산기와 같은 떠 있는 창이라 판서 위에 자유롭게 놓입니다.

어느 해 어느 달이든 42칸 — 칸마다 은선이 깔려 손글씨가 바르게 섭니다
자리하는 일
보기 넷일 · 주 · 월 · 년. «‹ ›» 가 걷는 폭이 보기에 따라 바뀝니다.
지역지역을 고르면 그곳의 «오늘»이 짚히고 지금 시각·UTC 오프셋이 함께 뜹니다. 같은 순간에도 서울은 31일, 뉴욕은 30일입니다.
칸을 두드리면그 날의 포스트잇이 크게 열립니다. 본문과 같은 붓으로 손글씨를 쓰고, 쓴 것은 칸에 작게 그대로 보입니다.
[찾기]적어 둔 내용으로 날짜를 되짚습니다.
속성⚙ > 추가도구 > 📅 만년달력 속성… 에서 색·글꼴·은선을 정합니다.
메모의 임자는 날짜입니다 — 지역을 바꿔도 그 날의 메모이고, 이웃 달 칸(8월 판의 9/1)도 9월 판의 «1» 칸과 한 벌입니다. 달력은 문서가 아니라 도구라 저장·PDF·녹화 어디에도 실리지 않습니다.

8페이지·용지·레이어

용지

⚙ > 파일(또는 페이지) > 📄 용지에서 정합니다. 창 위쪽 미리보기가 고르는 대로 바로 바뀝니다.

용지 창 — 위 미리보기가 고르는 대로 바뀝니다
크기·페이지수·무한용지·바탕색·양식·간격·선 색·선 두께·선 투명도를 고르는 용지 창
고르는 것값
크기A4 · A5 · A3 · B4 · B5 · Letter · Legal, 세로/가로
양식무선 · 줄 · 대학노트 · 격자 · 점판 · 아이소메트릭 · 오선지
바탕색 · 선 색바탕은 아주 연한 파스텔 아홉, 선은 필기를 방해하지 않는 저채도 다섯. 오른쪽 끝에서 직접 고를 수도 있습니다.
간격 · 선 두께 · 선 투명도대학노트 8mm · 모눈과 점판 5mm 가 기본이고, 두께와 투명도까지 손으로 정합니다. 86인치 칠판은 굵게, 4K 화면은 아주 옅게 쓰실 수 있습니다.
📜 무한용지(두루마리)폭은 고른 규격에 갇히고 길이만 무한입니다. 페이지 사이 이음매가 없어 한 장처럼 보이고, 속은 여전히 «페이지»라 저장·실행 취소·PDF 출력이 그대로입니다.
크기와 페이지수는 새 빈 문서부터 적용됩니다 — 필기가 있는 문서를 그대로 지키기 위한 안전장치입니다. 지금 문서에 바탕·양식만 바로 입히려면 창 아래 «지금 문서에 바로 적용»을 켜십시오.
빈 문서에 쓴 판서도 교재처럼 이어서 열립니다. 교재 없이 빈 용지에 첫 획을 긋는 순간 그 판서에 빈용지_2026-09-30-14-05-12 처럼 날짜와 시각이 든 이름이 붙고, 서재 > ✍ 필기에 그 이름의 카드로 담깁니다. 카드를 누르면 쓰던 그 자리에서 이어서 엽니다. 담긴 판서는 서재에서 직접 정리하실 때까지 그대로 남습니다.

페이지

상단바의 🗂 페이지 목록은 모달이 아닌 도크라, 열어 둔 채로 칠판에 쓸 수 있습니다. 가장자리를 끌어 폭을 바꾸고, ⇤ 로 반대쪽에 붙입니다.

페이지 목록 — 한 번 탭은 고르기, 두 번 탭은 그 페이지로
썸네일 넉 장이 담긴 페이지 목록 도크
  • 넣기 · 빼기 · 복제 — 넣을 때는 «어디에·몇 장·어떤 용지»를 묻습니다. 복제는 필기까지 그대로입니다.
  • 앞으로 · 뒤로 — 고른 페이지의 차례를 옮깁니다.
  • 여럿 고르기 — 켜면 탭이 담기·빼기가 되고, 아래 «고른 페이지로 새 파일»이 살아납니다.
  • 썸네일 크기 — 확대·축소 단추로 한눈에 볼 장수를 정합니다.
필기가 있는 페이지는 지우기 전에 한 번 묻습니다. 페이지를 지우면 그 필기도 함께 정리되며, 실행 취소(Z)로 필기까지 그대로 되살릴 수 있습니다.

레이어

⚙ > 추가도구 > 🗂 레이어 로 엽니다. 기본은 주석(위)과 바탕(아래) 두 층이고, 위 줄이 앞 층입니다.

레이어 판 — 체크는 보이기, 🔒 는 잠금, 누른 줄이 활성 층입니다
주석·바탕 두 층이 든 레이어 판
  • 체크(눈) — 그 층을 껐다 켭니다. 문제·풀이·정답을 나누어 두고 차례로 켜면 학생에게 보여 줄 것과 감출 것이 갈립니다.
  • 🔒 잠금 — 잠긴 층은 고를 수도 지울 수도 없습니다.
  • 줄을 누르면 활성 층 — 새 획은 활성 층에 앉습니다. 층마다 든 획 수가 오른쪽에 적힙니다.
  • + 추가 · - 삭제 · ↑ ↓ — 새 층은 맨 위에 서고 곧바로 활성이 됩니다. 삭제는 그 층의 필기까지 가져가므로 몇 획이 사라지는지 세어 보이고 묻습니다.
  • 이름을 두 번 누르면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9교재(PDF) 다루기

  1. ⚙ > 파일 > 교재·PDF 열기 — 또는 캔버스에 PDF 파일을 끌어다 놓습니다 (Ctrl+O).
  2. 이미 판서가 있으면 «새 수업 / 뒤에 이어붙이기 / 그만두기» 셋으로 묻습니다. «새 수업»이면 지금 문서는 서재에 담기고 새 판서로 엽니다.
  3. 금고에서 정리된 교재(아래 «교재가 쌓이면»)를 원본으로 다시 열면 제자리에 도로 붙습니다 — 필기는 한 획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어제 하던 판서를 이어 쓰실 때는 서재에서 여십시오.
교재 원본은 안전합니다. 원본 파일은 처음 그대로 두고 필기만 따로 저장합니다. 필기를 남긴 채 배경만 걷으려면 ⚙ > 파일 > PDF 닫기 — 필기는 남기오 입니다.
이어붙이기는 같은 교재의 분권을 한 파일로 잇는 기능입니다(예: 미적분 여섯 단원). 서로 다른 교재는 각각 열어 쓰시기를 권합니다 — 이으면 앞 교재의 배경 그림은 이어지지 않습니다(필기는 모두 남습니다).
⚙ > 📁 파일 — 교재와 내보내기에 관한 길이 여기 모여 있습니다
설정의 파일 묶음. 빈 문서·용지·교재 열기·PDF 닫기·크기 맞추기·문서 열기·내보내기·PDF로 내보내기·아래한글로 내보내기·저장 폴더·저장 스위치 셋이 보인다

내보내기

세 갈래 — 이어 쓸 것인가, 나누어 줄 것인가, 둘 다인가 · 아래 띠는 아래한글 문서입니다
내보내기(저장)·PDF로 내보내기·자족 PDF 세 갈래와 아래한글로 내보내기 띠를 그린 그림
길결과
내보내기(저장)필기 문서(.json) — «필기» 방으로
PDF로 내보내기교재 원본 + 필기를 벡터 그대로 얹은 PDF (Ctrl+S)
자족 PDF내보낸 PDF를 EDEN에서 다시 열면 필기가 산 획으로 되살아나 이어서 편집됩니다
📄 아래한글로 내보내기이 페이지의 글 · 수식 · 그림을 아래한글 문서(.hwpx)로 — 15. AI 도우미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교재가 쌓이면

교재 원본은 통째로 금고에 담기므로, 금고를 가볍게 유지하려고 오래 열지 않은 원본부터 저절로 정리합니다 (최근 여덟 벌은 늘 남고, 지금 열어 둔 교재는 보호됩니다). 정리된 교재도 서재 칸·표지·필기는 모두 그대로이며, 열 때 «원본을 한 번 다시 여시오»라고 안내하면 원본 파일을 한 번 열어 주시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어제 하던 데서 이어 여는 길은 서재입니다. 상단바 서재 > 📕 교재 에서 표지를 누르면 마지막 작업 그대로(배율·페이지·필기) 열립니다. 파일을 다시 찾아 끌어다 놓지 않으셔도 됩니다.
교재 페이지마다 크기가 다르게 보이면 ⚙ > 파일 > 📐 교재 페이지 크기 맞추기로 맞추십시오. 필기가 있는 페이지는 물어본 뒤에 옮깁니다.

10화면 분할

한 화면을 둘로 나눠 씁니다 — 왼쪽에 교재를 띄우고 오른쪽에서 풀거나, 같은 문서의 다른 페이지를 나란히 놓고 견줍니다. 도구는 두 창이 함께 쓰고, 문서는 창마다 따로입니다.

  1. 상단바의 ▥ 화면 분할 단추, ⚙ > 보기·화면 > ⇄ 화면 분할 켜기/끄기, 또는 도구상자의 ▥ 화면 분할 칸을 누릅니다.
  2. 뜬 목록에서 비율을 고릅니다 — 1:1 · 2:3 · 1:2 · 1:3.
  3. 둘째 창이 새 빈 문서로 열립니다(배율은 150%). 거기서 교재를 열어도 됩니다.
  4. 다 썼으면 같은 단추를 다시 눌러 해제합니다 — 둘째 창의 필기는 따로 담깁니다.
비율 목록 — 아래 두 줄이 🪞 같은 문서 열기와 분할선 보이기입니다
화면 분할 비율 목록
줄하는 일
분할 1:1 · 2:3 · 1:2 · 1:3즐겨 쓰는 네 비율. 고른 뒤에도 조작판이나 분할선을 끌어 얼마든지 바꿉니다.
🪞 같은 문서 열기빈 문서 대신 지금 문서를 그대로 좌우에 놓습니다(아래 절).
분할선 보이기두 창 사이의 회색 띠를 켜고 끕니다. 켜면 간격이 15px 이 되고 그 띠를 끌어서도 비율을 바꿉니다. 끄면 틈이 1px 로 줄어 두 창이 거의 붙습니다.
분할은 가로 폭 800 이상에서 열립니다. 그보다 좁은 화면에서 누르면 지금 폭과 필요한 폭을 함께 알려 드리고, 기기를 가로로 돌려 넓히는 길도 안내합니다. 분할 중에 화면이 좁아지면 저절로 해제됩니다(녹화 중이면 그대로 두었다가 녹화를 멈춘 뒤에 접습니다).

두 창은 어디에 서나 — 수직분할 · 수평분할

기본은 수직분할(왼쪽 · 오른쪽)이고, 조작판의 맨 위를 누르면 수평분할(위쪽 · 아래쪽)로 바뀝니다. 방향을 바꿔도 창을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 문서 · 되돌리기 · 배율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두 방향의 자리 — 조작판은 수직이면 경계의 아래끝, 수평이면 왼쪽 끝에 섭니다(수치는 모두 제품에서 잰 값입니다)
수직분할과 수평분할에서 창·분할선·조작판이 놓이는 자리
창마다 따로두 창이 함께
열어 둔 교재와 문서 · 페이지 · 배율과 보는 자리 · 되돌리기 · 자
(시계 · 계산기 · 만년달력 · 격자는 화면에 하나씩 떠서 두 창이 함께 봅니다)
지금 쥔 펜 · 지우개 · 도형 · 매직테이프 · 손(밀기) · 레이저 포인터 · 고르기 세 가지
왼쪽에서 형광펜을 쥐고 오른쪽으로 넘어가도 그대로 형광펜입니다 — 도구를 다시 고를 일이 없습니다. 반대로 배율과 페이지는 창마다라, 왼쪽은 교재를 크게 보고 오른쪽은 작게 보아도 서로 간섭하지 않습니다.

조작판 — 경계에 붙은 세 구역

분할 중에는 경계에 60 × 120 크기의 조작판이 섭니다. 세 구역이 각각 다른 일을 하고, 그림이 곧 지금 상태입니다.

세 구역 — 위 · 가운데 · 아래
조작판의 세 구역
구역하는 일
위수직분할 ↔ 수평분할. 지금 방향의 사각형이 진하게 그려집니다.
가운데두 창의 교재 교체. 창을 통째로 맞바꾸므로 문서 · 되돌리기 · 활성 표시가 따라서 자리를 옮깁니다.
아래두 삼각형 중 진한 쪽이 활성 창입니다. 이 구역을 끌면 비율이 바뀝니다(한 칸은 120px 아래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수직 · 왼쪽이 활성
수직분할에서 왼쪽 창이 활성인 조작판
수직 · 오른쪽이 활성
수직분할에서 오른쪽 창이 활성인 조작판
수평 · 위쪽이 활성
수평분할에서 위쪽 창이 활성인 조작판
수평 · 아래쪽이 활성
수평분할에서 아래쪽 창이 활성인 조작판
누른 구역에서 그대로 떼야 발동합니다. 잘못 눌렀으면 손가락을 그 구역 밖으로 끌고 나가서 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활성 창은 그 창을 한 번 건드리면 바뀌고, 도구상자의 «사용 중» 표시도 활성 창의 것을 비춥니다.
분할선을 켜 둔 목록 — 켠 줄에 ✓ 가 붙습니다
분할선 보이기를 켠 비율 목록
분할선 보이기는 «분할하기 전» 목록에서 고릅니다(분할 중에 그 단추를 누르면 해제를 묻습니다). 한 번 정하면 기억되어 다음 분할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 같은 문서 열기 — 한 문서, 두 창

빈 문서 대신 지금 문서를 그대로 좌우에 놓습니다. 페이지는 따로 넘기므로 앞 페이지의 개념을 보면서 뒤 페이지의 문제를 푸는 자리입니다.

한 문서를 둘이 나눠 보고, 해제하면 다시 한 문서가 됩니다
같은 문서 열기의 흐름
사본이 아니라 «같은 몸»입니다. 한쪽에서 지운 획은 다른 쪽에서도 지워지고, 해제하면 오른쪽에서 더한 것이 본문에 그대로 남습니다 — 파일이 둘로 갈라지지 않습니다.

닫을 때 — 두 창이 각각 저장됩니다

해제는 묻고 나서 합니다. «해제»를 누르면 둘째 창의 기록을 먼저 담고 접습니다.

해제 확인 — 다시 켜면 둘째 창은 새 빈 문서로 열립니다
화면 분할 해제 확인
둘째 창의 상태남는 이름
제 교재가 있음교재이름_필기_2026-09-23-19-30
빈 페이지로 시작함상대교재이름_추가_2026-09-23-19-30
(상대도 이름이 없으면 에덴필기_화면분할_…)
🪞 같은 문서였음따로 담지 않습니다 — 오른쪽에서 더한 획이 본문에 합쳐집니다
담기는 곳은 둘입니다 — 앱 안 금고에 사본이 하나, 그리고 저장 폴더를 정해 두었으면 «필기» 방에 파일로 하나. 손을 한 번도 대지 않은 창은 담지 않습니다(되돌릴 것이 없으면 기록도 없습니다). 금고 사본은 같은 이름마다 최근 다섯 벌만 남기고 옛것을 치웁니다.
화면 분할은 녹화 앞뒤에 켜고 끕니다. 녹화가 한 흐름으로 끝까지 이어지도록 EDEN 이 녹화 중에는 분할 상태를 그대로 지키며, 그때 누르시면 까닭을 알려 드립니다.
⚙ 메뉴에는 분할을 다루는 길이 셋 있습니다 — ⇄ 화면 분할 켜기/끄기 · ⇅ 수평/수직 분할 전환 · ⇆ 두 창의 교재 교체. 조작판에 손이 닿지 않는 자리에서도 같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11문제 풀이 창

교재에서 문제 하나만 떠서 넓은 종이 한 장에 붙이고, 그 아래를 통째로 풀이 자리로 씁니다. 문제는 본문에 붙지 않습니다 — 문제 하나가 문서 한 벌이 되어 따로 열리고, 닫으면 따로 저장됩니다.

  1. 도구상자의 문제 풀이 창(글리프 «풀이»)을 누릅니다.
  2. 교재에서 문제 영역을 끌어 뜹니다.
  3. («추가사항 물어보기»가 켜져 있으면) 문항 라벨 창이 먼저 뜹니다.
  4. A3 가로 한 장이 열리고 왼쪽 위에 문제가 앉습니다. 그 아래가 풀이 자리입니다.
  5. 다 풀었으면 문제 풀이 창을 다시 눌러 본문으로 돌아갑니다.

돌아갈 때 뜨던 그 화면으로 정확히 되돌아갑니다 — 배율 · 문제가 실린 그 쪽 · 보고 있던 자리.

문제는 화면 배율과 상관없이 늘 같은 인쇄 품질로 다시 굽습니다. 화면에 보이던 그림을 오려 오는 것이 아니라 교재 원본에서 그 영역만 새로 구워 오므로, 크게 확대해도 본문만큼 또렷합니다. 영역이 너무 넓으면 «조금 줄여 다시 끄시오»라고 알려 줍니다.

발췌한 문제가 놓이는 자리

풀이 창 용지는 A3 가로 한 장(2,481 × 1,754 문서 px)입니다. 문제는 끈 크기 그대로, 정해 둔 자리에 앉습니다 — 자는 페이지 좌상단이 (0, 0) 입니다.

문제 · 테두리 · 라벨 띠가 서로 어떻게 놓이는가 — 수치는 모두 제품에서 잰 값입니다
A3 가로 용지 위에 발췌한 문제와 테두리, 라벨 띠가 놓이는 자리 그림
값뜻
가로 위치 (x)문제의 왼쪽 끝이 페이지 왼쪽에서 얼마나 떨어지는가. 기본 20.
세로 위치 (y)문제의 위쪽 끝이 페이지 위에서 얼마나 떨어지는가. 기본 20.
«가운데»그 축만 페이지 한복판에 놓습니다. 가로·세로를 따로 켤 수 있습니다.
테두리문제 바깥으로 둘러집니다 — 테두리를 두껍게 해도 문제 자체는 줄지 않습니다.
라벨 띠테두리 위로 8 띄워 앉고, 왼끝을 테두리 왼끝에 맞춥니다.
라벨 띠가 페이지 위를 넘으면 전체가 그만큼 아래로 내려갑니다. 기본 자리 (20, 20) 에 라벨을 넷 다 붙이면 띠가 페이지 밖으로 40 만큼 나가므로, 창이 문제를 60 으로 내려 띠를 살립니다 — 라벨이 잘리는 것보다 문제가 조금 내려가는 쪽이 낫기 때문입니다.
기본 자리와 «가운데» — 86인치 전자칠판에서 «정가운데 문항»을 두고 푸는 자리입니다
기본 자리와 가운데 자리를 나란히 비교한 그림
자리는 ⚙ > 🔍 보기·화면 > 📐 문제 풀이 창 옵션 에서 정합니다 — 도구상자의 📐 칸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눌러도 같은 창이 뜹니다. 저장하면 다음 «열기»부터 반영됩니다. 이미 앉은 문제는 그대로이고, 그 문제를 옮기려면 아래 「다시 굽기」를 씁니다.

문제 풀이 창 옵션

⚙ > 🔍 보기·화면 > 📐 문제 풀이 창 옵션 — 용지 · 추가사항 · 테두리 · 용지색 · 자리
문제 풀이 창 옵션 창
칸하는 일
용지[용지 절대위치 고정] 은 용지 밖 바탕이 한 화소도 안 보이게 합니다 — 축소는 «용지가 화면을 꽉 채우는 배율»까지만 되고, 페이지를 더해도 틈 없이 이어집니다. 캠타시아 같은 화면 녹화에서 앵글이 흔들리지 않게 하는 자리입니다. [자유이동](기본)은 어디로든 밀고 얼마든지 줄입니다.
추가사항«물어보기» 를 켜면 문제를 뜰 때 문항 라벨 창이 먼저 뜹니다. 켜 두면 도구상자의 그 칸에 S 배지가 붙습니다.
문항 테두리 보이기문제 둘레의 테두리를 켜고 끕니다.
두께1 ~ 60(문서 px). 기본 10.
투명도(불투명 %)5 ~ 100. 기본 100.
색상비워 두면 «자동» — 용지색과 10계조만 차이 나는 색을 씁니다 (있는 듯 없는 듯한 미세 구분선). 추천색이나 직접 고른 색을 줄 수도 있습니다.
풀이 창 용지비워 두면 원문 용지를 그대로 승계합니다(무늬까지). 색을 고르면 그 색의 무선 용지가 됩니다.
테두리 끔 · 라벨 없음 (왼쪽 위 모서리만 잘라 실었습니다)
테두리와 라벨 없이 앉은 문제
자동 색 · 두께 10 — 용지와 10계조 차이
자동 테두리 색으로 두른 문제
색을 지정 · 두께 14
색을 지정한 테두리
같은 색 · 불투명 35%
반투명 테두리
두께 30 — 문제는 그대로, 테두리만 두꺼워집니다
두꺼운 테두리

타이틀 달기 — 문항 라벨 넷

«추가사항 물어보기» 를 켜면 문제를 뜨기 직전에 라벨 창이 뜹니다. 문항번호 · 문항구분 · 추가정보1 · 추가정보2 네 칸을 적으면 라벨과 문제가 한 그림으로 구워집니다 — 얹은 것이 아니라 함께 구워진 한 장이라 저장 · 되감기 · PDF 내보내기 · 녹화에 그대로 따라갑니다.

📝 추가사항 — 문항 라벨. 맨 위가 미리보기이고, 굽는 붓과 같은 수치로 그립니다
문항 라벨 창
칸적는 것 · 기본 모양
문항번호«001» — 맨몸(테두리 없음) · 크기 34. 아래에 숫자판 [0]~[9][⌫] 가 따로 섭니다.
문항구분«필수예제» «서술형» «오답노트» — 둥근 모서리 · 크기 30.
추가정보1·2«개념원리» «p.128» «2026 수능특강» — 사각 테두리 · 크기 26.
빈 칸은 굽지 않습니다. 번호만 쓰고 나머지를 비워 두면 번호만 붙습니다. 나중에 「다시 굽기」로 비워 둔 칸을 채울 수도 있습니다.

서열 — ▲▼ 로 차례를 바꿉니다

왼쪽의 ▲▼ 로 칸의 차례를 바꾸면 띠에 찍히는 차례도 그대로 바뀝니다. «번호 → 구분 → 정보»가 기본이지만, 교재 이름을 앞세우고 싶으면 올려 두면 됩니다.

기본 차례 — 번호 · 구분 · 정보1 · 정보2
기본 차례의 라벨 띠
▲▼ 로 뒤집은 차례 — 정보1 · 구분 · 번호
차례를 바꾼 라벨 띠

번호 — 숫자판과 «이어서 자동생성»

번호 칸 아래의 숫자판은 전자칠판에서 펜만 쥐고 번호를 찍으라고 있는 것입니다 (키보드를 부르지 않아도 됩니다). «이어서 자동생성» 을 켜 두면 다음 문제를 뜰 때 지난 번호 +1 이 미리 서 있습니다.

적은 번호다음에 서는 번호
001002 — 0 채움 폭을 지킵니다
009010
099100
예제3-1예제3-1 — 숫자가 아니면 그대로 둡니다(발명하지 않습니다)
다음 번호의 씨앗은 «실제로 구워진 번호»입니다. 라벨 창에서 확인을 눌렀다가 영역 끌기를 취소하면 그 번호는 세상에 나가지 않았으므로 세지 않습니다 — 번호만 혼자 자라는 일이 없습니다.

모양 — 글꼴 · 크기 · 색 · 테두리 · 채우기

칸마다 [모양 ⌄] 을 펴면 여섯 가지를 고칩니다 — 글꼴 · 크기(10~120) · 글자색 · 테두리(없음 / 사각 / 둥근) · 테두리색 · 채우기색. 채우기는 [채움 투명] 으로 되돌립니다.

[모양 ⌄] 을 편 모습 — 고친 것이 맨 위 미리보기에 곧바로 비칩니다
라벨 모양 설정을 편 창
모양을 달리 준 보기 — 구분은 둥근 채움, 과목은 사각 채움, 출처는 맨몸
모양을 달리 준 라벨 띠
글꼴은 «이 컴퓨터에 있는 것»만 보입니다. 라벨은 그림으로 구워지므로 설치되어 실제로 그려지는 글꼴이라야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글꼴 모두 불러오기…] 를 누르면 브라우저가 한 번 허락을 물은 뒤 컴퓨터의 한글 글꼴 전부를 목록에 올립니다(크롬 · 엣지 데스크톱).

배치와 간격

칩마다 높이가 다르므로 어느 줄을 맞출지를 정합니다 — 상단 · 가운데 · 하단(기본 하단). 간격은 칩 사이의 틈으로 0 ~ 80 입니다(기본 10).

상단 맞춤
라벨 상단 맞춤
가운데 맞춤
라벨 가운데 맞춤
하단 맞춤 — 기본(밑줄이 나란합니다)
라벨 하단 맞춤
간격 0 — 칩이 서로 붙습니다
라벨 간격 0
간격 40 — 멀찍이 벌립니다
라벨 간격 40

잘못 적었으면 — 다시 굽기

라벨의 오타 · 테두리의 유무 · 문제의 자리와 크기까지 되짚어 고칠 수 있습니다. ⚙ > 🔍 보기·화면 > 📝 문제 라벨·테두리 고치기 이거나, 옵션 창의 [지금 문제 고치기…] 입니다. 문제 원본 그림이 문서에 함께 실려 있으므로 다시 뜰 필요가 없습니다.

📝 라벨·테두리 고치기 — 새 문제 창에 없던 테두리와 자리 줄이 더 섭니다
라벨·테두리 고치기 창
고칠 수 있는 것어떻게
라벨 넷글 · 서열 · 모양 — 새 문제 창과 같습니다. 비워 둔 칸을 채울 수도 있습니다.
테두리보이기 · 색([색 = 자동] 으로 되돌리기) · 두께 1~40 · 투명도 5~100.
자리 · 크기x · y 를 직접 적거나 [가운데] 로 한복판에. 크기는 25 ~ 400 %.
🔒 풀이가 문제를 덮고 있으면 자리와 크기는 그대로 지킵니다. 문제 위에 적어 둔 풀이와 문제가 제자리에서 맞물려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때도 라벨과 테두리는 고칠 수 있습니다 — 자리가 그대로라 풀이와 어긋나지 않습니다. 창이 잠근 까닭을 그 자리에서 알려 줍니다.
다시 구운 것은 ↶ 한 번에 통째로 되물릴 수 있습니다. 녹화 중에 고치면 재생에도 그대로 실립니다(옛 그림이 남지 않습니다).

녹화 중에 되는 것

풀이 창에서 그대로 녹화할 수 있습니다. 담기는 것만 열립니다.

되는 것안 되는 것
펜 전부 · 지우개 전부 · 도형 전부
되돌리기 · 다시 실행 · 고르기 · 손(밀기) · 레이저 포인터
확대 · 축소 · 맞춤 · 100% · 도형 편집(묶기·풀기·합치기·없애기·객체화·빼기·조각내기)
매직테이프(가림 테이프) · 글 상자 · 손글씨 입력 ·
스냅샷 · 페이지 조작 · 서재 …
못 쓰는 도구는 «녹화에 담기지 않소 — 끝낸 뒤에 쓰시오» 라고 그 자리에서 알려 줍니다.
문제 풀이 창은 녹화를 멈춘 뒤에 닫습니다. 녹화 중에 닫기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까닭을 한 줄로 알려 드립니다.

닫으면 저장됩니다

닫는 순간 풀이가 금고에 담기고, 저장 폴더를 정해 두셨다면 교재이름_보조01.json 처럼 «필기» 방에 파일로도 남습니다. 번호는 그 방의 비어 있는 다음 번호로 매겨지고, 같은 문제를 다시 닫으면 제 파일을 덮어써 최신 풀이 한 벌만 남습니다.

앱을 닫았다 다시 열어도 풀이 창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다시 열면 풀던 그 자리로 돌아옵니다 — 닫기를 누르기 전까지는 풀이 창이 «지금 문서»입니다.
문제 하나 = 파일 한 벌이므로, 한 교재에서 문제를 여럿 떠도 서로 섞이지 않습니다. 풀이 파일은 본문과 따로 남아 학생에게 그 문제만 보내기에도 좋습니다.

12녹화와 재생

수업을 그대로 되감습니다. 화면을 찍는 영상이 아니라 수업이 다시 일어나는 방식이라, 파일이 가볍고 · 아무리 확대해도 또렷하고 · 나중에 구간을 잘라 내거나 소리만 걷어낼 수 있습니다. 다 만든 강의는 파일 하나로 학생에게 보냅니다 — 받는 쪽은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습니다.

① 녹화하기

  1. 상단바의 ● 를 누릅니다. 마이크 허락을 한 번 묻습니다 — 거절하거나 마이크가 없으면 소리 없는 녹화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2. 평소대로 수업합니다. 필기 · 지우기 · 페이지 넘김 · 확대 · 레이저 포인터 · 실행 취소가 모두 그때 그 차례 그대로 담깁니다.
  3. 다시 ● 를 누르면 멈춥니다. 쓴 페이지의 교재를 담고 소리를 갈무리하는 동안 진행 바가 뜹니다 — 진행 바가 끝날 때까지 잠시 기다려 주십시오.
  4. 끝나면 서재 > 🎞 강의영상 탭에 앉습니다.
⚙ > 🎬 녹화 — 녹화 묶음에는 길이 넷 있습니다
설정 메뉴의 녹화 항목 넷
길하는 일
● 수업 녹화 시작·정지상단바의 빨간 동그라미와 같은 손입니다. 상단 줄을 접어 두어도 녹화 중에는 이 단추만은 남습니다 — 멈출 곳을 찾아 헤매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 내 강의 (서재)서재를 강의영상 탭으로 바로 엽니다.
🎬 녹화 편집방금 멈춘 강의를 바로 편집 창으로 엽니다. 없으면 목록에서 고릅니다.
🌐 HTML 로 내보내기다듬을 것이 없으면 편집 창을 거치지 않고 한 번에 내보냅니다.

녹화 중임을 눈으로 확인합니다

녹화가 시작되면 상단바의 ● 녹화 단추가 빨간 테두리의 ■ 멈춤 단추로 바뀝니다. 상단바를 접어 두어도 녹화 중에는 이 단추가 늘 제자리에 보이므로, 멈출 때 찾아 헤매지 않습니다.

녹화는 수업하는 내내 쉬지 않고 조금씩 갈무리됩니다. 끝날 때 한꺼번에 저장하는 방식이 아니므로, 수업이 어느 순간에 멈추더라도 그때까지의 수업이 고스란히 남습니다.
● 을 누른 순간부터 서재에 앉기까지 — 위는 선생님이 하는 일, 아래는 앱이 말없이 하는 일
녹화 시작부터 서재에 앉기까지의 흐름 그림
멈추면 강의에 이름이 붙습니다 — «교재명 강의영상1»처럼 교재 이름을 물려받고, 같은 교재를 여러 번 녹화하면 2 · 3 … 으로 이어집니다(교재 없이 빈 용지에 쓴 수업은 «판서 강의영상N»). 서재에 앉은 뒤에는 저장 폴더를 정해 두셨다면 «강의» 폴더에도 같은 파일을 한 벌 더 둡니다 (⚙ > 📁 파일 > «🎞 녹화 사본»으로 끌 수 있고, 기본은 켬입니다).

녹화 중에 쓸 수 있는 도구

쓸 수 있습니다
그리는 것펜 전 종류 · 지우개 · 도형 — 제한이 없습니다.
보기 조작확대 · 축소 · 전체 맞춤 · 100% · 화면 밀기(손) — 문서를 바꾸지 않으므로 전부 열려 있습니다.
수업 도구레이저 포인터 · 선택 · 실행 취소·다시 실행. 되돌린 장면도 학생이 본 수업이므로 그대로 담깁니다.
도형 편집묶기 · 풀기 · 합치기 · 없애기 · 객체화 · 빼기 · 조각내기.
녹화를 멈춘 뒤에 쓰는 것 — 가림 테이프 · 글 상자 · 손글씨 입력 · 스냅샷 · 페이지 조작 · 서재, 그리고 문제 풀이 창 열기·닫기 · 화면 분할 켜기·끄기 · 끌어다 놓아 새 교재 열기입니다. 녹화의 시간 흐름을 한 줄로 지키기 위해서이며, 녹화 중에 누르면 그 자리에서 까닭을 한 줄로 알려 드립니다.

② 녹화가 담는 것

되감으면 되살아나는 것 — 영상이 아니라 «수업»입니다
강의를 되감으면 되살아나는 것들의 그림
교재는 화면에 보이던 그림이 아니라 원본 화질로 담깁니다. 녹화를 멈추는 그 순간 실제로 쓴 페이지의 교재만 골라 함께 담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재생하면서 크게 확대해도 교재가 뭉개지지 않고, 쓰지 않은 페이지 때문에 파일이 불지도 않습니다.
● 을 누르기 전에 그려 둔 필기도 강의에 그대로 실립니다. 모든 페이지의 필기가 강의 첫 장면(0초)에 완성된 모습으로 실립니다 — «판서를 미리 깔아 두고 설명만 녹화하는» 방식이 그대로 됩니다.

③ 강의는 서재에 앉습니다

서재 > 🎞 강의영상 — 표지는 주석이 달린 첫 페이지가 그대로 입습니다
서재의 강의영상 탭
서재에서 하는 일길
재생카드를 누르면 재생기로 넘어갑니다. 재생기에서 «← 서재로» 를 누르면 여기로 돌아옵니다.
✂ 편집고르기 모드에서 강의 하나를 고르고 ✂ 편집 — 아래 ⑤ 의 편집 창이 열립니다.
💾 내보내기구운 강의(.json) 와 자기재생 HTML 둘 중 하나로 내보냅니다(⑥).
⭐ · 🏷 · 🖼 · 🗑즐겨찾기 · 표찰 · 표지 · 휴지통(30일 보관 후 영구 삭제).
강의 탭 위쪽의 성좌는 그 해에 녹화한 강의를 달마다 별로 세어 보여 줍니다 — «올해 몇 개, 모두 몇 분, 어느 달이 가장 밝은가»를 한눈에 봅니다. 달을 누르면 그 달만 깔립니다.

④ 재생기

재생기 — 빨간 점은 그때 선생님이 짚던 레이저 포인터가 그대로 되살아난 것입니다
강의를 재생하는 화면
재생 막대 (소리 없이 녹화한 강의라 아래 «강의» 알약 줄은 비어 있습니다)
재생기의 조작 막대
손하는 일
← 서재로강의를 닫고 온 자리로 돌아갑니다.
▶ 재생 / ⏸ 일시정지끝까지 본 뒤 다시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갑니다.
⏮ 처음으로0초로 되돌립니다.
자리표끌면 그 시각으로 건너뜁니다. 오른쪽에 «지금 / 전체» 가 초로 적힙니다.
0.5× · 1× · 2×배속입니다. 소리도 같은 배속으로 따라갑니다.
⤢ 맞춤강의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게 맞춥니다.
📄 페이지 따라가기페이지가 넘어갈 때 카메라가 저절로 그 페이지로 갑니다(아래 참조).
강의 알약소리가 담긴 강의는 막대 아래에 «강의 1» 같은 알약이 서고, 누르면 그 대목으로 건너뜁니다.
📄 페이지 따라가기는 여러 페이지짜리 강의에서 저절로 켜집니다. 페이지가 바뀌면 카메라가 순간이동이 아니라 미끄러지듯 그 페이지로 옮겨 갑니다(어지럽지 않게). 손이 닿는 순간 — 휠로 확대하거나 화면을 끄는 순간 — 따라가기는 물러납니다. 사람이 보려는 곳이 언제나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켜려면 그 단추를 누르십시오.
재생 화면에서도 휠 = 확대 · 끌기 = 이동 · 두 손가락 오므리기 = 확대가 그대로 됩니다. 칠판에 띄워 놓고 학생과 함께 한 대목을 크게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 재생 캐시 — ⚙ > 🧰 추가도구 > ⏩ 재생 캐시를 켜면 긴 강의의 재생이 가벼워집니다. 켠 뒤 다음에 여는 강의부터 적용됩니다. 기본은 꺼짐이며, 같은 줄을 다시 누르면 끕니다.
목소리는 재생할 때 저절로 정리됩니다 — 담아 둔 원음은 그대로 둡니다
재생할 때 목소리가 정리되는 차례 그림
수음은 «원음»입니다. 통화용 보정(에코 제거 · 잡음 억제 · 자동 이득)을 모두 꺼서 받습니다 — 말끝까지 또렷하고 고른 목소리를 담기 위해서입니다. 대신 재생할 때 저음 걷기 · 울림 줄이기 · 또렷하게 · 고르게 넉 단이 저절로 걸립니다. 고를 손잡이는 두지 않았습니다 — 맞춰 둔 한 벌이 그대로 돕니다.

⑤ 강의 편집기

서재에서 강의를 고르고 ✂ 편집(또는 ⚙ > 🎬 > 녹화 편집)을 누르면 편집 창이 열립니다. 원본은 한 톨도 바뀌지 않습니다 — 고친 것은 «저장»을 눌러야 새 강의로 앉습니다.

강의 편집 창 — 위는 재생기 그 자체이고, 가운데 띠가 시간이며, 아래가 아홉 손입니다
강의 편집 창
타임라인 띠 읽는 법 — 아래 띠는 편집 창이 실제로 그린 그 그림입니다
타임라인 띠의 각 부분을 설명한 그림
단추하는 일
+ 확대 · - 축소한 번에 1.25배 · 0.8배씩 움직입니다.
⛶ 맞춤페이지 한 장이 여유 한 뼘과 함께 들어오게 맞춥니다.
배율 %지금 배율입니다. 누르면 150% · 용지 왼쪽 위로 돌아갑니다(창을 처음 열었을 때의 자세).
▶ 재생편집 중인 지금 상태를 그대로 재생합니다.
✍ 과정 재생켜면 필기가 써지는 과정까지 보이고, 끄면 완성된 모습만 넘어갑니다. 긴 강의를 빨리 훑을 때 끕니다.
▶ 구간 재생그어 둔 구간의 앞에서 시작해 끝에서 멈춥니다 — 자르기 전에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 구간 삭제구간을 걷어내고 양끝을 붙입니다.
🔇 구간 무음소리만 걷습니다. 필기도 시간도 한 톨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 기침·잡담이 섞인 대목에 씁니다.
↺ 전부 되돌리기처음 상태로 돌아갑니다(몇 번을 잘랐든).
💾 편집본 저장«이름_편집1» 로 새 강의를 만들어 서재에 앉힙니다. 원본은 그대로 남습니다.
🌐 HTML 변환저장편집한 상태 그대로 자기재생 HTML 로 내보냅니다.
👁 HTML 미리보기새 탭에 띄워 학생이 볼 화면을 미리 봅니다(임시 — 저장이 아닙니다).
구간은 띠를 끌어 긋습니다. 빈 곳을 누르고 끌면 새 구간이 그어지고, 손잡이 가까이를 누르면 그 손잡이를 잡습니다. 톡 누르기만 하면 구간이 지워지는 대신 직전 구간이 되살아납니다 — 그어 둔 구간을 그대로 지키기 위한 장치입니다. 창은 제목줄을 끌어 옮기고, 아래 두 모서리를 끌어 크기를 바꿉니다.
자르기 전 — 12.0s ~ 19.5s 를 그어 둔 상태
구간을 그어 둔 타임라인 띠
자른 뒤 — 전체 길이가 28.6s 에서 21.1s 로 줄고, 그 자리의 필기도 함께 걷혔습니다
구간을 삭제한 뒤의 타임라인 띠
✂ 가 시간에 하는 일 — 필기도 목소리도 함께 접힙니다
구간을 삭제하면 앞뒤가 이어 붙는 모습의 그림
자른 자리가 «튀지» 않습니다. 필기 · 페이지 넘김 · 지시봉이 지난 길 · 도형을 다룬 과정 · 색과 굵기를 바꾼 순간 · 목소리가 함께 접히기 때문입니다. 구간 안에서 그렸다가 구간 안에서 지운 필기는 아예 없던 것이 되고, 구간 안에서 페이지를 넘겼더라도 «그때 보고 있던 페이지»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목소리는 음질이 한 번도 상하지 않은 채 앞뒤가 이어 붙습니다.

⑥ 내보내기와 나눠 주기

내보내기 두 갈래 — 내 손에 남길 벌과 학생에게 보낼 벌
강의를 내보내는 두 갈래 그림
갈래쓰임
💾 구운 강의(.json)에덴 첫 화면의 «📂 강의 파일 열기» 로 엽니다. 다시 편집할 밑감으로 두기에 좋습니다.
🌐 자기재생 HTML더블클릭이 곧 재생 — 파일 하나가 곧 재생기입니다. 받는 쪽은 프로그램을 깔 필요도, 인터넷에 연결할 필요도 없습니다.
학생에게 보낼 때는 🌐 를 고르십시오. 카카오톡 · 이메일 · 학급 게시판 어디에 올려도 그대로 열립니다. 학생 화면에는 «← 서재로» 대신 EDEN 웹 주소가 서서, 강의를 받아 본 사람이 앱으로 오는 문이 됩니다. 재생기의 손은 똑같습니다.
이렇게 쓰시면 좋습니다 — ① 결석한 학생에게 그날 수업을 통째로 보내기 ② 어려운 문제 한 개만 3~4분 녹화해 «오답 클리닉»으로 보내기 ③ 시험 전에 핵심 유형만 ✂ 로 이어 붙여 짧은 강의로 다시 굽기 ④ 판서를 미리 깔아 두고 설명만 녹화해 «해설 영상»으로 쓰기.
캠타시아 같은 화면 녹화 프로그램으로 찍을 때 — 갤럭시탭·노트처럼 펜을 띄워도 커서가 없는 기기에서는 ⚙ 보기·화면 › ✎ 펜끝 표식 화면에 보이기를 켜십시오. 펜이 떠 있을 때도, 쓰는 중에도 펜끝 표식이 화면에 따라다녀 녹화본에 그대로 실립니다. 모양·색·크기는 속성모음바 (레이저) › 표식…의 «✎ 펜끝 표식»과 같습니다. 모양 가운데 손펜을 고르면 펜을 쥔 손 그림이 펜끝을 따라다니며, 소매는 고른 색으로 · 펜 몸통은 지금 쓰는 펜의 색으로 물듭니다. 평소에는 꺼 두어도 됩니다(기본은 꺼짐).
✎ 펜끝 표식을 켜 두면 커서가 하나로 모입니다. 캔버스뿐 아니라 도구상자 · 속성모음바 · 메뉴 위에서도 운영체제의 화살표 커서 대신 고른 표식 하나가 포인터를 따라다녀, 녹화 화면에 커서가 하나만 보입니다. 끄면 커서는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13저장과 자료 안전

EDEN은 자료를 세 겹으로 지킵니다.

겹마다 «언제»와 «어디에»가 다릅니다
금고·파일·자동 안전판 세 겹을 그린 그림
겹언제어디에
① 금고획을 놓으면 곧 · 다른 앱으로 넘어가는 순간에도EDEN 안 금고
② 파일내보내기 · 화면 분할 해제 · 문제 풀이 창 닫기 · 녹화 멈춤EDENNOTE 아래 방
저장 폴더를 정했을 때
③ 자동 안전판문서가 바뀐 채 5분이 지나면필기 / 자동저장
저장 폴더를 정했을 때
자동 안전판은 필기의 흐름을 비켜 갑니다. 펜이 닿아 있거나 화면을 옮기는 동안에는 기다렸다가 손을 뗀 뒤에 담으므로, 수업이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파일은 에덴자동_본문.json 한 벌을 덮어써 방이 늘 깔끔합니다.

⚙ > 📁 파일의 저장 스위치

저장의 박자와 사본은 ⚙ > 📁 파일 아래 세 줄의 스위치로 정합니다. 메뉴의 스위치가 지금 켜져 있는지 꺼져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스위치하는 일기본
🎞 녹화 사본녹화를 멈출 때 강의를 저장 폴더의 강의 방에도 파일로 한 벌 남깁니다. 서재에는 이 스위치와 상관없이 늘 앉습니다.켬
✂ 실시간 조각 저장2.5초마다 바뀐 페이지만 금고에 덧적습니다. 끄면 조각 덧적기만 쉬고, 문서 전체를 담는 자동저장은 그대로 이어집니다.켬
⏱ 통짜 자동저장 박자켜 두면 ✂ 실시간 조각 저장이 잘 담기고 있는 동안, 문서 전체를 담는 자동저장을 30초 박자로 모읍니다. 조각 저장이 꺼지거나 멈추면 저절로 원래 박자로 돌아옵니다.끔

서재에서 다시 열기

상단바의 서재는 탭이 넷입니다.

서재 — 탭 넷과, 보는 법·정렬을 정하는 줄
서가·교재·강의영상·필기 네 탭이 달린 서재 화면
  • 🗂 서가 — 교재·강의·필기를 내가 만든 서가와 표찰로 갈라 담습니다. 학년별·단원별로 묶어 두시면 학기 내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 교재 — 열어 본 교재. 누르면 마지막 작업에서 이어서 열립니다.
  • 🎞 강의영상 — 녹화한 강의(재생·내보내기·편집·삭제).
  • ✍ 필기 — 폴더에 남은 필기 파일과 금고의 필기. 누르면 그 자리에서 엽니다.

윗줄에서 보는 법(썸네일·목록·책등) · 정렬(날짜순↔이름순, 오름↔내림) · 썸네일 크기 · 고르기(여럿을 골라 한꺼번에 옮기거나 지우기)를 정합니다.

교재를 갈아탈 때 지금 문서는 그 교재의 방에 담깁니다. 그래서 A 교재 → B 교재 → 다시 A 로 돌아와도 A 의 필기가 그대로 있습니다.

녹화 이어 되살리기

녹화는 수업 도중에 조각조각 쌓입니다. 그래서 탭이 닫히거나 전원이 꺼진 뒤에도 첫 화면이 «⛑ 끝맺지 못한 녹화가 있소» 로 알려 주고, 되살리기를 누르면 쌓인 조각을 이어 서재에 강의로 되살립니다.

자료를 기기 밖에 한 벌 더 — 권장 보관법

EDEN은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앱이라, 필기 · 교재 · 녹화의 본 자리는 브라우저가 EDEN에 내어 준 저장 공간(금고)입니다. EDEN은 시작할 때마다 브라우저에 브라우저가 스스로 비우지 않는 영구 저장 공간을 요청하고, 필기를 곧바로 금고에 담습니다.

금고는 브라우저의 일부이므로, 브라우저 설정에서 «쿠키 및 기타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거나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에서 이 항목을 함께 고르면 금고도 함께 비워집니다. 그래서 소중한 수업 자료는 기기 밖에 한 벌 더 두시기를 적극 권합니다. 가장 든든한 곳은 선생님의 개인 클라우드(구글 드라이브 · 원드라이브 · iCloud Drive 등)입니다 — 기기를 바꾸거나 새로 설치해도 자료가 그대로 남습니다.

기기권하는 자리방법
윈도우 · 맥
(크롬 · 엣지)
다운로드 폴더 안의 새 폴더
또는 클라우드 앱이 동기화하는 폴더
⚙ > 📁 파일 > «📁 저장 폴더 정하기». 창이 «문서» 폴더에서 열리면 왼쪽 목록에서 다운로드로 옮겨 새 폴더(예: EDEN 자료)를 만든 뒤 고르고, 브라우저가 권한을 물으면 허용합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
(갤럭시탭 · 크롬)
Download 안의 새 폴더 같은 메뉴로 폴더를 고릅니다. 브라우저를 모두 닫았다가 다시 열면 서재 > ✍ 필기의 «폴더 열기»를 한 번 눌러 허락을 이어 줍니다.
아이폰 · 아이패드 iCloud Drive(파일 앱) 아래 «아이폰·아이패드에서 자료 보관하기»를 보십시오.

폴더를 한 번 정해 두면 EDEN이 그 안에 EDENNOTE 방을 짓고, 그다음부터는 내보내기 · 녹화 사본 · 5분 자동 안전판이 모두 그 폴더로 갑니다. 이 폴더를 클라우드 앱(구글 드라이브 · 원드라이브 데스크톱 앱 등)이 동기화하는 자리 안에 두시면 클라우드 앱이 알아서 올려, 폴더로 나간 파일이 클라우드에도 한 벌 더 남습니다.

아이폰·아이패드에서 자료 보관하기

아이폰 · 아이패드의 브라우저(사파리 · 크롬 · 엣지)는 웹 앱이 폴더를 직접 고르는 기능을 열어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기기에서는 폴더 대신 iOS의 공유 시트를 거쳐 파일로 남깁니다. 필기는 이 기기에서도 금고에 저절로 담기며, 수업을 마칠 때 한 번 내보내 두는 습관이면 충분합니다.

  1. ⚙ > 📁 파일 > «PDF로 내보내기 — 교재 원본 + 필기»를 누릅니다.
  2. «어느 페이지를»에서 «전체 N페이지», «어떤 꼴로»에서 «PDF · 재편집 가능»을 고르고 «내보내기»를 누릅니다. 교재 원본과 필기가 한 파일에 담기는, 보관에 가장 알맞은 형식입니다.
  3. 공유 시트가 열리면 «파일에 저장»을 누릅니다.
  4. iCloud Drive를 고르고, 처음 한 번만 새 폴더(예: EDEN 자료)를 만들어 그 안에 저장합니다.

다시 열 때는 ⚙ > 📁 파일 > «교재·PDF 열기…»로 파일 앱의 그 PDF를 고릅니다. EDEN이 «EDEN 필기가 든 PDF 요»라고 알아보고 필기를 되살릴지 묻습니다 — 확인을 누르면 획이 살아 있는 상태로 이어서 편집됩니다.

  • 녹화한 강의는 서재 > 🎞 강의영상에서 고르기로 강의를 고른 뒤 💾 내보내기를 누르고 «구운 강의(.json)»나 «자기재생 HTML»을 골라 같은 폴더에 남깁니다.
  • 구글 드라이브 · 원드라이브 앱을 설치해 두셨다면 공유 시트에서 그 앱을 바로 골라 올릴 수도 있습니다.
  • iCloud Drive에 둔 파일은 같은 Apple ID를 쓰는 맥 · 다른 아이패드에서도 그대로 열립니다.
수업을 마칠 때의 습관 — «PDF로 내보내기 → PDF · 재편집 가능 → 파일에 저장 → iCloud Drive». 이 한 번으로 오늘의 판서가 교재와 함께 클라우드에 남습니다.
학기 초에 한 번만 해 두시면 좋은 것 — ①저장 폴더 정하기 ②자주 쓰는 펜을 도구상자 칸에 담아 두기 ③⚙ > 입력·필기의 🖊 입력 프로필에서 쓰시는 칠판에 맞는 것 고르기. 이 셋이면 한 학기가 편해집니다.

체험 기간이 끝난 뒤

로그인 없이 쓰는 3일 체험의 남은 날은 서재 머리에 «⏳ 체험 N일 남음» 으로 보입니다. 체험이 끝나면 EDEN이 먼저 «⏳ 사용기간이 끝났습니다» 안내 창을 띄워 다음 걸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동안 만든 필기 · 교재 · 강의는 모두 그대로 있고, 열람 · 페이지 이동 · 내보내기는 계속 됩니다.

단추하는 일
로그인·미션 참여로그인한 뒤 1분 미션을 마치면 1일 사용권을 받아 곧바로 이어서 씁니다.
🏠 첫 화면으로첫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필기는 금고에 이미 담겨 있습니다.
열람·내보내기창을 닫고 지금 문서를 보거나 파일로 내보냅니다.
서재 머리의 ⏳ 배지를 누르면 언제든 같은 안내 창을 다시 열 수 있습니다.

14입력 설정 · 전자칠판

⚙ > 🖊 입력·필기 묶음에 필기 입력에 관한 것이 모여 있습니다.

⚙ > 🖊 입력·필기 — 손가락과 펜을 다루는 자리
손가락 입력 허용 · 제스처 옵션 · 입력 프로필 셋이 든 설정 화면

입력 프로필

프로필이럴 때
자동기기가 스스로 정합니다(기본).
적외선 전용86인치 적외선 전자칠판 — 손가락도 펜으로 받습니다.
전자펜 전용펜만 필기하고 손가락은 화면 이동·확대만 합니다.

손가락 입력 허용(켬) 으로 손가락 필기를 그 자리에서 막을 수 있습니다. 급히 화면만 옮기고 싶을 때 이 스위치 하나면 됩니다.

✌ 제스처 옵션 — 두 손가락

두 손가락의 결을 네 값으로 정합니다 — 그림은 기본값입니다
이동 가속·확대 배율·팬/줌 간섭 방지·멈춤 세기 네 슬라이더가 든 제스처 옵션 창
값무엇이 달라지는가
이동 가속(관성)0%면 손을 뗀 자리에 곧바로 섭니다. 올리면 미끄러집니다.
확대 배율손가락 사이를 두 배로 벌렸을 때 몇 배가 될지입니다.
팬/줌 간섭 방지올리면 두 손가락을 나란히 밀 때 화면이 덜 커집니다.
멈춤 세기올리면 미끄러짐의 «꼬리»가 짧아지고, 손을 대면 그 자리에 섭니다. 86인치 칠판에서 «멈추는 것이 어렵다» 하실 때 이 값입니다.
아래 «권장값으로» 와 «EDEN 기본» 으로 두 벌을 한 번에 견주실 수 있습니다. 제스처는 적외선 칠판에서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두 손가락으로 구성했습니다 (적외선 센서의 손 뗌 신호 특성에 맞춘 선택입니다).

단축키

도구상자의 칸마다 단축키를 지정합니다 — 한 글자·숫자 또는 F키에 1타·2타·3타를 붙여, 같은 키를 연달아 눌러 형제 도구를 돌려 씁니다 (빨강 → 파랑 → 검정처럼).

⚙ > 도구상자 > ⌨ 일괄 단축키 설정에서 표를 열면 채워진 칸 전부를 연속 타이핑으로 한 번에 매길 수 있습니다.

일괄 단축키 설정 — 행을 고르고 키를 누르면 배정되고 다음 행으로 넘어갑니다
도구·속성·단축키·누르기 네 칸으로 된 일괄 단축키 표
  • 같은 행에서 같은 키를 다시 누르면 1타 → 2타 → 3타로 돕니다.
  • Delete · Backspace 는 해제, 화살표는 행 이동이라 배정 키로 쓰지 않습니다.
  • 다른 행에 이미 쓴 키를 누르면 비어 있는 타수(1타 → 2타 → 3타)를 저절로 받습니다 — 셋이 다 차 있으면 1타를 받고 앞 행의 배정은 풀립니다.
  • 확인을 눌러야 실제 칸에 반영됩니다.
표와 상관없이 늘 듣는 키 — Ctrl+Z 되돌리기 · Ctrl+Y 다시하기 · Ctrl+X/C/V 잘라내기·복사·붙여넣기 · Ctrl+O 교재·PDF 열기 · Ctrl+S PDF 내보내기 · Ctrl+휠 확대·축소. 그리는 중에는 Shift 가 곧은 선, Ctrl 이 점선, 도형에서는 Shift 가 «중심에서», Alt 가 «정원·정사각»입니다. 글을 치는 중에는 듣지 않습니다.

15AI 도우미

선생님의 AI 열쇠(API 키)를 한 번 넣으면 EDEN 이 손글씨를 글 · 수식 · 그래프로 바꾸고 연산식에는 «=» 뒤에 계산 답을 붙이며, 문제를 풀어 [문제] · [해설] · [정답]을 조판하고, 판서의 손글씨까지 글 · 수식으로 읽어 아래한글 문서(.hwpx)로 내보냅니다. 열쇠와 사용료는 선생님 계정의 것이며, 이 기기에서 이달에 부른 횟수와 토큰을 열쇠 창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정확한 사용료는 각 회사의 사용량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AI 열쇠 넣기

  1. ⚙ > ✨ AI > ✨ AI 열쇠를 엽니다.
  2. 회사를 고르고, 그 회사에서 받은 API 키를 넣습니다.
  3. 읽기 모델 · 풀이 모델은 (권장)이 붙은 것이 처음부터 골라져 있습니다.
  4. 전송 동의에 표시하고 [연결 시험]으로 답이 오는지 확인한 뒤 [저장]을 누릅니다.
칸 · 단추하는 일
회사Anthropic (Claude) · Google (Gemini) · OpenAI (GPT) 가운데 고릅니다.
읽기 모델글자 읽기 · 종류 판정 · 손글씨 읽기를 맡는 빠른 모델입니다.
풀이 모델계산 · 문제 · 해설을 맡는 센 모델입니다. 읽기 모델과 같게 고르면 ✨ 의 계산은 한 번에 답합니다.
중계에덴 서버를 거쳐 보냅니다. 기본은 직통이고, 직통이 막힌 망에서 켭니다. OpenAI 는 늘 중계로 보냅니다.
[연결 시험]짧은 글 한 줄을 보내 답이 오는지 확인하고, 창 아래 이달 쓴 값 줄(이 기기의 호출 수 · 토큰)을 새로 셉니다. 달러 값은 EDEN 이 가격을 아는 모델만 어림합니다.
[키 지우기]이 기기에서 열쇠를 지웁니다. 회원 계정과는 무관합니다.
열쇠는 이 기기에만 둡니다. API 키는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 암호화해 보관합니다. AI 도우미를 쓸 때는 그림이 선택한 회사로 전송됩니다. ✨ 는 고른 손글씨만 담은 그림과 그 획을(문제로 읽히면 고른 영역 전체를), 📄 아래한글로 내보내기는 그 페이지의 손글씨를, 📘 풀이 · 📄 캡처하여 문제+해설 · 📖 수식 읽기는 고르거나 끈 영역을 교재 배경까지 함께 보냅니다. OpenAI를 고르거나 중계를 켜면 그림과 열쇠가 에덴 서버를 거쳐 그 회사로 가며, 에덴 서버는 이를 저장하지 않고 그대로 넘깁니다. 학생 이름 등 개인정보가 없는 영역을 골라 쓰시면 됩니다. 브라우저의 사이트 데이터를 지운 뒤에는 열쇠를 한 번 다시 넣어 주시면 됩니다.

열쇠가 없을 때는 늘 쓰던 칠판 그대로입니다

AI 도우미는 열쇠 저장 · 전송 동의 · 인터넷 연결 셋이 갖춰지면 나타납니다. 그 전에는 AI 단추가 걷혀 늘 쓰던 모습 그대로 동작하고, 셋이 갖춰지는 순간 새로고침 없이 그 자리에서 나타납니다.

자리열쇠가 없을 때열쇠가 있을 때
추가 명령바 ✨ AI · 📘 풀이보이지 않습니다나타납니다
⚙ > 📁 파일 > 📄 캡처하여 문제+해설 → 아래한글보이지 않습니다나타납니다
⚙ > ✨ AI > ✨ AI 열쇠늘 있습니다늘 있습니다
⚙ > 📁 파일 > 📄 아래한글로 내보내기손글씨는 그림으로 담습니다손글씨를 읽어 글 · 수식으로 담습니다
상단바 📖 수식 읽기기기 안의 인식 모델이 읽습니다AI 가 읽고, 한글이 든 문제는 📘 풀이 창으로 보냅니다

✨ AI — 고른 손글씨를 글 · 수식 · 그래프 · 계산으로 (✨ AI 열쇠를 넣으면 나타납니다)

손글씨를 고르고 추가 명령바의 ✨를 누르면, AI 가 무엇을 쓴 것인지 가려 알맞은 자리로 보냅니다. 손글씨 획만 읽으므로 글 상자 · 그림 · 좌표축이 함께 골라져도 됩니다(🔗 묶어 둔 손글씨는 풀어서 고릅니다).

읽힌 것이렇게 됩니다
글 · 수식«✨ 읽은 글을 어떻게 둘까요?» 창에서 손글씨 입력과 텍스트 가운데 고릅니다(아래).
함수식좌표축 위에 그래프로 앉고, 손글씨는 인쇄체 수식으로 바뀝니다. 매개변수가 든 식은 그래프 창에 채워 두어 슬라이더로 다룹니다. 공간 식은 🧊 입체 창으로 엽니다.
연산식답을 «=» 뒤에 인쇄체 수식으로 씁니다. 값을 구하는 식(정적분 포함)은 EDEN 이 직접 셈한 값으로 맞추고, 방정식의 근과 식으로 된 답은 한 번 더 대입해 확인하고, 어긋나면 붉게 표시해 알려 드립니다.
문제📘 풀이 창이 열립니다.
풀이아래한글 미리보기 창이 열립니다 — 고쳐서 .hwpx로 저장합니다.

AI 가 종류를 가리기 어려워하면 «✨ 무엇으로 볼까요?» 창이 떠서 여섯 갈래(한글 → 글 · 수식 → 수식 글 · 함수식 → 그래프 · 연산식 → 계산 · 문제 → 풀이 · 풀이 → 아래한글) 가운데 직접 고르실 수 있습니다.

손글씨 입력과 텍스트 — 읽은 글을 두는 두 방법

  • 손글씨 입력 — 손글씨는 그대로 두고 읽은 글을 달아 둡니다. 칠판의 결은 그대로이고 찾기에 걸립니다(6장의 «손글씨 입력»과 같은 결과입니다).
  • 텍스트 — 손글씨를 문서 상자 하나로 바꿉니다. 한글 · 영문 · 숫자는 글자로, 수식은 조판된 수식으로 섭니다.
✨ 가 바꾼 것은 되돌리기 한 번이면 원래 손글씨로 돌아옵니다.

📘 풀이 창 — 문제를 풀어 해설과 정답을 보입니다 (✨ AI 열쇠를 넣으면 나타납니다)

문제를 골라(손글씨 · 그림 · 교재 배경까지 함께) 추가 명령바의 📘 풀이를 누르면, 읽기 모델이 문제를 읽고 풀이 모델이 해설을 지어 📘 풀이 창(머리에 «문제와 해설»)에 [문제] · 원본 그림 · [해설] · [정답]을 조판된 글로 보입니다. 11장의 📐 문제 풀이 창과는 다른, AI 의 해설을 읽는 창입니다.

단추하는 일
본문에 넣기그림을 뺀 [문제] · [해설] · [정답]의 글과 수식을 문서 상자 하나로 문제 아래에 앉힙니다.
아래한글 저장.hwpx 파일로 저장합니다 — 저장 폴더의 «문서» 방으로(저장 폴더를 정하지 않았으면 공유 시트나 «다운로드» 폴더로).
HTML 저장 · 인쇄 · PDF웹 문서로 저장하거나, 새 창에서 인쇄합니다(인쇄 창에서 PDF 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고치기블록 편집 창에서 글과 수식을 고칩니다.
한/글에서 수식을 바로 고치려면 — 받은 문서를 한/글에서 처음 열었을 때 수식 하나를 더블클릭하고 «적용 범위: 문서 전체»로 설정을 한 번 누르면, 모든 수식 상자를 곧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캡처하여 문제+해설 → 아래한글 (✨ AI 열쇠를 넣으면 나타납니다)

교재의 문제를 고르지 않고 영역으로 끌어 풀이를 받는 길입니다.

  1. ⚙ > 📁 파일 > 📄 캡처하여 문제+해설 → 아래한글을 누릅니다.
  2. 문제 영역(손풀이 · 그림 포함)을 끕니다.
  3. 📘 풀이 창이 열립니다 — 아래한글 저장으로 문서를 받습니다.

📄 아래한글로 내보내기 — 열쇠 없이도 됩니다

⚙ > 📁 파일 > 📄 아래한글로 내보내기는 지금 페이지의 글 · 수식 · 그림을 .hwpx 문서로 만듭니다. 먼저 미리보기 창(«아래한글로 — 블록을 고치고 저장하시오»)이 열려, 블록마다 글과 수식을 고치고 차례를 바꾼 뒤 저장합니다.

페이지의 것문서에서
글 상자글(수식 상자는 한/글 수식)
수식 획(✨ 가 조판한 수식)한/글 수식
그래프 · 도형 · 그림그림 — 가까이 붙은 것은 한 그림으로 묶습니다
손글씨열쇠가 없으면 그림으로, 열쇠가 있으면 AI 가 읽어 글 · 수식으로

창 아래 단추는 + 글(블록 더하기) · 본문에 뿌리기(문서 상자로 페이지에) · HTML 저장 · IR 저장(블록 목록 파일) · 아래한글 저장입니다. 파일은 저장 폴더의 «문서» 방으로 갑니다(저장 폴더를 정하지 않았으면 공유 시트나 «다운로드» 폴더로).

문서 상자 — [글 고치기]와 [편집]

✨ 의 텍스트, 📘 의 본문에 넣기, 미리보기 창의 본문에 뿌리기, 그리고 식 라벨은 문서 상자로 앉습니다. 글과 수식이 한 상자에 함께 조판되며, 옮기고 키우고 지우는 것은 다른 선택과 같습니다.

  1. 문서 상자를 고르고 추가 명령바의 🎨 속성을 누릅니다.
  2. 색을 고르면 글과 수식이 한 색으로 함께 바뀝니다.
  3. 내용을 고치려면 창 아래의 [글 고치기](그 자리에서 커서로) 또는 [편집](블록 편집 창에서 고친 뒤 적용)을 누릅니다.

📖 수식 읽기 — 두 갈래로 읽습니다

상단바 📖 수식 읽기(쓰는 법은 6장)는 열쇠에 따라 읽는 눈이 달라집니다. 어느 쪽이든 로그인한 뒤에 씁니다.

갈래이렇게 읽습니다
열쇠가 없을 때기기 안의 인식 모델이 읽습니다(처음 한 번 내려받습니다).
열쇠가 있을 때AI가 읽습니다. 영역에 식이 여럿이면 여럿을 함께 축에 얹습니다. 한글이 든 문장제 문제를 끌면 곧바로 📘 풀이 창으로 해설을 짓습니다.

식 라벨 — 그래프 곁에 그 식이 섭니다

📖 수식 읽기로 곡선이 축에 앉으면, 곡선 오른쪽 끝 곁에 그 식이 식 라벨로 섭니다 — 곡선과 같은 색의 문서 상자라 옮기고 고치고 지울 수 있습니다. 📖 가 읽은 식으로 연 그래프 창이나 🧊 입체 창에서 넣을 때도(입체 창의 «그림으로 넣기» 포함) 📖 가 읽은 그 식이 라벨로 붙습니다. 열쇠가 없어도 됩니다.

되돌리기는 두 번입니다 — 첫 번째에 라벨이, 두 번째에 그래프가 물러납니다. 라벨만 치우려면 되돌리기 한 번이면 됩니다.

16문제 해결

증상이렇게 하십시오
판서가 각지게 보이거나, 스톱워치 등 일부 기능이 안 보입니다 브라우저가 오래된 판일 수 있습니다. 크롬·엣지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한 뒤 새로고침하시면 바로 보입니다.
화면 분할이 안 눌립니다화면이 좁으면 잠깁니다. 기기를 가로로 돌리면 열립니다 — 지금 폭과 필요한 폭을 화면이 알려 줍니다.
저장했는데 파일이 안 보입니다EDENNOTE / 필기 방을 보십시오. 저장 폴더를 정하지 않았다면 «다운로드» 폴더로 갔을 수 있습니다.
교재가 백지로 열립니다⚙ > 파일 > 교재·PDF 열기로 원본을 한 번 다시 열어 주십시오. 페이지 수가 같으면 제자리에 도로 붙고 필기는 그대로 남습니다.
손가락으로 그으면 선이 그어집니다손가락 입력 허용(켬)을 끄거나 입력 프로필을 전자펜 전용으로 두십시오(⚙ > 입력·필기).
펜을 길게 눌렀더니 브라우저 메뉴가 뜹니다화면 오른쪽 위 새로고침을 한 번 해 주십시오. 이어지면 쓰시는 기기와 함께 아래 메일이나 오픈채팅으로 알려 주십시오.
점을 찍는데 보조 도구상자가 열립니다EDEN 은 점을 진하게 찍으려고 펜을 맴도는 손을 알아보고 보조 도구상자를 열지 않습니다. 그래도 열리면 새로고침을 한 번 해 주시고, 이어지면 아래 메일이나 오픈채팅으로 알려 주십시오.
끝맺지 못한 녹화를 되살리고 싶습니다첫 화면의 ⛑ 끝맺지 못한 녹화를 누르십시오. 녹화는 수업 내내 조각으로 쌓이므로 그때까지의 수업이 되살아납니다.
지우개가 뜻한 대로 지우게 하고 싶습니다지우개는 성질이 넷입니다 (획 · 부분 · 올가미 · 사각형). 속성모음바에서 지금 성질을 확인하고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고른 것이 안 움직입니다📌 고정되어 있거나 그 층이 🔒 잠김일 수 있습니다. 추가 명령바의 📌 을 다시 누르거나 ⚙ > 추가도구 > 🗂 레이어에서 잠금을 푸십시오.
화면 반응을 더 가볍게 하고 싶습니다EDEN 은 앱을 열 때 오래 열지 않은 교재 원본을 금고에서 저절로 정리해 가볍게 유지합니다(즐겨찾기 · 지금 쓰는 교재 · 필기 · 서재 칸은 그대로 남습니다). 새로고침을 한 번 해 주시고, 이어지면 아래 메일이나 오픈채팅으로 알려 주십시오.
원인을 함께 살펴보고 싶습니다아래 메일이나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증상과 쓰시는 기기·브라우저를 알려 주시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