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EN NOTE M AI
EDEN NOTE M AI 황금나무

판서의 과정이
그대로 강의가 됩니다

수학 선생님을 위한 전자칠판 판서 프로그램이자 강의 저작 도구. 평소처럼 칠판에 쓰기만 하면, 그 수업이 그대로 한 편의 강의가 되어 학생에게 갑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 전자칠판 · 갤럭시탭 · 아이패드 · 윈도우

✍ 확대해도 또렷한 판서 🎞 수업 과정 녹화·재생 📄 PDF 교재 위에 바로 🔒 자료 자동 보관 📐 수학 도형 인식 ✨ AI 열쇠로 손글씨 읽기

브라우저에서 열면 바로 씁니다. 가입 없이 3일 무제한 무료, 이후에는 회원 가입 뒤 손글씨 미션 한 번이 하루 사용권이 됩니다.

Why EDEN

노트 앱이 아니라, 강의를 짓는 도구입니다

잘 써지는 칠판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교재를 열고, 그 위에 풀고, 그 과정을 기록해 학생에게 보내는 한 줄기 흐름을 한 프로그램 안에서 끝냅니다.

🎞EDEN 만의 것

수업 과정이 그대로 남는 강의 녹화

화면을 영상으로 찍는 방식이 아닙니다. 그래서 파일이 가볍고, 몇 번을 되감아도 글씨가 흐려지지 않으며, 학생은 정답이 아니라 풀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봅니다.

✨AI 열쇠

손글씨를 읽는 칠판

선생님의 AI 열쇠를 넣으면 고른 손글씨가 그 자리에서 글 · 수식 · 그래프로 바뀌고 연산식에는 «=» 뒤에 계산 답이 붙으며, 📘 풀이 창이 [문제] · [해설] · [정답]을 조판해 아래한글로 저장합니다. 열쇠를 넣지 않으면 늘 쓰던 칠판 그대로입니다.

📐수학 전용

수학이 먼저인 도구들

대충 그으면 정확한 도형이 되는 도형 인식, 교재의 수식을 찍으면 그래프가 되는 수식 읽기, 계수를 밀며 그리는 그래프, 문제만 떠서 푸는 문제 풀이 창.

🔒자료 안전

쓰는 동안 저절로 남습니다

필기는 묻지 않아도 저절로 보관되고, 저장 폴더를 정하면 파일로 한 벌 더 남으며 5분마다 안전판도 갱신됩니다. 녹화는 수업 도중에도 차곡차곡 쌓입니다.

차별점 ①

수업을 다시 하지 않아도, 수업이 남습니다

화면 녹화로는 담기지 않는 것까지 남습니다

수업에서 일어난 일이 선생님의 목소리와 함께 고스란히 담깁니다. 다시 재생하면 말과 글씨가 어긋나지 않아, 학생은 그때 그 자리에서 다시 설명을 듣는 것처럼 봅니다.

끝난 강의는 서재에 앉습니다. 실수한 구간을 잘라 내고, 그 자리만 다시 재생해 보고, 더블클릭하면 바로 재생되는 파일 한 장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 받는 학생은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습니다.

  • 강의 편집기 — 구간 삭제 · 구간 재생 · 미리보기 · 새 강의로 저장
  • 자기재생 파일 — 파일 하나가 곧 재생기입니다(인터넷이 없어도)
  • PDF 내보내기 — 교재 원본 위에 필기를 얹어 인쇄해도 또렷하게
  • 이어서 편집 — 내보낸 PDF를 EDEN에서 다시 열면 그 자리에서 계속 씁니다

이렇게 쓰입니다

결석한 학생그날 수업을 그대로 다시 듣습니다
복습어려웠던 문제만 골라 다시 봅니다
수업 준비지난 강의를 꺼내 이어서 씁니다
학부모 상담수업의 실제 장면을 보여 줍니다
차별점 ②

전자칠판의 적외선 산란 오차를 겨냥해 다듬은 입력

86인치 전자칠판의 적외선 터치는 빔이 손에 산란되는 성질이 있습니다. EDEN 은 그 산란 오차와 손 뗌 신호까지 입력 단계에서 다듬어 받습니다.

필기구

열 자루가 서로 다른 물건입니다

이름만 다른 색 열 개가 아닙니다. 볼펜은 볼이 종이를 눌러 판 자국까지, 만년필은 방향에 따라 벌어지는 굵기까지, 연필은 종이에 걸리는 결까지 각각의 셈으로 그립니다. 아래는 앱이 실제로 그려 낸 획입니다.

EDEN NOTE M AI 의 펜 열 자루가 그린 실제 획 견본

세 갈래로 나뉩니다

필기잉크펜 · 볼펜 · 만년필 · 캘리그라피 펜 — 고른 선부터 방향과 필압이 굵기를 정하는 닙까지
강조형광펜 · 네온펜 · 점선펜 — 형광펜은 색을 곱해 칠해 아래 글씨가 그대로 비치고, 네온펜은 몇 초 뒤 스스로 사라집니다
질감샤프펜 · 색연필 — 잉크가 아니라 결로 칠합니다. 색연필은 결을 바꾸면 연필도 되고 크레용도 됩니다
파형물결펜 — 그은 길을 따라 사인 곡선이 흐릅니다. 진폭과 주기를 정해 파동·용수철 그림에 그대로 씁니다

연필은 덧칠하지 않고 진해집니다

연필은 같은 자리를 여러 번 문질러야 진해집니다. 그런데 덧칠한 획은 여러 개라 지우기도 되돌리기도 번거롭습니다. EDEN 은 그 네 단계를 단추 하나로 냅니다 — 한 번 그은 자리부터 네 번 덧칠한 자리까지, 획은 언제나 하나로 남습니다.

결도 고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결은 «느낌»만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 손에 잡히는 물건이 바뀝니다. 눌러 찍는 같은 붓이라도 초고운·고운 결이면 연필, 보통·거친 결이면 색연필, 크레용 결이면 크레용입니다. 한 자루가 세 자루 몫을 합니다.

샤프펜의 진하기 네 단계
물결펜 — 진폭을 굵기의 2 · 3 · 5배로 두고 그은 획

물결펜은 파동을 한 획으로 긋습니다

그은 길을 중심선 삼아 사인 곡선이 흐릅니다. 진폭(마루에서 골까지)과 주기(한 굽이의 길이)를 정하고, 급한 회전에서 안쪽 마루가 접히지 않게 감쇠가 걸리며, 끝맺음이 마지막 반 굽이를 잘라 중심선에서 끝냅니다. 획 모양을 직선으로 두면 두 점을 잇는 곧은 물결이 되어 용수철 그림이 됩니다.

차별점 ③

손이 대충 그어도, 칠판은 정확해야 합니다

🪄

도형 인식

급하게 그린 원·삼각형·사각형이 반듯한 도형으로 바뀝니다. 끝점 자석을 켜 두면 앞 도형의 끝점에 저절로 이어 붙고, «얼마나 다듬을지»는 선생님이 정합니다 — 손맛을 남기고 싶으면 살짝만 다듬게 둘 수도 있습니다.

🧩

도형 편집

겹친 도형을 합치고, 오려내고, 겹친 자리만 남깁니다. 그림 도구에서 쓰던 그 편집이 칠판 위에서 그대로 됩니다 — 큰 원에서 작은 원을 빼면 진짜 구멍이 난 고리가 되고, 겹친 선을 따라 조각을 모두 낼 수도 있습니다. 벤 다이어그램의 교집합만 색칠하거나, 도형을 오려 단면을 보이는 자리에 씁니다.

📈

그래프

함수의 꼴을 고르고 계수를 밀면 그리는 대로 따라옵니다 — 일차부터 삼각·지수·로그· 이차곡선까지. 이차곡선이면 초점 · 꼭짓점 · 준선 · 점근선이 함께 서고, 축 대칭 · 원점 대칭 · 역함수를 한 번에 겹쳐 보일 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예시 함수식 서재가 갈래별로 들어 있어 식을 외워 칠 필요가 없고, 식을 직접 써 넣어도 됩니다. 📌 축에 얹기로 그려 둔 좌표축 위에 정확히 앉히거나, 🖼 여기에 그리기로 칠판 아무 자리에나 놓습니다.

▦

표

대각선으로 끌면 칸이 늘어납니다 — 가로로 가면 열이, 세로로 가면 행이 하나씩 붙고 손끝 옆에 «몇 행 몇 열»이 뜹니다. 몇 칸이 필요한지 미리 헤아릴 필요가 없습니다. 바깥 테두리를 빼고 안쪽 선만 놓을 수도 있어, 이미 선이 있는 자리에 칸만 나눕니다. 그린 뒤에도 행·열·칸 크기·선 종류를 그 자리에서 바꿀 수 있고, 늘려도 선은 굵어지지 않습니다.

🧊

입체 그래프

공간도형을 돌려 보고, 펼치고, 잘라 봅니다. 점 셋이면 단면이 서고, 모서리를 두드리면 이면각이 읽히며, 평면을 밀면 단면이 변해 가는 과정이 보입니다. 바로 아래 「공간도형」 에서 자세히 보십시오.

📖

수식 읽기

교재에 인쇄된 수식을 영역으로 찍기만 하면 그래프가 됩니다. 식을 손으로 다시 옮겨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읽은 식은 곡선이 그려지는 것을 확인한 뒤 칠판에 얹히고, 곡선 곁에 식 라벨이 함께 섭니다. 읽기 어려운 식은 읽은 글을 그래프 창에 채워 드려 고칠 재료로 남깁니다.
※ 로그인 뒤 인식 모델(약 170MB)을 한 번 내려받아 씁니다. AI 열쇠를 넣으셨다면 로그인 뒤 모델을 내려받지 않고 AI 가 곧바로 읽습니다. 그래프를 그리는 것 자체는 체험 기간에도 그대로 됩니다.

📐

문제 풀이 창

교재에서 문제만 떠서 넓은 한 장에 붙이고 그 아래에 풉니다. 문항 번호와 구분을 함께 붙일 수 있고, 닫으면 교재 이름이 붙은 풀이로 저장됩니다.

📝

글 상자

자판으로 치는 글도 칠판에 앉습니다 — 글꼴과 크기를 고르고, 수식도 한 상자 안에 섞어 씁니다. 상자를 옆으로 늘리면 글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 폭으로 다시 접힙니다. 단원 제목 · 공식 정리 · 시험 안내처럼 또박또박 남겨야 하는 글의 자리입니다.

🧮

수업 도구

공학용 계산기 · 시계와 스톱워치(시험 시간) · 격자(글씨가 바르게) · 자 · 레이저 포인터 · 스냅샷(인쇄해도 또렷하게 떠서 학습지에 붙이기).

🩹

가림 테이프

정답을 가려 두었다가 탭으로 엽니다 — 인출 학습이 판서 위에서 그대로 됩니다. 찰나(잠깐 보였다 다시 가림)와 단계(탭마다 점점 비침) 두 결이 있고, 사각형 하나를 격자로 쪼개 낱칸씩 여는 게임판도 됩니다. 무늬 사진 85장이 실려 있고, 맞춘 테이프는 이름을 붙여 테이프 서재에 담습니다.

🖼

이미지 서재

수업용 스티커 216장이 처음부터 들어 있습니다 — 학교·공부 / 생활·다이어리 / 채점·강조 / 감정·행운 네 폴더. 내 그림도 담아 폴더로 갈래를 짓고, 흰 배경은 투명하게 걷어 칠판 위에 얹습니다.

📅

만년달력

어느 해 어느 달이든 42칸으로 펴 놓고 칸마다 손글씨 포스트잇을 붙입니다. 지역을 고르면 그곳의 «오늘»과 지금 시각·UTC 오프셋이 함께 떠서, 시차가 있는 수업 일정에 그대로 씁니다.

✨

손글씨 입력

상자를 그리고 손으로 쓰면 글씨는 내 글씨 그대로 남되, 칸마다 «무슨 글자였는가»를 지고 다닙니다 — 지난 학기 자료도 한 낱말로 찾아냅니다. 세로로 길게 끌면 세로쓰기가 되고, 고쳐 주신 한글 칸은 기기 안에 기억해 다음부터 그 손버릇을 알아봅니다.

공간도형

공간도형은 잘라 보여야 이해됩니다

칠판에 그린 정육면체는 한 각도에 머뭅니다. EDEN 은 한 번 세운 입체를 돌리고, 자르고, 밀고, 재고, 그대로 칠판에 앉힙니다 — 학생이 보기 좋은 각도로 언제든 다시 돌려 보일 수 있습니다.

정육면체를 세 꼭짓점으로 자른 정삼각형 단면
세 꼭짓점 H·F·A — 정삼각형 · 넓이 √3/2 a²
세 모서리의 중점으로 자른 정육각형 단면
세 모서리의 중점 — 정육각형 · 3√3/4 a²
꼭짓점에서 단면에 내린 수선과 직각표시
⊥ 보조선 — 수선의 발과 직각표시가 저절로
✂

점 셋이면 단면입니다

꼭짓점·모서리 위의 점·면의 중심에서 셋만 찍으면 그 평면으로 자른 단면이 섭니다. 창은 무슨 도형인지와 넓이를 말해 주고 — 그것도 √3/2 a² 같은 닫힌 꼴로 말합니다. 찍지 않은 교차점에도 이름표가 저절로 붙습니다.

📏

「모서리를 1:2 로」 그대로

모서리 위를 톡 하면 가장 가까운 등분점에 붙습니다(2~24등분 · 자유). 펜이 떠 있기만 해도 눈금이 미리 보이므로 «여기가 3분의 1이오» 하고 짚을 수 있고, 이름에도 «P(AE 를 1:2)» 라고 그대로 적힙니다.

∠

이면각은 두 길로

모서리를 톡 하면 두 면 사이 각이 호와 함께 뜹니다 (정팔면체 109.47° · cos θ = −1/3). 서재의 이면각 무대에서는 각 θ 와 점 P 를 손잡이로 움직이며 삼수선의 정리를 눈앞에서 보입니다.

🎞

단면이 「변해 가는 과정」

찍은 평면을 밀면 단면이 삼각형에서 정육각형으로 자랐다가 다시 삼각형이 됩니다. ▶ 를 누르면 오가며 왕복합니다 — 칠판에 세 번 다시 그릴 일이 없습니다.

입체 그래프 창에서 단면 넷과 보조선을 세운 화면
단면은 넷까지 색을 갈라 세웁니다. 둘이 서면 창이 관계를 읽습니다 — 교선의 길이, 두 단면의 이면각, 그리고 정사영 넓이 S′ = S cos θ 까지 숫자로 말해 줍니다.
평면을 밀어 얻은 정삼각형 단면
−0.77 a — 정삼각형
평면을 밀어 얻은 정육각형 단면
−0.29 a — 정육각형
평면을 더 밀어 얻은 정삼각형 단면
+0.20 a — 다시 정삼각형

삼수선의 정리를, 말이 아니라 움직임으로

두 평면이 이루는 각 θ 를 밀면 PH · QH · PQ 가 함께 움직입니다. 학생은 «왜 cos 가 붙는가»를 보고 압니다. θ 를 0 으로 두면 일치, 거리를 주면 평행, 90° 면 수직 — 교과서가 나누어 두는 네 자리가 한 화면에 있습니다. θ 가 둔각이 되면 창은 두 평면의 각과 ∠PHQ 를 갈라서 적습니다. 학생이 늘 틀리는 바로 그 자리입니다.

이면각 무대 — 두 평면과 점 P·H·Q, 삼수선
θ = 60° · PH = 45 · QH = PH cos θ = 22.5 · PQ = PH sin θ = 39.0
🧊

서재 열여섯 갈래

정다면체 다섯 · 각기둥 · 각뿔 · 각뿔대 · 직육면체 · 원기둥 · 직원뿔 · 원뿔대 · 구 · 반구, 그리고 회전체와 이면각 무대. 갈래마다 교과서 시점이 단추로 서 있습니다.

📐

펼쳐지는 과정이 보입니다

다면체가 전개도로 펼쳐지는 동안을 경첩째 보여 주고, 도중에 세울 수도 있습니다. 평면 전개도는 자르는 선은 실선, 접는 선은 점선으로 칠판에 앉습니다.

🍶

돌려서 만들고, 잘라서 확인

평면도형 일곱을 축 둘레로 돌려 회전체를 세웁니다. 겉넓이·부피는 357π 처럼 정확한 값으로 나오고, 축 품은 단면과 수직 단면도 그 자리에서 세웁니다.

🏷

이름표는 늘 읽히는 자리에 앉습니다

점이 몰려도 이름표는 서로 비키고, 모서리·호·보조선을 타지 않는 자리에 앉습니다. 구도를 바꿔도 다시 손볼 일이 없습니다 — 돌려서 마음에 드는 각을 잡고 그대로 내보내면 됩니다.

📤 만든 그림은 교실 밖에서도 그대로 씁니다. [SVG] 는 아래아한글 · 파워포인트 · 워드에 벡터로 들어가 인쇄물에서도 선이 또렷하고, 웹페이지에는 <img src="….svg"> 한 줄로 실립니다. [PNG] 는 어디에 붙여도 그대로 보이는 안전한 쪽이라 학습지 · 시험지 · 강의안 · 블로그에 바로 얹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것과 내보내는 것이 같은 한 벌이라, 화면에서 본 그림이 그대로 파일이 됩니다. 이 화면의 입체 그림들이 바로 그 SVG 파일입니다.
영상 보조칠판

영상을 칠판 위에 띄우고, 그 위에 바로 씁니다

자료 영상을 보려고 다른 창으로 나갔다 오지 않습니다. 칠판은 그대로 둔 채 떠 있는 보조칠판에 내 영상 파일 · 그림 · 유튜브 주소를 열고, 멈춘 장면 위에 본문과 같은 붓으로 긋습니다. 그 장면은 📌 본문에 넣기 한 번으로 지금 페이지에 앉아 필기와 함께 저장됩니다.

영상 보조칠판 — 강의 영상을 띄워 놓고 칠판에서 함께 푸는 화면
창은 끌어 옮기고 크기를 바꿉니다. 도구모음바는 [판서 ↔ 보기] 단추로 세우고 거두며 네 변 중 어디로든 보낼 수 있습니다. 창은 머리의 ▾ 접기로 머리 띠만 남겨 두었다가 다시 펼칩니다.
🎞

영상 · 그림 · 유튜브

내 영상 파일과 그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고 그 자리에서 열립니다. 유튜브는 주소를 붙이면 공식 플레이어로 섭니다. 되감기 · 배속 0.5~2.5배 · 음량은 창의 설정이라, 교실에서 한 번 맞추면 다음 영상에도 그대로 갑니다.

✍

멈춘 장면 위에 판서

본문에서 쓰던 그 붓입니다 — 잉크펜 · 볼펜 · 캘리그라피 펜 · 색연필 · 형광펜에 사각형 · 원 · 화살표, 부분 지우개 · 올가미 지우개와 되돌리기까지 그대로 있습니다.

⏱

유튜브는 «갈피»로 남깁니다

유튜브 플레이어 위에는 아무것도 얹지 않습니다 — 유튜브 정책이 그렇게 정합니다. 대신 ⏱ 로 «지금 이 시각»을 담아 두었다가, 영상 이름·주소와 시각들을 갈피표 한 장으로 본문에 앉힙니다. 유튜브의 화소는 한 점도 담기지 않습니다.

📌

남는 것은 «본문에 넣은 것»

보조칠판은 떠 있는 칠판입니다. 남길 장면은 📌 본문에 넣기로 담으면 지금 페이지에 앉아 필기와 함께 저장되고, 창 위의 판서와 갈피는 창과 함께 정리됩니다 — 창 머리가 그 사실을 늘 적어 둡니다.

🪟

유리칠판 — 창 위에 주석을 달며 설명합니다

시계처럼 떠 있는 투명한 판서 창입니다. 그래프 · 입체 · 계산기 · 시계 · 만년달력 같은 창은 물론 도구상자 · 속성모음바 · 상단 메뉴 위에도 겹쳐 놓고 그 위에 바로 긋습니다 — 설명하려는 곳을 그 자리에서 가리킵니다. [쓰기 ↔ 통과]로 판서를 남긴 채 아래 창을 조작하고, 잠시 내려놓았다가 판서 그대로 다시 올립니다. 영상 보조칠판과는 번갈아 열려 유튜브 규약을 존중합니다.

차별점 ④

자료 안전 — 저장은 EDEN 이 맡습니다

자료 안전을 가장 먼저 설계했습니다. 쓰는 동안 저절로 보관하고, 저장 폴더를 정하면 파일로 한 벌 더 남기며, 녹화는 수업 도중에 차곡차곡 쌓습니다.

✓ 저장 버튼을 떠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쓰는 동안 저절로 보관되고, 다른 앱으로 넘어가는 순간에도 그대로 담깁니다. 저장 폴더를 정해 두면 그 폴더에도 한 벌 더 남습니다.

✓ 한 벌 더, 선생님의 클라우드에

EDEN 은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도는 앱이라 보관함도 브라우저 안에 있습니다. 브라우저의 쿠키 및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그 보관함도 함께 비워지므로, 저장 폴더는 다운로드 폴더 안에 새 폴더를 하나 만들어 정하시고, 원드라이브 · 구글 드라이브 · iCloud Drive 같은 개인 클라우드에도 한 벌 두시기를 권합니다.

🗄

① 자동 보관

획을 놓으면 곧 저절로 보관됩니다. 다른 앱으로 넘어가거나 화면이 꺼지는 순간에도 그대로 담깁니다 — 저장 버튼을 기억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기기에서 같습니다.

📁

② 내 폴더의 파일

저장 폴더를 한 번 정하면 EDENNOTE 아래 필기·강의·교재 방이 생기고, 화면 분할이나 문제 풀이 창을 닫을 때 이름이 붙은 파일로 남습니다. 폴더를 고를 수 있는 브라우저(윈도우 · 맥 · 안드로이드의 크롬 · 엣지 등)에서 씁니다.

💾

③ 자동 안전판

저장 폴더를 정해 두면, 문서가 바뀐 채 5분이 지날 때 «자동저장» 방에 최신 한 벌이 갱신됩니다. 필기 중에는 끼어들지 않습니다.

⛑

녹화 이어 되살리기

녹화는 수업 도중에 차곡차곡 쌓여 갑니다. 탭이 닫히거나 전원이 꺼진 뒤에도 첫 화면이 «끝맺지 못한 녹화»를 알려 주고, 되살리기를 누르면 쌓인 조각을 이어 서재에 강의로 되살립니다.

📱

아이폰 · 아이패드에서는

아이폰·아이패드의 브라우저는 폴더 저장을 두지 않아, 필기는 EDEN 안에 저절로 보관되고 파일은 내보낼 때 만들어집니다. 수업을 마치면 ⚙ › 📁 파일 › PDF로 내보내기에서 범위 «전체 N페이지»와 «PDF · 재편집 가능»을 고르고, 공유 시트의 «파일에 저장» → iCloud Drive에 담아 두십시오. 교재와 필기가 한 파일에 함께 들어 있어, EDEN 에서 다시 열면 필기를 되살려 이어서 씁니다. 녹화한 강의는 서재의 강의영상에서 한 편씩 내보내 같은 자리에 두시면 됩니다.

수업의 문법

문제와 풀이를 나란히

한 화면을 둘로 — 도구는 하나로

좌우로도 위아래로도 나눕니다. 비율은 1:1 · 2:3 · 1:2 · 1:3 중에서 고르거나 경계를 끌어 정합니다. 두 창의 교재를 자리째 맞바꿀 수도 있습니다.

도구는 두 창이 함께 씁니다. 왼쪽에서 형광펜을 쓰다 오른쪽으로 넘어가도 그대로 형광펜입니다 — 창마다 도구를 다시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분할을 닫으면 두 창의 작업이 각각 제 이름으로 담기고, 저장 폴더를 정해 두면 파일로도 남습니다. 같은 문서를 좌우에 놓았다면 한 문서로 합쳐집니다.

이렇게 씁니다

문제와 풀이교재를 왼쪽에, 풀이를 오른쪽에
먼 페이지끼리한 교재의 두 곳을 나란히 펴 놓고
도구는 하나로창을 넘나들어도 쓰던 펜 그대로
닫으면 저장두 창이 각각 이름을 달고 남습니다
Gallery

실제 화면과 수업 장면

영상 보조칠판, 입체 그래프 창, 그래프 창, 만년달력 — 앱의 실제 화면입니다.

영상 보조칠판
입체 그래프 창
그래프 창
만년달력
어디서나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교실의 모든 화면에

🖥

86인치 전자칠판

적외선 칠판 전용 입력 프로필을 갖추었습니다. 손가락도 펜으로 받습니다.

📱

갤럭시탭 · 아이패드

S펜과 애플펜슬을 그대로 씁니다. 손가락은 화면 이동, 펜은 필기로 나뉩니다.

💻

윈도우 · 맥

최신 크롬·엣지에서 바로 열립니다. 홈 화면에 설치하면 앱처럼 오프라인에서도 씁니다.

📥

파일 연결

설치판에서는 필기·강의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EDEN이 열립니다.

🤖

안드로이드 앱

갤럭시탭·폰에 앱으로 깔면 파일 앱에서 PDF를 눌러 EDEN으로 바로 엽니다. 앱 내려받기 (APK · 2.4MB)

✅ 최신 크롬(Chrome)·엣지(Edge)를 권장합니다. EDEN NOTE M AI는 최신 브라우저 엔진에 맞춰 만들었습니다. 전자칠판처럼 오래 켜 두는 기기는 크롬을 최신 버전으로 한 번 업데이트해 두시면 판서와 모든 기능을 가장 또렷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 안드로이드 앱 설치 — 내려받은 파일을 누르면 설치가 시작됩니다. 스토어 밖 앱이라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안내가 나오면 이번만 허용을 고르세요. 안드로이드 7 이상 · 크롬이 깔려 있어야 합니다. 필기와 교재는 브라우저에서 쓰던 그대로 이어집니다.

✨ AI 열쇠로 여는 것들

EDEN NOTE M AI — 손으로 쓴 것이 그대로 자료가 됩니다

지금의 EDEN 은 선생님이 쓴 것을 그대로 지키는 칠판입니다. 여기에 선생님 각자의 AI 열쇠를 넣으면 읽는 눈이 더해집니다 — 칠판에 손으로 쓴 한글 · 영문 · 수식을 읽어 풀이 · 그래프 · 아래한글 문서로 이어 줍니다. 열쇠가 없으면 늘 쓰던 칠판 그대로이고, 열쇠와 비용은 선생님의 것이며, 열쇠는 선생님 기기 안에 암호화해 보관합니다. 요청은 고르신 AI 회사로 곧바로 가고, 브라우저에서 곧바로 닿지 않는 회사를 고르시거나 «중계»를 켜시면 EDEN 중계 서버를 거쳐 갑니다 — 중계는 그대로 넘겨줄 뿐 열쇠도 내용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마인드맵과 렌즈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

손글씨를 읽습니다

정해진 칸에 반듯하게 쓰지 않아도, 자유 판서 그대로 한글과 영문과 수식을 읽습니다. 고른 손글씨를 ✨ 로 읽히면 한글은 글로, 수식은 인쇄체 수식으로, 함수식은 그래프로 그 자리에 앉습니다 — 글로 읽힌 것은 [손글씨 입력]을 고르시면 손글씨를 그대로 두고 읽은 글만 달아 찾기에 걸리게 하고, 바꾼 것도 실행 취소 한 번이면 원래 손글씨로 돌아갑니다.

🧮

문제를 풀어 칠판에 씁니다

쓰신 식을 읽어 답을 수식 글씨로 칠판에 적습니다. 그 답이 맞는지 스스로 검산한 뒤에 앉힙니다. 셈할 수 있는 값은 EDEN 이 직접 셈한 값으로 적고, 검산이 어긋난 답은 붉은 글씨와 ⚠ 알림으로 짚어 드려 확인할 곳이 한눈에 드러납니다. 답도 획으로 앉으므로, 되감기에서 써지듯 다시 재생됩니다. 문제를 통째로 고르면 📘 풀이 창이 [문제] · [해설] · [정답]으로 조판해 보입니다.

📈

쓴 식이 곧 그래프

교재에 인쇄된 수식은 물론 손으로 쓴 식도 같은 자리에서 읽어 그래프로 세웁니다. «곡선까지 그어 보고 받아들인다»는 규율은 그대로이고, 구간별 함수 · 극좌표 · 적분으로 정의된 함수까지 그립니다.

📄

아래한글(.hwpx) 로

손으로 푼 풀이 쪽을 글 · 수식 · 그림으로 갈라 먼저 보여 드리고, 고치신 뒤 아래한글 파일로 저장합니다. 수식은 그림이 아니라 한글 수식 편집기에서 다시 고칠 수 있는 수식으로 들어갑니다. 윈도우 · 안드로이드 · 아이폰이 같은 길입니다.

🌳

매직 마인드맵

자유롭게 판서한 한 쪽을 가지로 세우는 도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지 안의 손글씨는 글자로 올라가고, 자리 잡기와 가지치기는 도구가 맡습니다. 단원 정리 · 수업 설계 · 회의 기록이 판서에서 곧바로 나오게 하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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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 수학 밖으로

읽는 규칙을 «렌즈»로 갈아 끼우는 구조로 지어, 같은 앱에서 영어 · 국어까지 넓히는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교과가 늘어도 쓰시던 손은 그대로입니다.

교육과 업무, 두 쪽 모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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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칠판에서 푼 문제가 학습지 · 시험지 · 해설 문서로 바로 이어지고, 되감기 강의와 짝을 이루면 수업 한 번이 자료 한 벌이 되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업무

회의에서 손으로 적은 것이 문서와 마인드맵으로 정리됩니다 — 받아 적고 다시 타이핑하던 두 번 일을 한 번으로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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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는 것

이 눈은 선생님이 켜실 때만 일합니다. 열쇠는 기기 안에만 두고, 끄면 지금과 똑같이 혼자 도는 칠판입니다 — 판서와 자료 안전이 언제나 먼저입니다.

Price

정식판 예고

지금은 베타입니다. 정식판 가격과 구독 신청은 준비 중이며 출시 때 공지합니다. 베타 참여자에게는 감사가 준비됩니다.

월 구독

준비 중

부담 없는 시작. 언제든 그만둘 수 있습니다.

연 구독

준비 중

두 달이 덤 — 한 해 수업이 가벼워집니다.

평생 소장

준비 중

한 번 결제로 계속. 업그레이드 포함.

🖊 베타 기간의 요금은 «손글씨 미션»입니다. 가입 없이 3일 무제한 무료, 이후에는 회원 가입 뒤 미션(손글씨 9칸) 한 번이 하루 사용권이 됩니다 (최대 30일까지 쌓입니다). 모아 주신 손글씨는 한글 인식 엔진을 키우는 데 쓰입니다.